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내새끼_。

황종숙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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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내새끼_。 무대에 오른 내 아이를 바라보면서콩닥콩닥 뛰는 엄마의 심장소리...엄마의 두손은 어느새 땀으로 젖어...  작은 실수도 아주 사랑스러워 보이는..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만드는소중한 내아이입니다. 사랑스런 내아이의 모습하나하나...보기만 해도 행복의 물결이 엄마의 가슴에 파도가 칩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입니다...내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웃음을 안고...하루를 활기차게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