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것도 몰랐어요. 어떻게 만났어야 하는지...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었는지... 행복한 만큼 아파야만 했는지... 아픈 만큼 그리워해야 하는 걸... 아직 모르겠어요. 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Why... don"t know...
난 아무것도 몰랐어요.
어떻게 만났어야 하는지...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었는지...
행복한 만큼 아파야만 했는지...
아픈 만큼 그리워해야 하는 걸...
아직 모르겠어요.
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