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편에서 계속해 이어질것이며 현재 3편 촬영중이며 발표한 상태고 그외에는 4편까지도 얘기가 나온지 오래된 영화다.
2. 후속편들이 많기에,
허무함은 전혀 없는 엔딩이며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 강하다.
3. 위에 말했듯이,
끝이 있는 영화가 아니기에 끝을 알려면 다른 편들도 봐야한다.
4. 하지만 이 영화만 혼자서 보고 평생 다시 손대지 않아도
크게 궁굼할만한건 없다.
5. 첫편을 보지 않아도 대충 끼워맞출 수 있다.
궁굼하면 2편 보고 첫편 봐도 상관은 없다.
줄거리] - 야후 코리아
'블랙 펄’, 그 이후
저 깊은 바다 밑 악령들의 지배자 ‘데비 존스’...‘그에게 영혼으로 빚을 갚아야 하는 블랙펄의 주인 ‘캡틴 잭 스패로우’... 점점 어두운 해적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윌 터너’... 그를 위해 검을 잡아야만 하는 ‘엘리자베스’... 도망자가 된 ‘캡틴 잭’을 잡기위해 100년만에 수면위로 떠오르는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과 심해의 거대괴물 ‘크라켄’...
메인캐릭터 & 연기 분석] - 개인의견
Elizabeth Swann/ Keira Knightley: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에 비해 연기가 상대적으로 꽉 차지 못했다. 조금 더 강렬한 캐릭터를 요하는 엘리자베스 스완의 역을 겨우겨우 소화하는 느낌이 든다.
엘리자베스는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고 오토바이타는 공주 모습을 연상시키는 해적 이야기에 가끔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다. 한가지 다른것이 있다면, 자신의 해적스러운 모습을 여태 곱게 살아온 모습 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고 골고루 찾는다는것이다. 그리고 시대에서 벗어난 너무나도 당돌하고 어드벤처를 사랑하는 모습과는 달리 속은 대단히 여린 캐릭터이기에 너무나도 이상적이다.
Jack Sparrow/ Johnny Depp:
예전 작품들이 더 좋으며, 욕심이 덜가는 대중 작품과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어려운 작품들 절묘하게 섞어가며 찍는 판단력이 유난히 뛰어난 조니뎁은 한국에서 늦게나마 발견되어 다행이다. 갈 수록 잘생긴 와인 처럼 숙성해가는 외모 덕에 골고루 팬층이 있는 우리 아버지와 10년 차이밖에 안나는 이 연기자는 실은 젊었을땐 심장이 콩당거리다 길바닥으로 튕겨 나올 정도의 러프한 핸섬이었다. 그때도 연기는 정말 최고였기에, A list였다 :)
Jack Sparrow는 2편에서 약간 천사스럽게 그렸지만 아직도 그냥 앞도 끝도 없는 일반 해적보다 살짝 더 어두컴컴한 캐릭터다. 원래는 해적이 아니었고 펄호도 솔직히 자기배가 아니었다. 기존에 직업은 지도를 만드는 사람이었다. 자신밖에 모르는 그 속에서도 왠지 뭔가 있을것 같은.. 그러나 역시 껄렁껄렁한 캐릭터 잭은 도대체 헤어스타일은 본인이 하는건지, 1년동안 한번쯤은 만지는지, 정말 물로 감싸여 살지만 정신없이 쫓기는 몸인지라 샤워할 시간 조차 없는데 어떻게 "리지"가 옆에 딱 붙어있을 수 있는건지 의문이다. 하지만 잭의 캐릭터는 다양하게 표현되었으며 딱 잡아 정리하기는 불가능하다. 오바스러운 오바스러움이 컨셉인것만 확실하다.
Will Turner/ Orlando Bloom(맨 오른쪽):
여자들을 잘 끄는 블룸씨. 가끔 튀어나오는 표정 연기가 압권이며, 조니뎁에게 카리스마를 많이 뺏겨 다행이도 이번 영화에서는 까메오 느낌이 더 들었다. 1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며 1편에서 했던 비중을 보완하여 느낌을 덜 강렬하게 만든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잘생겨서 어쩔 수 없다. 지나치게 마른것 같다. 영화 선택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이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게 다행이다.
여자라면 다들 꿈꾸는 종류의 남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뭐든 하는 무너지지 않는 벽 같은 캐릭터이며 그렇다해서 여자만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까지 구하겠다고 나선다. 일명, 실력은 그다지 좋다 볼 수는 없는 정말 목숨 걸어서 엉뚱한 짓 해가는 단순하며 순진하기까지 한 윌 터너는 Sparrow가 아니어도 스스로 위험한 상황에 뛰어든다.
