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메시지 '버텨'를 외치다!! 1995년 '흥보가 기가막혀'의 남성듀엣 육각수가 각자 솔로활동을 접고 '버텨'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돌아왔다. 육각수는 90년대초 가요와 국악이 절묘한 결합을 이룬 '흥보가 기가막혀'로 음악관계자 및 대중에게 '기가막혀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화려한 데뷔와 함께 전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하던 이들은 곧바로 1집을 통해 발라드곡 '다시'와 '명동별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후 2집'Mr.건망증'을 통해 더욱더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섰다. 그후 각자 음악을 해오던 이들은 10년만에 의기투합하여 '버텨'로 돌아왔다. 3집앨범에는 김건모,왁스,양수경,DJ DOC, 레드플러스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신동우, 컨츄리꼬꼬,UN,인디고등의 작곡가로 유명한 최수정과 신인작곡가 오인환,이준호등을 참여시켜 어쿠스틱과 일렉트릭사운드의 곡들을 앨범에 골고루 수록하였다. '흥보가 기가막혀'가 가져다준 화려한 영광을 과거로 돌리고 이들이 택한 음악적인 결론은 타이틀곡 '버텨'로 상징되는 희망의 메시지다.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어쿠스틱사운드의 편곡에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가득 담고 있다.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 받는 황순원님의 수필'소나기'를 현대감각에 맞추어 재해석하여 수록한 동명 더블타이틀곡 '소나기'는 귀에 익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최신곡의 압박으로 노래방에서 선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구원의곡으로 사랑받을 것이다. 1집 타이틀곡 '다시'에서 입증되었던 육각수표 발라드는 '나 때문에'로 계승되었으며 '흥보가 기가막혀'의 후속탄이라 할 수 있는 '뱅뱅'은 육각수가 작곡,작사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기존가요와는 전혀 다른 구성의 편곡,사운드와 판랩의 업그레이드를 들려주고 있다. 70,80세대의 아티스트들이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대중의 기억속으로 사라져가고 이벤트가수들이 대거 등장하는 안타까운 국내음악씬에 육각수의 컴백은 들을만하고 부를만한 노래가 없다고 하는 국민들의 노래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MV]육각수 - 벼텨
[2007] 육각수(3집) - 벼텨
후덜덜 덜덜덜 식후에는 딱한번 피고싶어
후덜덜 덜덜덜 자기전에 한숟깔만 먹고싶어
후덜덜 마누라가 짜증낼땐 개판치고 나가구 싶어
후덜덜 덜덜덜 하루에도 몇 번씩 죽고싶어
하지만 조금만 더 버텨 어금니 꽉 깨물고 버텨
깡으로 버티고 또 버티면 언젠간 쨍할꺼야
아저씨 조금만 더 버텨
앞을봐 옆을봐 모두가 후덜덜
후회할 줄 알면서 포기는 왜해
참아봐 견뎌봐 푸빠라밥빠 버텨
까짓거 STAY IN THERE
이봐학생 잠깐만 나좀봐봐 왜 그렇게 힘든거니
시원한 콜라한잔 마시고 다시한번 힘을내봐
거기서 조금만 더 버텨 어금니 꽉 깨물고 버텨
깡으로 버티고 또 버티면 언젠간 쨍할꺼야
얘들아 조금만 더 버텨
사람들 작은일에도 너무쉽게 포기해
우리의 노랠듣고 다시한번 일어나
졸음이 쏟아져 자기전에 버텨
욕심은 금물 카드 긁기전에 버텨
성격차이, 돈문제로 헤어지기 전에 버티고
시간은 잘도 간다 이등병도 버텨
세상살기 힘들때도 또 버티고 버티고 무조건버텨
우울할땐 조금만 기다려봐 곰방 ( 괜찮아 )
곰방 ( 괜찮아 ) 괜찮아질꺼야~
거기서 조금만 더 버텨 어금니 꽉깨물고 버텨
깡으로 버티고 또버티면 언젠간 쨍할꺼야
거기서 조금만 더 버텨 어금니 꽉깨물고 버텨
비바람 세차게 몰아쳐도 언젠간 쨍할꺼야
아줌마 조금만 더 버텨 얘들아 조금만 더 버텨
버텨 버텨 버텨 버텨
'흥보가 기가막혀'의 남성듀엣 육각수 전국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 '버텨'를 외치다!!
1995년 '흥보가 기가막혀'의 남성듀엣 육각수가 각자 솔로활동을 접고 '버텨'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돌아왔다. 육각수는 90년대초 가요와 국악이 절묘한 결합을 이룬 '흥보가 기가막혀'로 음악관계자 및 대중에게 '기가막혀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화려한 데뷔와 함께 전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하던 이들은 곧바로 1집을 통해 발라드곡 '다시'와 '명동별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후 2집'Mr.건망증'을 통해 더욱더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섰다. 그후 각자 음악을 해오던 이들은 10년만에 의기투합하여 '버텨'로 돌아왔다. 3집앨범에는 김건모,왁스,양수경,DJ DOC, 레드플러스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신동우, 컨츄리꼬꼬,UN,인디고등의 작곡가로 유명한 최수정과 신인작곡가 오인환,이준호등을 참여시켜 어쿠스틱과 일렉트릭사운드의 곡들을 앨범에 골고루 수록하였다. '흥보가 기가막혀'가 가져다준 화려한 영광을 과거로 돌리고 이들이 택한 음악적인 결론은 타이틀곡 '버텨'로 상징되는 희망의 메시지다.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어쿠스틱사운드의 편곡에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가득 담고 있다.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 받는 황순원님의 수필'소나기'를 현대감각에 맞추어 재해석하여 수록한 동명 더블타이틀곡 '소나기'는 귀에 익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최신곡의 압박으로 노래방에서 선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구원의곡으로 사랑받을 것이다. 1집 타이틀곡 '다시'에서 입증되었던 육각수표 발라드는 '나 때문에'로 계승되었으며 '흥보가 기가막혀'의 후속탄이라 할 수 있는 '뱅뱅'은 육각수가 작곡,작사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기존가요와는 전혀 다른 구성의 편곡,사운드와 판랩의 업그레이드를 들려주고 있다. 70,80세대의 아티스트들이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대중의 기억속으로 사라져가고 이벤트가수들이 대거 등장하는 안타까운 국내음악씬에 육각수의 컴백은 들을만하고 부를만한 노래가 없다고 하는 국민들의 노래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