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미(Freckles) 30~40 대 질환 , 자외선에 의해 20대도 발생 우려 높음. +모양: 약한갈색, 짙은갈색의 색소침착, 불규칙한 모양의 대칭적으로 나타남. +발생부위: 이마, 눈주위, 뺨, 관자놀이, 윗입술, 자외선 노출두 색상이 더 짙어짐 +기마부위별 발생원인 ⓐ헤어라인 및 이마부위: 자궁계 이상, 호르몬 밸런스 이상,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이상. ⓑ눈주위: 여성호르몬 분비이상, 임신, 임신중절, 갑상선기능이상, 스트레스, 자궁발육허약, 눈, 코, 입, 귀 질환. ⓒ볼부위: 긴장, 부신기능 약화, 임신, 당질과잉섭취 ⓓ입주위: 난소와 관계되는 질환, 변비 ⓔ턱주위: 여드름자국, 냉대하, 부인과병, 향수나 접촉성 피부염 발생 후 ⓕ코주위: 내장장애, 스트레스, 변비, 임신, 난소질환, 생리불순 ⓖ얼굴전체: 수족냉증, 정신질환, 자외선, 스트레스 2.기미의 원인 ⓐ자외선: 햇빛에 다량 노출된 후 생긴 염증반응이 치유되면서 색소침착 반흔을 남김. ⓑ경구피임약의 복용, 임신 :에스트로겐은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하여 기미생성(피임약으로 인한 기미는 오랫동안 피부에 남음) 임신 4~5개월 황체호르몬의 분비로 멜라닌 세포 자극호르몬(MSH)분비 촉진 →기미생성 *황체호르몬→ 놔하수체로 부터 MSH(멜라닌세포자극호르몬)분비유도, 피부를 햇빛에 민감하게 만듬.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뇌하수체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분비 촉진→멜라닌세포자극호르몬(MSH)활동을 증가시켜 멜라닌세포를 자극→색소침착. 스트레스로 인한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지면서 월경의 부조화, 자궁의 어혈로 기미생성. ⓓ화장품, 약제 :화장독, 접촉성 피부염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기미 발생. 피부를 자외선에 민감하게 만드는 약재 ⓔ건강이상 :간,난소 기능 저하(기미를 간반이라 부르는 이유), 갑상선기능항진, 내분비 질환. ⓕ유전적 요인 :부모중 기미가 있을때, 자식의 기미 발생 빈도가 높음. *기미의 3가지 유형 ①표피형 ②진피형 ③표피,진피 혼합형: 동양인에게 많음. 진피형, 혼합형은 약물 침투가 진피침투 불가능 난치성 질환에 속한다, 3. 주근깨 유년기에서 20대까지 진하게 두드러지고 나이가 들면 없어짐. +모양: 갈색 반점이 어깨, 팔, 손에도 발생. 자외선을 받으면 색상이 더욱 짙어짐. +발생부위: 눈, 콧등, 볼, 흰피부, 건성피부에 흔히 발생 +생성원인: ⓐ유전적 요인 ⓑ자외선(자외선이 강한 여름에 더욱 짙어짐, 겨울 비교적 흐려짐) ⓒ임신 4.다크써클(Dark circle) 눈밑이 어둡게 보이는것(반달모양으로 눈밑에 그늘이 지는것 다크써클의 원인 ⓐ고온:혈관팽창 혈액순환 활발, 저온: 혈관수축, 피부 푸르스름 건강한 피부는 혈관반응에 적절히 대응, 민감한 피부는 혈관 반응이 더딤. 눈은 함몰된 부위라 혈관 반응이 그때 그때 대응하지 못할경우 혈약이 고이게 된다. ⓑMake-up: 눈화장의 색소침착물(잘못된 클린징) ⓒ탄력감소: 눈을 감싸는 안와지방(눈주위의 지방 외부충격보호, 눈의 피로감을 덜어줌) 유전적소인, 탄력감소로 아래로 처지는 경우. ⓓ다이어트, 노화: 다이어트로 인해 얼굴살이 빠지는 경우, 노화 (피하지방이 빠져나가 탄력성이 줄어든 피부는 부피를 이기지 못하여 주름생성) 눈아래 일부는 굴곡, 일부는 튀어나옴 →다크써클 생성 ⓔ얇은피부: 눈아래로 지나는 혈관이 얇아진 피부로 비쳐 일어나는 경우. 5.다크써클 예방법 ⓐ피로를 푼다: 피로나 스트레스 누적시 멜라닌 색소침착, 피하혈관 확장으로 다크써클 생성 ⓑ과도한 자극을 피한다 눈의 자극으로 주름, 노화 현상이 촉진됨.(EYE make-up, 눈을 비비는 습관, 눈의자극) ⓒ보습, 미백 제품의 꾸준한 관리 비타민C, 알부틴, 화이트닝 성분으로 꾸준한 미백. ⓓ눈가혈행촉진 따뜻한 타월, 냉타월로 교대로 찜질, 혈행순환 촉진. 6.검버섯 피부의 당, 단백질의 결합 +생성원인: 연령이 증가할 수록 피부의 당과 단백질이 결합해 갈색물질(검버섯) 증가, 이반응은 인간의 체온에서도 매일 진행되며 모세혈관에 점차 붙어 굳어버리면서 발생. *빵, 쿠기를 구으면 누르스름한 색으로 만들어지는데 빵, 쿠기의 포함된 당이 밀가루나 우유, 달걀 에 함유된 단백질과 반응하여 갈색이 되는것과 같다.2
색소침착
1 기미(Freckles)
30~40 대 질환 , 자외선에 의해 20대도 발생 우려 높음.