감상평] - 개인의견
정말 좋은 영화다. 그리고 필요한 영화다. 이러한 영화는, 예쁜 여자들 가슴 내놓고 방방 뛰며 학교 다니는 그러한 미국식 틴 영화들 만큼이나 꼭 나와야만 하는 영화 종류다. 솔직히, 해적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 보기도 어렵다. 적어도 Jovovich가 거의 벗은 상태로 알 수 없는 무기를 휘두르며 30초 마다 머리색을 바꾸는 Ultraviolet보다도 더 어마어마한 조니뎁의 눈화장이다. 영화 보고 나오는데 중학생 남자들이 몰려서는 막 신나서 난리치는게 어찌나 귀여워보이는지 왠지 대단히 기분 좋았다. 내가 중학생일때 나오던 비디오 영화들이 지금도 나올 수 있다는건 대단한것이며 계속해 필요하다.
그러나 블로버스터 영화 아니다는건 알아봤으면 좋겠다. 정말 훌륭한 영화라고 본다면 한국 관객의 눈이 약간 낮아졌다는것이 나의 의견이다. 이 영화를 보고 정말 조니뎁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면, 제대로 그의 연기를 옅볼 수 있는 What's Eating Gilbert Grape (강추강추) 같은 영화를 빌려보길 바란다. 이 영화를 보고 만족함과 동시에 더욱 많은걸 바랬으면 좋겠다.
↗키이라의 나츄럴 화장이 돋보였었다.
나에게는 평범한 영화였다. 스토리라인은 정말 죽인다. 대본은 영 꽝이다. 정말 웃을 만한 대사가 있긴해도 도무지 해석하기 어려운게 많아 미국에서만 히트치려하는건지 의문이 간다. 하지만 스토리는 정말 좋다 :) CG 크루도 상상력을 마구 펼친게 보인다. 하지만 초등학교때 부터 뎁을 좋아했으니 화장한 모습 이젠 정말 못보겠다 게이스럽다. 아무리 조니뎁이어도, 오히려 잘 어울리는게 왠지 보기 불편하다 개인적으로 3편은 안볼 생각이다. 영화는 좋은데, 더 이상 화장한걸 봤다간...
Oh! 그리고, 1편에서는 조니뎁이 주인공 맞아?? 늙어서 로맨스는 뺀거야? 약간 열받을 정도로 블룸과 나이틀리가 화면을 많이 뺐었다. 주인공이 누군지, 뎁은 그냥 맞만 낸것 같았다. 하지만 2편에서는 다른 분위기가 선보여진다. 한국에서 늘어나버린 뎁팬들 덕일까? 전혀 중성스러웠던 분위기를 갑자기 바꿔버리는 스토리.. 보면 알겠지만 어떻게 끌고 나갈지 궁굼하면서도 걱정스럽다.
마치 하나의 연극을 보고 있는것 같은 소품과 화면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중간에 2번 정도 CG가 지나치게 티나는 경우가 생겼지만 영화 자체는 참 좋았으며 유쾌했다. 한국에서는 잔잔한 성공을 거둘것 같다. 단, 슈퍼맨 덕에 더 잘 성공할 수 있는거 조금 덜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_ Pirates of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_ Pirates of the Caribbean : Dead Man's Chest
12세 2006/07/06(목) 4회 6:30(오후)-9:04(오후)
2관 I열 11,12번
보기 전에 알고 보자]
1. 1편에서 계속해 이어질것이며 현재 3편 촬영중이며 발표한 상태고
그외에는 4편까지도 얘기가 나온지 오래된 영화다.
2. 후속편들이 많기에,
허무함은 전혀 없는 엔딩이며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 강하다.
3. 위에 말했듯이,
끝이 있는 영화가 아니기에 끝을 알려면 다른 편들도 봐야한다.
4. 하지만 이 영화만 혼자서 보고 평생 다시 손대지 않아도
크게 궁굼할만한건 없다.
5. 첫편을 보지 않아도 대충 끼워맞출 수 있다.
궁굼하면 2편 보고 첫편 봐도 상관은 없다.
줄거리] - 야후 코리아
'블랙 펄’, 그 이후
저 깊은 바다 밑 악령들의 지배자 ‘데비 존스’...‘그에게 영혼으로 빚을 갚아야 하는 블랙펄의 주인 ‘캡틴 잭 스패로우’... 점점 어두운 해적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윌 터너’... 그를 위해 검을 잡아야만 하는 ‘엘리자베스’... 도망자가 된 ‘캡틴 잭’을 잡기위해 100년만에 수면위로 떠오르는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과 심해의 거대괴물 ‘크라켄’...
메인캐릭터 & 연기 분석] - 개인의견
Elizabeth Swann/ Keira Knightley: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에 비해 연기가 상대적으로 꽉 차지 못했다. 조금 더 강렬한 캐릭터를 요하는 엘리자베스 스완의 역을 겨우겨우 소화하는 느낌이 든다.
엘리자베스는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고 오토바이타는 공주 모습을 연상시키는 해적 이야기에 가끔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다. 한가지 다른것이 있다면, 자신의 해적스러운 모습을 여태 곱게 살아온 모습 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고 골고루 찾는다는것이다. 그리고 시대에서 벗어난 너무나도 당돌하고 어드벤처를 사랑하는 모습과는 달리 속은 대단히 여린 캐릭터이기에 너무나도 이상적이다.
