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교회인중에 좋은 사람들도 많을 꺼라고 믿고 싶은데 교회다니는 사람들.. 약간의 이런 가식적이고 위선적이고 속은 다른 맘이면서 혹은 싫어하면서도 교회에선 누구보다 친절하게 잘 챙겨주고.. 마치 그런 친절함을 남 보란듯이 깍듯 하다가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획 돌아서고.. 아.. 이런 사람들.. 왜 그럴까요..
저는 교회다니는 사람들 친구들을 평소에 좋게만 봐왔는데 이햐.. 의외로 나쁘고 비열한 친구들 남녀할것없이 많은 것 같아 조금 놀랬어요.
믿음를 가지고 선한 말씀듣고 선량하게 말하고 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렇게 다른 면모를 지니는 교회사람들이 참 신기하기까지해요. 그래서 저는 초신자인데 잘 적응을 못하겠어요.
전 25살이구요 나이도 이렇게 먹었는데 어른스럽지 못하게 이런 질문하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럽네요.
교회를 다니도록 권유할때는 정말 더없이 잘해주고 간도 빼줄것같이 대해 주다가 또 어느순간 태도가 달라지고 (무엇이 기분 나빴는지.. 처음 그들 무리에 끼려는 나를 무시하는건지..텃새인지.. 저는 정말 겸손하게 그들과 잘 지내려고 말도 한번 더 걸려서 얘기하고 신경썼거든요 아무래도 처음 그들과 친해지려니 조심스러워지잖아요.)
또 교회 무슨행사 있으니 오라고 권유할때는 또 얼굴에 더할 나위없이 가식적 미소를 띄우면서 제일 친한척.. 제게 말을 걸어오고 팔짱을 끼고.. 난리를 피고..
아, 물론 교회 친구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몇몇 그런 애들이 있는데 그런 어느정도의 공통적인 가식성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하나님 말씀 선하게 듣고 선하게만 행동할 것 같은 친구들이
뒤에서 자기 친한 친구욕하고 약점 들추어 비방하고(우와..! 전 놀랬어요.) 그러면서도 다시 교회에서는 다시 뭉쳐서 기도하고 친한척하면서 웃고... 조금 나서거나 잘 활동하는 간부들은 그들끼리 뭉쳐서 같은 자매들 험담이나 하고 앞에선 웃다가 뒤로가서 욕하고..
내참..
저는 처음 교회란 곳에 가봤는데 그런 모습들을 보니까 이건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는 너무 다르더라구요.
제가 무슨 특별히 모가 난 성격이라거나 잘난척한다거나, 나선다거나 그런 특별한 성격이 아니라고 조심스레 자부하거든요. 둥글둥글 잘 지내는게 제 신조고 항상 겸손하려고 노력하구요.
그런 가식적인 친구들을 보니까 친하게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요. 아는 분이 소개하셔서 그 교회에 다닌 지 이제 한달정도 되는데 사람들이 내키지 않으니까 교회도 별 맘이 안생기네요. 그 분 얼굴봐서 열심히 다니려고 생각했는데 교회란 집단에 대해서 실망감이 느껴져요.
저같은 경험하신 다른 분들없나요. 교회 사람들 정말 그러한 특성들이 조금씩은 있는거 맞죠..? 얘기좀 해주세요..
document.question.hidden_content.value = '물론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죠.
교회 사람들의 위선과 가식에 대해서요
저도 교회인중에 좋은 사람들도 많을 꺼라고 믿고 싶은데
교회다니는 사람들..
약간의 이런 가식적이고 위선적이고
속은 다른 맘이면서 혹은 싫어하면서도
교회에선 누구보다 친절하게 잘 챙겨주고.. 마치 그런 친절함을 남 보란듯이 깍듯 하다가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획 돌아서고.. 아.. 이런 사람들..
왜 그럴까요..
저는 교회다니는 사람들 친구들을 평소에 좋게만 봐왔는데
이햐..
의외로 나쁘고 비열한 친구들
남녀할것없이 많은 것 같아 조금 놀랬어요.
믿음를 가지고 선한 말씀듣고 선량하게 말하고 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렇게 다른 면모를 지니는
교회사람들이 참 신기하기까지해요.
그래서 저는 초신자인데 잘 적응을 못하겠어요.
전 25살이구요 나이도 이렇게 먹었는데
어른스럽지 못하게 이런 질문하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럽네요.
교회를 다니도록 권유할때는 정말 더없이 잘해주고 간도 빼줄것같이
대해 주다가
또 어느순간 태도가 달라지고
(무엇이 기분 나빴는지..
처음 그들 무리에 끼려는 나를 무시하는건지..텃새인지..
저는 정말 겸손하게 그들과 잘 지내려고 말도 한번 더 걸려서 얘기하고 신경썼거든요
아무래도 처음 그들과 친해지려니 조심스러워지잖아요.)
