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이면 미친놈들이 많이 다닌다는 말은 종종 들었지만 이번엔 직접 목격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였고 밤 10시쯤.. 남편이 운전하고 전 보조석에 있었죠. 비가 유리창을 뚫고 들어올 기세로 퍼부어대는 그 날씨에 그 남자분 정말 대단하더군요.. 전 처음에 그 남자가 택시를 잡으려고 도로변으로 나와있는줄 알았어요.. '세상에..이런 날씨에 우산도 없이 저리 택시를 잡다니..다 젖어서 택시도 안태워주겠다~' 싶었는데...헉!! ㅡ.ㅡ;; 그 도로변에서 한 손은 하늘을 찌르고있고 한 손은 바지속에 손을 넣어 자위행위를 하고있는겁니다. 마치 쇼생크의 탈출과 매우 흡사한 장면이였지만, 다만 틀린점이 있다면 바지안에 손이 들어가있다는거.. 그 비오는 날 참 그렇게 도로변에서 그게 될까요...ㅎㅎㅎ 여학교다니면서 성도착증환자 많이 봤지만 처참하게 비 맞으면서 그러는 놈은 첨 봅니다.ㅋㅋ 저처럼 비오는 날 미친놈 보신분들 또 계신가요? ㅎ
비오는 날이구나..
비가 오는 날이면 미친놈들이 많이 다닌다는 말은 종종 들었지만
이번엔 직접 목격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였고 밤 10시쯤..
남편이 운전하고 전 보조석에 있었죠.
비가 유리창을 뚫고 들어올 기세로 퍼부어대는 그 날씨에 그 남자분 정말 대단하더군요..
전 처음에 그 남자가 택시를 잡으려고 도로변으로 나와있는줄 알았어요..
'세상에..이런 날씨에 우산도 없이 저리 택시를 잡다니..다 젖어서 택시도 안태워주겠다~'
싶었는데...헉!! ㅡ.ㅡ;;
그 도로변에서 한 손은 하늘을 찌르고있고 한 손은 바지속에 손을 넣어 자위행위를 하고있는겁니다.
마치 쇼생크의 탈출과 매우 흡사한 장면이였지만,
다만 틀린점이 있다면 바지안에 손이 들어가있다는거..
그 비오는 날 참 그렇게 도로변에서 그게 될까요...ㅎㅎㅎ
여학교다니면서 성도착증환자 많이 봤지만 처참하게 비 맞으면서 그러는 놈은 첨 봅니다.ㅋㅋ
저처럼 비오는 날 미친놈 보신분들 또 계신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