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교차하고 계속 갈라져간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풍경을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미아처럼 혼자 걷고 있다. 나뿐만이 아니다. 누구나 끝없는 미로 한가운데 있는 것이다.- 쓰네카와 고타로, <야시> 中
영원한 미아처럼 ,,,
길은 교차하고 계속 갈라져간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풍경을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미아처럼 혼자 걷고 있다.
나뿐만이 아니다. 누구나 끝없는 미로 한가운데 있는 것이다.
- 쓰네카와 고타로, <야시>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