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30대 신정? 씨가
50대의 변양?씨에게 보냈다는 이멜 연서에 등장하는
크림트의 "The Kiss"라는 그림입니다.
모국의 지인 한분이 이메일로 신정?
씨가 보냈다는 그 러브레타 한통을 카피하여 보내왔군요.
유명한 Klimpt 라는 화가의 키스라는 이 작품은 케니가 이곳 토론토에서 화랑을 운영할때 젊은 캐내디언들이 가장 많이 찾던 인기있는 작품중 하나였는데 엊그제 받아 본 이메일 사본이 사실이라면 신씨가 이 그림을 화두로 찐한 연서를 노골적이고 고상한 척 써 보냈군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학력 위조, 교수임용청탁, 개인 사찰에 막대한 국고 지원압력등...
이멜 연서와 섹스로 아버지 뻘 청와대 권력자와의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이용한 비 정상적인 그녀의 신데렐라 놀음에 대학총장, 유력 스님, 대기업체, 관공서등 조연들이 넘 많은것 같습니다.
검찰에서 다시 여러 죄목으로 기소 했다니 자세하게 밝혀지겠지만
그녀의 신분상승을 위한 끝없는 질주가 결국 파국으로 끝나고
말았으니 어찌보면 신정?씨가 가여운 생각까지 듭니다.
그녀가 순수한 동기에서 댓가없는사랑을 추구하였다면
아름다울 수도 있었을 사랑을 자기의 명예욕과 치부를 위해
법과 양심과 도덕을 어겨 가면서까지 연인관계인 변씨에게
요구하다니....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유명한 미술작품을 끌어들여 미술을 좋아하는 상대방을 유혹하는 노골적인 작업에 동원하는 그녀에게 무서운 생각까지 듭니다.
앞으로 케니가 좋아하는 이 작품을 볼때마다 이 불유쾌한 기억을 떠 올릴 생각을 하니 심사가 불편합니다만 이 사건과 관련짓지말고 작품은 작품 그대로 순수하게 감상해야겠군요.
그녀는 아직 젊고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룬후 반성하고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이용하는것이 아닌 자기가 베푸는데 있다는것을 깨우치고 이제부터라도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기를 바래 보면서....
케니의 짧은 소감이었습니다.
신정아-변양균 러브레터를 읽고...
요즘 한국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30대 신정? 씨가 50대의 변양?씨에게 보냈다는 이멜 연서에 등장하는 크림트의 "The Kiss"라는 그림입니다. 모국의 지인 한분이 이메일로 신정? 씨가 보냈다는 그 러브레타 한통을 카피하여 보내왔군요. 유명한 Klimpt 라는 화가의 키스라는 이 작품은 케니가 이곳 토론토에서 화랑을 운영할때 젊은 캐내디언들이 가장 많이 찾던 인기있는 작품중 하나였는데 엊그제 받아 본 이메일 사본이 사실이라면 신씨가 이 그림을 화두로 찐한 연서를 노골적이고 고상한 척 써 보냈군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학력 위조, 교수임용청탁, 개인 사찰에 막대한 국고 지원압력등... 이멜 연서와 섹스로 아버지 뻘 청와대 권력자와의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이용한 비 정상적인 그녀의 신데렐라 놀음에 대학총장, 유력 스님, 대기업체, 관공서등 조연들이 넘 많은것 같습니다. 검찰에서 다시 여러 죄목으로 기소 했다니 자세하게 밝혀지겠지만 그녀의 신분상승을 위한 끝없는 질주가 결국 파국으로 끝나고 말았으니 어찌보면 신정?씨가 가여운 생각까지 듭니다. 그녀가 순수한 동기에서 댓가없는사랑을 추구하였다면 아름다울 수도 있었을 사랑을 자기의 명예욕과 치부를 위해 법과 양심과 도덕을 어겨 가면서까지 연인관계인 변씨에게 요구하다니....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유명한 미술작품을 끌어들여 미술을 좋아하는 상대방을 유혹하는 노골적인 작업에 동원하는 그녀에게 무서운 생각까지 듭니다. 앞으로 케니가 좋아하는 이 작품을 볼때마다 이 불유쾌한 기억을 떠 올릴 생각을 하니 심사가 불편합니다만 이 사건과 관련짓지말고 작품은 작품 그대로 순수하게 감상해야겠군요. 그녀는 아직 젊고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룬후 반성하고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이용하는것이 아닌 자기가 베푸는데 있다는것을 깨우치고 이제부터라도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기를 바래 보면서.... 케니의 짧은 소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