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오늘이 마자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도 디 수자
삼순이에 나와서 더 유명해 진 시..........
"""일어서라.....넘어진 적이 없었던것처럼.....""
..............같은 사람인데 어찌 이런 말들을 만들 수 있는건지??
그래서 남다른거겠지......
그래서 지극히 평범한 내가 감동 받는 것이구....
그래서 감사요^^ 각종 예술가의 천재분들이여.
사랑하라..상처받지 않은것 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오늘이 마자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도 디 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