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hamo)로 불리는 참장어는 여수 앞바다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주로 낚시로 잡는 장어의 일종이라고 한다.
테이블에 앉으니 기본반찬이 9가지가 미리 세팅이 되어 있다. 하모 샤브샤브(6만원)은 남자 3명이서 적당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하모 샤브샤브는 하모 뼈와 인삼, 대추 등 한약재로 만든 육수에 살짝 익혀서 먹는다.
먼저, 부추, 쪽파 등 야채를 먼저 살짝 데치고 그 다음에 한사람당 한개씩 칼집이 나 있는 하모를 잡아서 살짝 익힌다. 깻잎 하나에 하모 한조각, 살짝 익은 야채, 무안에서 공수해 온다는 양파(양파가 달다), 양념장과 함께 싸먹으니 입안에서 부터 스테미너가 느껴진다..ㅋㅋㅋ
하모를 다 먹으면, 남은 육수를 주방으로 가져가서 어죽(2천원)을 별도로 끓여서 내온다. 배가 불러도 먹어줘야 하는 어죽...
벌써부터 몸에 반응이 오는 듯 하다...^^
전화 737-4343 위치 세종문화회관 뒤 사거리에서 금은방있는 골목으로 죽 들어가면 김치찌개로 유명한 광화문집이 있고, 좀 더 직진하면 찾을 수 있음.
[광화문]참장어 샤브샤브, 여수한두레
하모(hamo)로 불리는 참장어는 여수 앞바다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주로 낚시로 잡는 장어의 일종이라고 한다.
테이블에 앉으니 기본반찬이 9가지가 미리 세팅이 되어 있다. 하모 샤브샤브(6만원)은 남자 3명이서 적당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하모 샤브샤브는 하모 뼈와 인삼, 대추 등 한약재로 만든 육수에 살짝 익혀서 먹는다.
먼저, 부추, 쪽파 등 야채를 먼저 살짝 데치고 그 다음에 한사람당 한개씩 칼집이 나 있는 하모를 잡아서 살짝 익힌다. 깻잎 하나에 하모 한조각, 살짝 익은 야채, 무안에서 공수해 온다는 양파(양파가 달다), 양념장과 함께 싸먹으니 입안에서 부터 스테미너가 느껴진다..ㅋㅋㅋ
하모를 다 먹으면, 남은 육수를 주방으로 가져가서 어죽(2천원)을 별도로 끓여서 내온다. 배가 불러도 먹어줘야 하는 어죽...
벌써부터 몸에 반응이 오는 듯 하다...^^
전화 737-4343
위치 세종문화회관 뒤 사거리에서 금은방있는 골목으로 죽 들어가면 김치찌개로 유명한 광화문집이 있고, 좀 더 직진하면 찾을 수 있음.
맛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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