+모양: 약한갈색, 짙은갈색의 색소침착, 불규칙한 모양의 대칭적으로 나타남.
+발생부위: 이마, 눈주위, 뺨, 관자놀이, 윗입술, 자외선 노출두 색상이 더 짙어짐
+기마부위별 발생원인
ⓐ헤어라인 및 이마부위: 자궁계 이상, 호르몬 밸런스 이상,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이상.
ⓑ눈주위: 여성호르몬 분비이상, 임신, 임신중절, 갑상선기능이상, 스트레스, 자궁발육허약, 눈, 코, 입, 귀 질환.
ⓒ볼부위: 긴장, 부신기능 약화, 임신, 당질과잉섭취
ⓓ입주위: 난소와 관계되는 질환, 변비
ⓔ턱주위: 여드름자국, 냉대하, 부인과병, 향수나 접촉성 피부염 발생 후
ⓕ코주위: 내장장애, 스트레스, 변비, 임신, 난소질환, 생리불순
ⓖ얼굴전체: 수족냉증, 정신질환, 자외선, 스트레스
2.기미의 원인
ⓐ자외선: 햇빛에 다량 노출된 후 생긴 염증반응이 치유되면서 색소침착 반흔을 남김.
ⓑ경구피임약의 복용, 임신 :에스트로겐은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하여 기미생성(피임약으로 인한 기미는 오랫동안 피부에 남음)
임신 4~5개월 황체호르몬의 분비로 멜라닌 세포 자극호르몬(MSH)분비 촉진 →기미생성
*황체호르몬→ 놔하수체로 부터 MSH(멜라닌세포자극호르몬)분비유도, 피부를 햇빛에 민감하게 만듬.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뇌하수체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분비 촉진→멜라닌세포자극호르몬(MSH)활동을 증가시켜 멜라닌세포를 자극→색소침착.
스트레스로 인한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지면서 월경의 부조화, 자궁의 어혈로 기미생성.
ⓓ화장품, 약제
:화장독, 접촉성 피부염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기미 발생.
피부를 자외선에 민감하게 만드는 약재
ⓔ건강이상
:간,난소 기능 저하(기미를 간반이라 부르는 이유), 갑상선기능항진, 내분비 질환.
ⓕ유전적 요인
:부모중 기미가 있을때, 자식의 기미 발생 빈도가 높음.
*기미의 3가지 유형
①표피형
②진피형
③표피,진피 혼합형: 동양인에게 많음. 진피형, 혼합형은 약물 침투가 진피침투 불가능
난치성 질환에 속한다,
3. 주근깨
유년기에서 20대까지 진하게 두드러지고 나이가 들면 없어짐.
+모양: 갈색 반점이 어깨, 팔, 손에도 발생. 자외선을 받으면 색상이 더욱 짙어짐.
+발생부위: 눈, 콧등, 볼, 흰피부, 건성피부에 흔히 발생
+생성원인: ⓐ유전적 요인
ⓑ자외선(자외선이 강한 여름에 더욱 짙어짐, 겨울 비교적 흐려짐)
ⓒ임신
4.다크써클(Dark circle)
눈밑이 어둡게 보이는것(반달모양으로 눈밑에 그늘이 지는것
다크써클의 원인
ⓐ고온:혈관팽창 혈액순환 활발, 저온: 혈관수축, 피부 푸르스름
건강한 피부는 혈관반응에 적절히 대응, 민감한 피부는 혈관 반응이 더딤.
눈은 함몰된 부위라 혈관 반응이 그때 그때 대응하지 못할경우 혈약이 고이게 된다.
ⓑMake-up: 눈화장의 색소침착물(잘못된 클린징)
ⓒ탄력감소: 눈을 감싸는 안와지방(눈주위의 지방 외부충격보호, 눈의 피로감을 덜어줌)
유전적소인, 탄력감소로 아래로 처지는 경우.
ⓓ다이어트, 노화: 다이어트로 인해 얼굴살이 빠지는 경우, 노화
(피하지방이 빠져나가 탄력성이 줄어든 피부는 부피를 이기지 못하여
주름생성)
눈아래 일부는 굴곡, 일부는 튀어나옴 →다크써클 생성
ⓔ얇은피부: 눈아래로 지나는 혈관이 얇아진 피부로 비쳐 일어나는 경우.
5.다크써클 예방법
ⓐ피로를 푼다: 피로나 스트레스 누적시 멜라닌 색소침착, 피하혈관 확장으로 다크써클 생성
ⓑ과도한 자극을 피한다
눈의 자극으로 주름, 노화 현상이 촉진됨.(EYE make-up, 눈을 비비는 습관, 눈의자극)
ⓒ보습, 미백 제품의 꾸준한 관리
비타민C, 알부틴, 화이트닝 성분으로 꾸준한 미백.
ⓓ눈가혈행촉진
따뜻한 타월, 냉타월로 교대로 찜질, 혈행순환 촉진.
6.검버섯
피부의 당, 단백질의 결합
+생성원인: 연령이 증가할 수록 피부의 당과 단백질이 결합해 갈색물질(검버섯) 증가,
이반응은 인간의 체온에서도 매일 진행되며 모세혈관에 점차 붙어 굳어버리면서
발생.
*빵, 쿠기를 구으면 누르스름한 색으로 만들어지는데 빵, 쿠기의 포함된 당이 밀가루나 우유, 달걀 에 함유된 단백질과 반응하여 갈색이 되는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