사랑은 없었다.
배지영
2007.10.09
조회
71
미련아,
니가 날 놔줘라.
내가 널 놓기엔,
니가 너무 많이 남아 버려서,
놓아주기가 힘들다.
그러니
제발, 부탁이니
미련아 니가 날 놔라.
by. 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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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없었다.
미련아,
니가 날 놔줘라.
내가 널 놓기엔,
니가 너무 많이 남아 버려서,
놓아주기가 힘들다.
그러니
제발, 부탁이니
미련아 니가 날 놔라.
by.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