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에 들어와서 오랜 속삭임 끝에 사귀게 된 A군이 있는데요그땐 A군이 먼저 다가와주고 달콤한말들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방학을 하고선 고백을 받고서 사귀게 되었는데요사귀고 한 3?~5일 정도 지나서는 좀 달라지더군요 보고싶다고 말을 밥말아먹듯이 하던애였는데챙겨주지도 걱정이든 안무등을 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냥 이해해주다가 이해해줄때마다 속상하고 화가나서몇번씩 왜 그런지 말을 해도그냥 이라고만 대답을 하고 아는 친구가 A군의 마음을 살짝 물어봤는데그전에 A군의 친구 B군하고 사귈때 몰래몰래 A군하고 만났었는데 그 B군이 신경쓰이기도 하고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도 하더군요 그냥 뒤에서 속상해하고 한두번 울고 이해하다가혼자좋아하는게 낳을것 같아서이별이야기를 꺼내고 그뒤로 말도 잘 안하그요 그 마음 혼자 좋아할려다가 보니같은반이여서 그런지 더 좋아지고 욕심이 자꾸 생기더라구요 제가 처음으로 마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라서.. 마침 내일이 생일인데오늘 12시에 축하메세지와 함께 문자를 하면서고백을 해야할지 아니면 생일 선물을 주면서 고백을 해야할지.... 고백을 어떡해 해야할지... 2
고백할려고합니다
3학년에 들어와서 오랜 속삭임 끝에 사귀게 된 A군이 있는데요
그땐 A군이 먼저 다가와주고 달콤한말들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방학을 하고선 고백을 받고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사귀고 한 3?~5일 정도 지나서는 좀 달라지더군요
보고싶다고 말을 밥말아먹듯이 하던애였는데
챙겨주지도 걱정이든 안무등을 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냥 이해해주다가 이해해줄때마다 속상하고 화가나서
몇번씩 왜 그런지 말을 해도
그냥 이라고만 대답을 하고
아는 친구가 A군의 마음을 살짝 물어봤는데
그전에 A군의 친구 B군하고 사귈때 몰래몰래 A군하고 만났었는데
그 B군이 신경쓰이기도 하고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도 하더군요
그냥 뒤에서 속상해하고 한두번 울고 이해하다가
혼자좋아하는게 낳을것 같아서
이별이야기를 꺼내고 그뒤로 말도 잘 안하그요
그 마음 혼자 좋아할려다가 보니
같은반이여서 그런지 더 좋아지고 욕심이 자꾸 생기더라구요
제가 처음으로 마음으로 좋아해본 사람이라서..
마침 내일이 생일인데
오늘 12시에 축하메세지와 함께 문자를 하면서
고백을 해야할지
아니면 생일 선물을 주면서 고백을 해야할지....
고백을 어떡해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