또 교회 무슨행사 있으니 오라고 권유할때는
또 얼굴에 더할 나위없이 가식적 미소를
띄우면서 제일 친한척.. 제게 말을 걸어오고 팔짱을 끼고.. 난리를 피고..
아, 물론 교회 친구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몇몇 그런 애들이 있는데 그런 어느정도의 공통적인 가식성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하나님 말씀 선하게 듣고 선하게만 행동할 것 같은 친구들이
뒤에서 자기 친한 친구욕하고 약점 들추어 비방하고(우와..! 전 놀랬어요.)
그러면서도 다시 교회에서는 다시 뭉쳐서 기도하고 친한척하면서 웃고...
조금 나서거나 잘 활동하는 간부들은
그들끼리 뭉쳐서 같은 자매들 험담이나 하고 앞에선 웃다가
뒤로가서 욕하고..
내참..
저는 처음 교회란 곳에 가봤는데
그런 모습들을 보니까 이건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는 너무 다르더라구요.
제가 무슨 특별히 모가 난 성격이라거나
잘난척한다거나, 나선다거나
그런 특별한 성격이 아니라고 조심스레 자부하거든요.
둥글둥글 잘 지내는게 제 신조고 항상 겸손하려고 노력하구요.
그런 가식적인 친구들을 보니까
친하게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요.
아는 분이 소개하셔서 그 교회에 다닌 지 이제 한달정도
되는데 사람들이 내키지 않으니까 교회도 별 맘이 안생기네요.
그 분 얼굴봐서 열심히 다니려고 생각했는데
교회란 집단에 대해서 실망감이 느껴져요.
저같은 경험하신 다른 분들없나요.
교회 사람들
정말 그러한 특성들이 조금씩은 있는거 맞죠..?
얘기좀 해주세요.. document.question.hidden_content.value = '물론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죠.
저도 교회인중에 좋은 사람들도 많을 꺼라고 믿고 싶은데
교회다니는 사람들..
약간의 이런 가식적이고 위선적이고
속은 다른 맘이면서 혹은 싫어하면서도
교회에선 누구보다 친절하게 잘 챙겨주고.. 마치 그런 친절함을 남 보란듯이 깍듯 하다가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획 돌아서고.. 아.. 이런 사람들..
왜 그럴까요..
저는 교회다니는 사람들 친구들을 평소에 좋게만 봐왔는데
이햐..
의외로 나쁘고 비열한 친구들
남녀할것없이 많은 것 같아 조금 놀랬어요.
믿음를 가지고 선한 말씀듣고 선량하게 말하고 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렇게 다른 면모를 지니는
교회사람들이 참 신기하기까지해요.
그래서 저는 초신자인데 잘 적응을 못하겠어요.
전 25살이구요 나이도 이렇게 먹었는데
어른스럽지 못하게 이런 질문하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럽네요.
교회를 다니도록 권유할때는 정말 더없이 잘해주고 간도 빼줄것같이
대해 주다가
또 어느순간 태도가 달라지고
(무엇이 기분 나빴는지..
처음 그들 무리에 끼려는 나를 무시하는건지..텃새인지..
저는 정말 겸손하게 그들과 잘 지내려고 말도 한번 더 걸려서 얘기하고 신경썼거든요
아무래도 처음 그들과 친해지려니 조심스러워지잖아요.)
또 교회 무슨행사 있으니 오라고 권유할때는
또 얼굴에 더할 나위없이 가식적 미소를
띄우면서 제일 친한척.. 제게 말을 걸어오고 팔짱을 끼고.. 난리를 피고..
아, 물론 교회 친구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몇몇 그런 애들이 있는데 그런 어느정도의 공통적인 가식성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하나님 말씀 선하게 듣고 선하게만 행동할 것 같은 친구들이
뒤에서 자기 친한 친구욕하고 약점 들추어 비방하고(우와..! 전 놀랬어요.)
그러면서도 다시 교회에서는 다시 뭉쳐서 기도하고 친한척하면서 웃고...
조금 나서거나 잘 활동하는 간부들은
그들끼리 뭉쳐서 같은 자매들 험담이나 하고 앞에선 웃다가
뒤로가서 욕하고..
내참..
저는 처음 교회란 곳에 가봤는데
그런 모습들을 보니까 이건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는 너무 다르더라구요.
제가 무슨 특별히 모가 난 성격이라거나
잘난척한다거나, 나선다거나
그런 특별한 성격이 아니라고 조심스레 자부하거든요.
둥글둥글 잘 지내는게 제 신조고 항상 겸손하려고 노력하구요.
그런 가식적인 친구들을 보니까
친하게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요.
아는 분이 소개하셔서 그 교회에 다닌 지 이제 한달정도
되는데 사람들이 내키지 않으니까 교회도 별 맘이 안생기네요.
그 분 얼굴봐서 열심히 다니려고 생각했는데
교회란 집단에 대해서 실망감이 느껴져요.
저같은 경험하신 다른 분들없나요.
교회 사람들
정말 그러한 특성들이 조금씩은 있는거 맞죠..?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