Jack Sparrow/ Johnny Depp:
예전 작품들이 더 좋으며, 욕심이 덜가는 대중 작품과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어려운 작품들 절묘하게 섞어가며 찍는 판단력이 유난히 뛰어난 조니뎁은 한국에서 늦게나마 발견되어 다행이다. 갈 수록 잘생긴 와인 처럼 숙성해가는 외모 덕에 골고루 팬층이 있는 우리 아버지와 10년 차이밖에 안나는 이 연기자는 실은 젊었을땐 심장이 콩당거리다 길바닥으로 튕겨 나올 정도의 러프한 핸섬이었다. 그때도 연기는 정말 최고였기에, A list였다 :)
Jack Sparrow는 2편에서 약간 천사스럽게 그렸지만 아직도 그냥 앞도 끝도 없는 일반 해적보다 살짝 더 어두컴컴한 캐릭터다. 원래는 해적이 아니었고 펄호도 솔직히 자기배가 아니었다. 기존에 직업은 지도를 만드는 사람이었다. 자신밖에 모르는 그 속에서도 왠지 뭔가 있을것 같은.. 그러나 역시 껄렁껄렁한 캐릭터 잭은 도대체 헤어스타일은 본인이 하는건지, 1년동안 한번쯤은 만지는지, 정말 물로 감싸여 살지만 정신없이 쫓기는 몸인지라 샤워할 시간 조차 없는데 어떻게 "리지"가 옆에 딱 붙어있을 수 있는건지 의문이다. 하지만 잭의 캐릭터는 다양하게 표현되었으며 딱 잡아 정리하기는 불가능하다. 오바스러운 오바스러움이 컨셉인것만 확실하다.
Will Turner/ Orlando Bloom(맨 오른쪽):
여자들을 잘 끄는 블룸씨. 가끔 튀어나오는 표정 연기가 압권이며, 조니뎁에게 카리스마를 많이 뺏겨 다행이도 이번 영화에서는 까메오 느낌이 더 들었다. 1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며 1편에서 했던 비중을 보완하여 느낌을 덜 강렬하게 만든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잘생겨서 어쩔 수 없다. 지나치게 마른것 같다. 영화 선택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이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게 다행이다.
여자라면 다들 꿈꾸는 종류의 남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뭐든 하는 무너지지 않는 벽 같은 캐릭터이며 그렇다해서 여자만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까지 구하겠다고 나선다. 일명, 실력은 그다지 좋다 볼 수는 없는 정말 목숨 걸어서 엉뚱한 짓 해가는 단순하며 순진하기까지 한 윌 터너는 Sparrow가 아니어도 스스로 위험한 상황에 뛰어든다.
감상평] - 개인의견
정말 좋은 영화다. 그리고 필요한 영화다. 이러한 영화는, 예쁜 여자들 가슴 내놓고 방방 뛰며 학교 다니는 그러한 미국식 틴 영화들 만큼이나 꼭 나와야만 하는 영화 종류다. 솔직히, 해적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 보기도 어렵다. 적어도 Jovovich가 거의 벗은 상태로 알 수 없는 무기를 휘두르며 30초 마다 머리색을 바꾸는 Ultraviolet보다도 더 어마어마한 조니뎁의 눈화장이다. 영화 보고 나오는데 중학생 남자들이 몰려서는 막 신나서 난리치는게 어찌나 귀여워보이는지 왠지 대단히 기분 좋았다. 내가 중학생일때 나오던 비디오 영화들이 지금도 나올 수 있다는건 대단한것이며 계속해 필요하다.
그러나 블로버스터 영화 아니다는건 알아봤으면 좋겠다. 정말 훌륭한 영화라고 본다면 한국 관객의 눈이 약간 낮아졌다는것이 나의 의견이다. 이 영화를 보고 정말 조니뎁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면, 제대로 그의 연기를 옅볼 수 있는 What's Eating Gilbert Grape (강추강추) 같은 영화를 빌려보길 바란다. 이 영화를 보고 만족함과 동시에 더욱 많은걸 바랬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평범한 영화였다. 스토리라인은 정말 죽인다. 대본은 영 꽝이다. 정말 웃을 만한 대사가 있긴해도 도무지 해석하기 어려운게 많아 미국에서만 히트치려하는건지 의문이 간다. 하지만 스토리는 정말 좋다 :) CG 크루도 상상력을 마구 펼친게 보인다. 하지만 초등학교때 부터 뎁을 좋아했으니 화장한 모습 이젠 정말 못보겠다
마치 하나의 연극을 보고 있는것 같은 소품과 화면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중간에 2번 정도 CG가 지나치게 티나는 경우가 생겼지만 영화 자체는 참 좋았으며 유쾌했다. 한국에서는 잔잔한 성공을 거둘것 같다. 단, 슈퍼맨 덕에 더 잘 성공할 수 있는거 조금 덜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 잊지말자! 타이타닉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하기 나름 !
.desdemona's death
http://www.cyworld.com/l2:3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