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렌즈는 사용 전 자세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필수입니다. 시력 및 누액 검사, 각막의 만곡도 및 외안부 검사 등 사전검사를 통하여 렌즈 사용 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알맞은 렌즈를 선택해야 합니다.
안과의사와 상의해 자신의 눈 상태를 파악하고 굴절검사를 한 후 자신에게 맞는 것이 하드렌즈인지 소프트렌즈인지를 결정한 다음에 적절한 도수의 렌즈를 고르는 것이 콘택트렌즈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경점 등에서는 단순히 시력검사만 하고 렌즈를 팔고 있어 부작용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패션소품 가게나 인터넷 등에서 불법 제조 미용렌즈를 구입, 착용할 경우 그 위험 수위는 더욱 높아집니다. 자신의 눈에 맞지 않는 렌즈를 착용했을 때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RGP렌즈는 반드시 안과에서 각막의 곡률반경 검사를 해서 자신의 눈 모양에 맞는 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각막 모양이 틀리기 때문인데, 소프트렌즈는 모양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 적지만 될수록 눈 모양에 맞는 렌즈를 맞추는 게 좋습니다.
그 외 눈물 양도 중요한데 눈물이 선천적으로 조금 나오는 건성안은 소프트렌즈를 끼면 안 됩니다. 또 알레르기성 눈병이 있는 사람도 렌즈를 끼면 안 됩니다.
* 잘못된 안경 처방으로 생기는 시력저하와 두통 안과 의사의 처방 없이 무분별한 안경, 콘택트렌즈의 착용이 남발하여 그 폐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사들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임의 조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유, 소아에서의 잘못된 안경 착용은 약시나 사시의 발생 또는 악화, 근시의 심화, 가성 근시 유발 등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초래하며 학생이나 성인에게 서도 어지러움, 만성 두통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확한 시력을 측정하기 위해선 반드시 안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먼저 안과에서 눈에 다른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경 도수를 처방받으면 안경점에서 자기가 원하는 안경을 골라 처방받은 도수의 렌즈나 안경을 맞춰야 합니다. 그러나 간혹 안경점에서 안경의 도수까지 처방받는 경우가 있는데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은 안경이 잘 맞지 않으면 다른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통해 도수를 처방받아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학생들은 가성근시가 아닌지 반드시 확인한 후 안경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잘 보이지 않는다고 무작정 안경점에서 안경부터 맞추면 눈에 맞지 않는 도수의 안경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안과에선 가성근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절마비제를 점안하고 30∼40분이 지난 후 굴절검사를 합니다. 검사 결과 시력은 나쁘지 않은데 조절근의 과다사용으로 시력이 나쁘게 나온다면 조절근을 풀어주는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안과에서 검진을 받고 안경이나 렌즈를 맞추는게 좋나요?
안경으로 인한 시력 저하 및 두통,
렌즈로 인한 각막 손상 및 눈 질환 발생으로 부터
더 밝고 건강한 눈을 유지하셔야 됩니다
* 콘택트렌즈 착용시 안과에서 검진을 해야하는 이유
콘택트렌즈는 사용 전 자세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필수입니다. 시력 및 누액 검사, 각막의 만곡도 및 외안부 검사 등 사전검사를 통하여 렌즈 사용 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알맞은 렌즈를 선택해야 합니다.
안과의사와 상의해 자신의 눈 상태를 파악하고 굴절검사를 한 후 자신에게 맞는 것이 하드렌즈인지 소프트렌즈인지를 결정한 다음에 적절한 도수의 렌즈를 고르는 것이 콘택트렌즈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경점 등에서는 단순히 시력검사만 하고 렌즈를 팔고 있어 부작용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패션소품 가게나 인터넷 등에서 불법 제조 미용렌즈를 구입, 착용할 경우 그 위험 수위는 더욱 높아집니다. 자신의 눈에 맞지 않는 렌즈를 착용했을 때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RGP렌즈는 반드시 안과에서 각막의 곡률반경 검사를 해서 자신의 눈 모양에 맞는 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각막 모양이 틀리기 때문인데, 소프트렌즈는 모양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 적지만 될수록 눈 모양에 맞는 렌즈를 맞추는 게 좋습니다.
그 외 눈물 양도 중요한데 눈물이 선천적으로 조금 나오는 건성안은 소프트렌즈를 끼면 안 됩니다. 또 알레르기성 눈병이 있는 사람도 렌즈를 끼면 안 됩니다.
* 잘못된 안경 처방으로 생기는 시력저하와 두통
안과 의사의 처방 없이 무분별한 안경, 콘택트렌즈의 착용이 남발하여 그 폐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사들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임의 조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유, 소아에서의 잘못된 안경 착용은 약시나 사시의 발생 또는 악화, 근시의 심화, 가성 근시 유발 등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초래하며 학생이나 성인에게 서도 어지러움, 만성 두통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확한 시력을 측정하기 위해선 반드시 안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먼저 안과에서 눈에 다른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경 도수를 처방받으면 안경점에서 자기가 원하는 안경을 골라 처방받은 도수의 렌즈나 안경을 맞춰야 합니다. 그러나 간혹 안경점에서 안경의 도수까지 처방받는 경우가 있는데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은 안경이 잘 맞지 않으면 다른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통해 도수를 처방받아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학생들은 가성근시가 아닌지 반드시 확인한 후 안경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잘 보이지 않는다고 무작정 안경점에서 안경부터 맞추면 눈에 맞지 않는 도수의 안경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안과에선 가성근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절마비제를 점안하고 30∼40분이 지난 후 굴절검사를 합니다. 검사 결과 시력은 나쁘지 않은데 조절근의 과다사용으로 시력이 나쁘게 나온다면 조절근을 풀어주는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