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평등이란 차별화 없이 똑같은 조건,대가가 주어지는것이 평등아닙니까?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남녀평등이라는 미명하게 점점 좁아져있는 한국남성들의 미래가 훤히보이는게 요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이런저런글을 읽다보니 참~ 다양한 의견들 좋은말씀들 마니 보았습니다. 특히 병역의 의무.... 제일 이야기도 많이 오가고 아직도 논쟁의 중점에 있죠? 여성분들의 글중에 대다수가 여자는 연약한데 어떻게 병역의 의무를 지겠느냐!! 생리를 하지 않느냐!! 임신의 고통을 알고서 그러느냐!! 이런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뭐 일단 이 세가지에 대해서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우선 연약하여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가 힘들다는 말씀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공익근무요원, 방위산업체 기능직 등.... 힘들지 않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수있습니다. ^^a 아무리 연약해도 할수있는 일입니다. 바로 신체등급중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에 어렵다고 판정된 남성분들이 현역대신에 나라의 의무를 하기위해 있는것으로써 공공기관등에서 근무를하는것인데요. 주차요원, 산불관리등 이런쪽이 아닌~ ^^ 구청,시청,동사무소...등~ 그런곳에서 근무하시는건 어떠세요? 제 생각엔 나쁘지 않을 듯싶은데요 ^^ 사회생활 일찍경험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도움도 되리라 봅니다. 그다음으로는 생리... ^^a 이것은 여성임을 증명할수있는 하나의 표시 이기도하며~ 여성분들의 성숙의 증거이기도하며~ 신체구조상 자연스러운것 입니다. 남자분들 목소리 굵어지고 털이나고 몽정을 경험하듯 말입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생리처럼 한달에 한번 고통을 겪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것이 불공평, 불평등 한것이라고 하기엔 쫌 과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a 자신이 태어나기전에 남자, 여자 선택을하여 태어난다 생각하십니까? 남자로 태어난것, 여자로 태어났음에 2차성장이라는 겪고~ 여성분들은 긴 고통을 겪는것입니다. 남자로 태어나셨다면 아마 고통이 없었겠지요. 하지만 어찌합니까! 여자로 태어난것에~ 남자로 태어난것에 누굴 탓할순없지않나요? 아님 남자들이 목소리가 굵어지고 몸에 털이 나면서 고통을 겪으면 되겠습니까? 솔직히 신체의변화에는 평등, 불평등을 따질것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a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신문제... 전 여성분들이 진정한 여성으로 인정받을수있는~ 그리고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여성분들의 임신이라 생각합니다. 이 위대함에 뒤따르는 고통에 또 한번 평등,불평등 이야기가 나오곤합니다. 우선 요즘은 임신이 선택가능 영역이 되어진것은 아시죠? 현대화에 따른 피임을 발달;; 약, 콘돔 등 예방책으로 인한 임신또한 선택가능 영역이 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약물이 맞지않아, 콘돔의 불량으로 인한 임신이 있기는 합니다만;; 거의~ 확률은 극히 낮으니 선택가능영역이라 불러도 괜찮겠죠? ^^a 그 위대하고 아름다운 고통이 싫어 피하시겠다면 결혼을 하지마시고~ 동거,연애등~ 다른방법으로 지내시면서 피임을 꼭 해주신다면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나요? 그리고 그 고통에 대한 문제중 남성분들이 하시는 말씀중엔 저출산율.... ^^;; 뭐~ 제가 보기엔 나라가 국민에 대한 복지 문제가 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출산에 관한 많은 복지와 지원을 아낌없이 한다면 출산의 고통에 대해 이렇게 문제이의를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복지와 지원을 아낌없이 받는다면.... 남성분들은 병역혜택으로 가산점등 지원을 받는다면 어떻습니까? 제가 위와같이 말씀드렸듯이 이게 평등 아니겠습니까? 말이 많은 문제 3개의 관한 저의 견해를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보시구 생각하신바 꼬리에 남겨주시고 ^^ 또 다른 의견있으시면 적어주세요~ 그럼 곧 추석연휴인데 잘보내시길 바라면서 ^^* 이만쓰겠습니다아~*
병역의 의무... 평등을 외치고 싶습니다
평등... 평등이란 차별화 없이 똑같은 조건,대가가 주어지는것이 평등아닙니까?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남녀평등이라는 미명하게 점점 좁아져있는 한국남성들의
미래가 훤히보이는게 요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이런저런글을 읽다보니 참~ 다양한 의견들 좋은말씀들 마니 보았습니다.
