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번스

김준수20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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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번스 (Domestic Distubance. 2001)

 

디스터번스


블랙마을, 생도의 분노, 청춘의 승부, 부스터, 사랑의 파도, 맬리스, 시티 홀, 머큐리, 토치... 해롤드 벡커 (Harold Becker) 감독.

 

캐리, 사랑의 승리, 토요일밤의 열기, 그리스, 도시의 카우보이, 필사의 추적, 스테잉 얼라이브, 환상의 듀엣, 퍼펙트, 마이키 이야기 시리즈, KGB 미녀작전, 정열의 샤우트, 황금사슬, 아이 오브 엔젤, 펄프 픽션, 겟 쇼티, 증오, 페노메논, 브로큰 에로우, 마이클, 페이스 오프, 매드 씨티, 더 홀, 씬 레드 라인, 시실 액션, 프라이머리 컬러스, 장군의 딸, 우리 친구 마틴, 배틀필드, 웰컴 투 헐리우드, 럭키 넘버, 스워드 피쉬, 오스틴 파워3, 베이직, 퍼니셔, 래더 49, 러브 송 포 바비 롱, 쿨, 위대한 황야, 헤어스프레이, 베가 브러더스, 와일드 훅스, 거친 녀석들... 존 트라볼타 (John Travolta).

디스터번스   전형적인 스릴러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는 영화. 약간의 스릴과 긴장감. 예측가능한 결말. 어느정도 흥미로운. 약간의 감동... 시간 때우기에 부족함은 없으나 그저 그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