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만났지 . 어쩌다가 만났지 . 우린 정말 어쩌다가 마주쳐서 사랑하게 됐지 . 내가 먼저 사랑했다는 고집좀 피우지마 . 니가 먼저 날 사랑 했으니까 . 매일 보는 얼굴이 됐을때야 말로 . 난 너를 사랑하게 됐으니까 . 이 사람 진짜구나 나에 대해서는 . 이라는 생각에 . 너와난 진짜로 사랑하게 됐지 . 정말이였지 . 우린 어쩌다가 사랑하게 된게 아니라 . 사랑하게 된 후에는 . 흔히 말하는 죽지 못하는 사이가 됐지 . 내가 남자고 너는 여자라 . 우린 서로를 믿었지 . 여자 관계 좀 있었던 나와 . 남자 관계 좀 있었던 너를 . 우린 서로를 " 사회생활에 너무 적응 " 했구나 . " 이 사람이 정말 인간관계가 좋구나 " 라고 . 우린 넘겨 버렷지 . 시간이 지나가면서 . 헤어지기까지 참 많은 추억을 만들었지 . 멀리 가서 일하게 된 너를 찾아가 놀았던 적도 있고 . 원래 다니던 회사를 쉬는날에 니가 놀러와 . 하루를 무작정 쉬고 바다를 보러 간적도 있었지 . " 우린 너무 사랑했으니까 " 라고 . 우린 서로를 믿어버렸지 . 해가 바뀌고 1년이라는 세월을 우리가 함께 했었지 . 참 우린 "이야 우리가 이 만큼을 사귀었구나" 라고 느꼈을때 . 니가 말했지 . " 이렇게 우린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변하지는 말자 " 고 . 나도 말했었지 . " 아직은 서로가 힘드니까 연애좀 더 해보자 " 고 . " 나중에 우리 애기들한테 자랑좀 하자 " 고 . " 그럼 우린 대단한 부모가 될거라 " 고 . 그럼 " 우리 애기들은 자신들이 하게 될 사랑에 " . " 결코 소홀해 지지 않을꺼라 " 고 . 우린 그렇게 생각하고 . 다시 사랑에 사랑을 거듭해서 . 또 1년을 지나버리고 . 어느새 2년이 되었을때 . 미안하게도 . 난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지 . 너의 사랑은 나였으니까 . " 정말로 미안했었다 " 라고 . 차마 얼굴을 볼수 없어 . 처음엔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었지 . 그러다 너의 계속되는 전화에 . 난 받아버렸고 . " 왜 그런거냐고 대체 " 라고 . 이리저리 말하는 너에게 차마 난 미안한 마음에 . 전화기를 꺼놓고 . 공중전화로 말을 해버렸지 . " 너라는 여자 " . " 이젠 나에겐 전부가 아닌거 같다 " 고 . " 이젠 우리 그만했으면 좋겠다 " 고 . 난 참으로 멍청하게도 . 한참후에 올 후회따위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 그때에는 너의 아픔과 힘듦만 생각하고 . 난 다른 여자를 걱정하고 있었지 . 난 정말 그때는 머가 그렇게 . 너에게 왜 소홀했는지 . 왜 다른 여자가 눈에 찼었는지 . 2년이나 사귄 너를 . 아니 지금의 여자보다 기억과 추억이 많은 너를 . 내가 왜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말을 했었는지 . " 난 지금도 나를 모르겠다 " 고 . " 내가 그때에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 고 . " 그래서 너에게 더 미안하다 " 고 . 부질없이 나 사랑해주고 . 믿어주었던 너에게 이별이라는 선물을 어처구니 없게도 . 나의 손가락 10개로 종지부를 찍자고 했으니 . 이렇게 한참후에 올 이별때문에 힘들어 할거면서 . 왜 지금의 후회를 생각지도 않았는지 . 바보같이 멍청하게 왜 다 떠나가버린 지금 . 당장에 아쉬워서 너를 찾는건지 . 너를 다시 기억하려 애쓰는건지 . " 아직 너는 혼자인거 같드라 " . 하지만 다시 너를 내게 돌리려 하기엔 내가 너무 . 시간을 너무 돌아왔어 . 다른 사람 만나면 자연히 잊게 될 사람이라 생각했던 . " 내가 바보였어 " . 난 정말 . 있지도 않은 사랑을 . 이젠 있다고 믿고 . 다시 니가 돌아와주길 바라고 . 멍청하게도 한참후에 오는 . 두번째 사랑을 너와 하고픈 생각뿐이다 . " 멍청하게도 " . 있지도 않은 사랑 , 이야기 참 힘든 기억 . 그 , 기억 이야기 첫번째 실패하고 두번째 도전하는 . 있지도 않은 사랑이야기 . The ing ...
The ing ... - 1
어쩌다 만났지 .