특히 병역의 의무.... 제일 이야기도 많이 오가고 아직도 논쟁의 중점에 있죠?
여성분들의 글중에 대다수가 여자는 연약한데 어떻게 병역의 의무를 지겠느냐!!
생리를 하지 않느냐!! 임신의 고통을 알고서 그러느냐!! 이런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뭐 일단 이 세가지에 대해서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우선 연약하여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가 힘들다는 말씀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공익근무요원, 방위산업체 기능직 등.... 힘들지 않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수있습니다.
^^a 아무리 연약해도 할수있는 일입니다. 바로 신체등급중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에
어렵다고 판정된 남성분들이 현역대신에 나라의 의무를 하기위해 있는것으로써
공공기관등에서 근무를하는것인데요. 주차요원, 산불관리등 이런쪽이 아닌~ ^^
구청,시청,동사무소...등~ 그런곳에서 근무하시는건 어떠세요? 제 생각엔 나쁘지 않을
듯싶은데요 ^^ 사회생활 일찍경험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도움도 되리라 봅니다.
그다음으로는 생리... ^^a 이것은 여성임을 증명할수있는 하나의 표시 이기도하며~
여성분들의 성숙의 증거이기도하며~ 신체구조상 자연스러운것 입니다.
남자분들 목소리 굵어지고 털이나고 몽정을 경험하듯 말입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생리처럼 한달에 한번 고통을 겪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것이 불공평, 불평등 한것이라고 하기엔 쫌 과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a
자신이 태어나기전에 남자, 여자 선택을하여 태어난다 생각하십니까?
남자로 태어난것, 여자로 태어났음에 2차성장이라는 겪고~ 여성분들은 긴 고통을
겪는것입니다. 남자로 태어나셨다면 아마 고통이 없었겠지요.
하지만 어찌합니까! 여자로 태어난것에~ 남자로 태어난것에 누굴 탓할순없지않나요?
아님 남자들이 목소리가 굵어지고 몸에 털이 나면서 고통을 겪으면 되겠습니까?
솔직히 신체의변화에는 평등, 불평등을 따질것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a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신문제... 전 여성분들이 진정한 여성으로 인정받을수있는~
그리고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여성분들의 임신이라 생각합니다.
이 위대함에 뒤따르는 고통에 또 한번 평등,불평등 이야기가 나오곤합니다.
우선 요즘은 임신이 선택가능 영역이 되어진것은 아시죠? 현대화에 따른 피임을 발달;;
약, 콘돔 등 예방책으로 인한 임신또한 선택가능 영역이 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약물이 맞지않아, 콘돔의 불량으로 인한 임신이 있기는 합니다만;; 거의~
확률은 극히 낮으니 선택가능영역이라 불러도 괜찮겠죠? ^^a
그 위대하고 아름다운 고통이 싫어 피하시겠다면 결혼을 하지마시고~ 동거,연애등~
다른방법으로 지내시면서 피임을 꼭 해주신다면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나요?
그리고 그 고통에 대한 문제중 남성분들이 하시는 말씀중엔 저출산율....
^^;; 뭐~ 제가 보기엔 나라가 국민에 대한 복지 문제가 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출산에 관한 많은 복지와 지원을 아낌없이 한다면 출산의 고통에 대해
이렇게 문제이의를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복지와 지원을 아낌없이 받는다면....
남성분들은 병역혜택으로 가산점등 지원을 받는다면 어떻습니까?
제가 위와같이 말씀드렸듯이 이게 평등 아니겠습니까?
말이 많은 문제 3개의 관한 저의 견해를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보시구 생각하신바 꼬리에 남겨주시고 ^^ 또 다른 의견있으시면 적어주세요~
그럼 곧 추석연휴인데 잘보내시길 바라면서 ^^* 이만쓰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