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사랑은 사랑이고 일은 일로 간주한다. 자기만의 영역에 사랑을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애인을 두고 쉽게 친구들을 만나고 업무에 열중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여자들은 이 구분이 모호하다. 사랑에 빠진 여자의 대부분이 우선 순위를 '애인'에게 둔다.
가끔씩은 애인의 성향에 젖어 자신의 정체성까지 모호해지는 경우가 많다. 때에 따라 자기 자신의 삶과 사랑을 구분할 줄 아는 여우짓이 필요하다.
둘. 운명에 집착하지 말 것
모든 사랑은 운명이라고 믿는다면 굳이 그 믿음을 깨뜨릴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애써 스러져가는 사랑의 불꽃을 붙잡고 운명이기 때문이라 우긴다면 대단한 바보짓을 하는 셈.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해서 그 끝이 꼭 해피엔딩이라는 법은 없다.
때로는 그 억지스러운 믿음이 가슴에 상처를 안길 수도 있다. 운명이라 여긴다면 더 당당하게 대처하라. 당신 앞에는 아직도 수많은 운명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셋.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후회하지 말 것
정녕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그렇다면 그 끝이 해피엔딩이든 비극이든 후회하지 말자. 온 정성을 다 바쳐 사랑했다면 후회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훗날 과거 추억을 떠올려볼 때도 슬며시 미소 한 번 지을 정도로 사랑하자. 후회는 사랑을 퇴색시켜버릴 수가 있다.
넷. 과거와 현재를 동일시하지 말 것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처음에는 나만 사랑한다더니", 에구에구~ 이런 착각은 절대 금물이다. 제아무리 연인이라도 사람이거늘 어찌 한결같으랴. 물론 그 사랑이 초지일관 쭉 이어간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 특히 여자는 연애에 있어 갈수록 타오르는 반면 남자는 갈수록 식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식은 것은 아니다.
다만 굳이 정열을 불태울만한 사랑을 원하지는 않는 것. 사랑이 익숙해질 때 더 깊어질 수도 있다. 처음 그의 열정을 기대하지는 말자. 그냥 세월의 변화려니 여기자.
다섯. 10년을 알아도 처음 안 여자처럼 변신할 것
1년이든 3년이든 시간이 흘렀다고 해서 마냥 편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말자. 10년을 알아도 모를 색다른 면모를 매번 보여주자.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보여주면 금방 식상해 버린다.
그의 권태기가 다가올 때쯤 당신이 숨겨두었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매번 변신하는 그녀, 떠나갈 듯한 사랑도 다시 되돌아 오기 마련이다. '밀고 땡기고'의 절묘한 연애기술을 항상 잊지 말자.
sunny"s think...여자용 연애 지침서
하나. 사랑을 일상과 일치시키지 말 것
남자는 사랑은 사랑이고 일은 일로 간주한다. 자기만의 영역에 사랑을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애인을 두고 쉽게 친구들을 만나고 업무에 열중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여자들은 이 구분이 모호하다. 사랑에 빠진 여자의 대부분이 우선 순위를 '애인'에게 둔다.
가끔씩은 애인의 성향에 젖어 자신의 정체성까지 모호해지는 경우가 많다. 때에 따라 자기 자신의 삶과 사랑을 구분할 줄 아는 여우짓이 필요하다.
둘. 운명에 집착하지 말 것
모든 사랑은 운명이라고 믿는다면 굳이 그 믿음을 깨뜨릴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애써 스러져가는 사랑의 불꽃을 붙잡고 운명이기 때문이라 우긴다면 대단한 바보짓을 하는 셈.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해서 그 끝이 꼭 해피엔딩이라는 법은 없다.
때로는 그 억지스러운 믿음이 가슴에 상처를 안길 수도 있다. 운명이라 여긴다면 더 당당하게 대처하라. 당신 앞에는 아직도 수많은 운명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셋.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후회하지 말 것
정녕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그렇다면 그 끝이 해피엔딩이든 비극이든 후회하지 말자. 온 정성을 다 바쳐 사랑했다면 후회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훗날 과거 추억을 떠올려볼 때도 슬며시 미소 한 번 지을 정도로 사랑하자. 후회는 사랑을 퇴색시켜버릴 수가 있다.
넷. 과거와 현재를 동일시하지 말 것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처음에는 나만 사랑한다더니", 에구에구~ 이런 착각은 절대 금물이다. 제아무리 연인이라도 사람이거늘 어찌 한결같으랴. 물론 그 사랑이 초지일관 쭉 이어간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 특히 여자는 연애에 있어 갈수록 타오르는 반면 남자는 갈수록 식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식은 것은 아니다.
다만 굳이 정열을 불태울만한 사랑을 원하지는 않는 것. 사랑이 익숙해질 때 더 깊어질 수도 있다. 처음 그의 열정을 기대하지는 말자. 그냥 세월의 변화려니 여기자.
다섯. 10년을 알아도 처음 안 여자처럼 변신할 것
1년이든 3년이든 시간이 흘렀다고 해서 마냥 편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말자. 10년을 알아도 모를 색다른 면모를 매번 보여주자.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보여주면 금방 식상해 버린다.
그의 권태기가 다가올 때쯤 당신이 숨겨두었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매번 변신하는 그녀, 떠나갈 듯한 사랑도 다시 되돌아 오기 마련이다. '밀고 땡기고'의 절묘한 연애기술을 항상 잊지 말자.
이런게 과연 다 맞을수는 없겠지만....
결론을 내린건 남.녀관계는 정말 어렵고....
연애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이다.
너무 머리 아프다~!!!! @.@
by. s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