어쩌다가 만났지 .
우린 정말 어쩌다가 마주쳐서 사랑하게 됐지 .
내가 먼저 사랑했다는 고집좀 피우지마 .
니가 먼저 날 사랑 했으니까 .
매일 보는 얼굴이 됐을때야 말로 .
난 너를 사랑하게 됐으니까 .
이 사람 진짜구나 나에 대해서는 . 이라는 생각에 .
너와난 진짜로 사랑하게 됐지 .
정말이였지 .
우린 어쩌다가 사랑하게 된게 아니라 .
사랑하게 된 후에는 .
흔히 말하는 죽지 못하는 사이가 됐지 .
내가 남자고 너는 여자라 .
우린 서로를 믿었지 .
여자 관계 좀 있었던 나와 .
남자 관계 좀 있었던 너를 .
우린 서로를 " 사회생활에 너무 적응 " 했구나 .
" 이 사람이 정말 인간관계가 좋구나 " 라고 .
우린 넘겨 버렷지 .
시간이 지나가면서 .
헤어지기까지 참 많은 추억을 만들었지 .
멀리 가서 일하게 된 너를 찾아가 놀았던 적도 있고 .
원래 다니던 회사를 쉬는날에 니가 놀러와 .
하루를 무작정 쉬고 바다를 보러 간적도 있었지 .
" 우린 너무 사랑했으니까 " 라고 .
우린 서로를 믿어버렸지 .
해가 바뀌고 1년이라는 세월을 우리가 함께 했었지 .
참 우린 "이야 우리가 이 만큼을 사귀었구나" 라고 느꼈을때 .
니가 말했지 .
" 이렇게 우린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변하지는 말자 " 고 .
나도 말했었지 .
" 아직은 서로가 힘드니까 연애좀 더 해보자 " 고 .
" 나중에 우리 애기들한테 자랑좀 하자 " 고 .
" 그럼 우린 대단한 부모가 될거라 " 고 .
그럼 " 우리 애기들은 자신들이 하게 될 사랑에 " .
" 결코 소홀해 지지 않을꺼라 " 고 .
우린 그렇게 생각하고 .
다시 사랑에 사랑을 거듭해서 .
또 1년을 지나버리고 .
어느새 2년이 되었을때 .
미안하게도 .
난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지 .
너의 사랑은 나였으니까 .
" 정말로 미안했었다 " 라고 .
차마 얼굴을 볼수 없어 .
처음엔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었지 .
그러다 너의 계속되는 전화에 .
난 받아버렸고 .
" 왜 그런거냐고 대체 " 라고 .
이리저리 말하는 너에게 차마 난 미안한 마음에 .
전화기를 꺼놓고 .
공중전화로 말을 해버렸지 .
" 너라는 여자 " .
" 이젠 나에겐 전부가 아닌거 같다 " 고 .
" 이젠 우리 그만했으면 좋겠다 " 고 .
난 참으로 멍청하게도 .
한참후에 올 후회따위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
그때에는 너의 아픔과 힘듦만 생각하고 .
난 다른 여자를 걱정하고 있었지 .
난 정말 그때는 머가 그렇게 .
너에게 왜 소홀했는지 .
왜 다른 여자가 눈에 찼었는지 .
2년이나 사귄 너를 .
아니 지금의 여자보다 기억과 추억이 많은 너를 .
내가 왜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말을 했었는지 .
" 난 지금도 나를 모르겠다 " 고 .
" 내가 그때에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 고 .
" 그래서 너에게 더 미안하다 " 고 .
부질없이 나 사랑해주고 .
믿어주었던 너에게 이별이라는 선물을 어처구니 없게도 .
나의 손가락 10개로 종지부를 찍자고 했으니 .
이렇게 한참후에 올 이별때문에 힘들어 할거면서 .
왜 지금의 후회를 생각지도 않았는지 .
바보같이 멍청하게 왜 다 떠나가버린 지금 .
당장에 아쉬워서 너를 찾는건지 .
너를 다시 기억하려 애쓰는건지 .
" 아직 너는 혼자인거 같드라 " .
하지만 다시 너를 내게 돌리려 하기엔 내가 너무 .
시간을 너무 돌아왔어 .
다른 사람 만나면 자연히 잊게 될 사람이라 생각했던 .
" 내가 바보였어 " .
난 정말 .
있지도 않은 사랑을 .
이젠 있다고 믿고 .
다시 니가 돌아와주길 바라고 .
멍청하게도 한참후에 오는 .
두번째 사랑을 너와 하고픈 생각뿐이다 .
" 멍청하게도 " .
있지도 않은 사랑 , 이야기
참 힘든 기억 .
그 , 기억 이야기
첫번째 실패하고 두번째 도전하는 .
있지도 않은 사랑이야기 .
The 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