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를 가린것 같은데 오늘은 요녀석,,종일 쉬만 하다가 하루를 보낸것 같다. 엉덩이를 찰싹 때리니까 너무해,,를 연발하며 울쌍이다. 말을 어찌나 잘 하는지 아구,,어떤땐 너무 놀랍다. 말을 이쁘게 하는것도 허막하게 하는것도 어찌보면 다 가족들이 하는걸 보고 듣고 하기 때문에 다현이 말이 어떤가는 모두 가족들의 책임이기도 하다. 오줌싸개 다현이를 사랑하는 것은 이불빨래를 모두 세탁기가 해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줌을 싸는 늦등이 다현이가 있어서 나도 덩달아 웃을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오줌을 싸놓고 수건을 꺼내다가 싹싹 닦는 모습이 대견하다. 아니면 나보고 오줌 싼 곳을 당당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그러면서 엄마 괜찮아? 그런다. 마치 자신을 변호라도 하듯이.. 괜찮아... 라는 말. 내가 아이들에게 자주 쓰다보니 다현이도 그 말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온거 같다. 그래.. 엄만 괜찮아.. 니가 오줌을 좀 싸도 괜찮아.. 그 보다 더 한일도 엄만 다 괜찮게 생각해.. 우리 쎄라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엄마에게 많이 많이 보여줘,, 그럼 괜찮아.. 요즘 우리 쎄라랑 엄마 그림그리기 자주 하지? 엄마가 그림엔 영.. 소질이 없서놔서 미얀하다만 그래도 너랑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서 엄만 해피하다. 승질드러운 엄마에게서 다른건 배우지 말고 늘 웃는거 하나만 배우면 어떨까? 오줌싸개 공주님! 사랑해요 ♡
오줌싸개 다현이
쉬를 가린것 같은데 오늘은 요녀석,,종일 쉬만 하다가
하루를 보낸것 같다.
엉덩이를 찰싹 때리니까 너무해,,를 연발하며 울쌍이다.
말을 어찌나 잘 하는지 아구,,어떤땐 너무 놀랍다.
말을 이쁘게 하는것도 허막하게 하는것도 어찌보면
다 가족들이 하는걸 보고 듣고 하기 때문에 다현이 말이
어떤가는 모두 가족들의 책임이기도 하다.
오줌싸개 다현이를 사랑하는 것은 이불빨래를
모두 세탁기가 해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줌을 싸는 늦등이 다현이가 있어서 나도 덩달아 웃을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오줌을 싸놓고 수건을 꺼내다가 싹싹 닦는 모습이
대견하다. 아니면 나보고 오줌 싼 곳을 당당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그러면서 엄마 괜찮아? 그런다. 마치 자신을 변호라도 하듯이..
괜찮아... 라는 말.
내가 아이들에게 자주 쓰다보니 다현이도 그 말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온거 같다.
그래.. 엄만 괜찮아..
니가 오줌을 좀 싸도 괜찮아..
그 보다 더 한일도 엄만 다 괜찮게 생각해..
우리 쎄라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엄마에게 많이 많이
보여줘,, 그럼 괜찮아..
요즘 우리 쎄라랑 엄마 그림그리기 자주 하지?
엄마가 그림엔 영.. 소질이 없서놔서 미얀하다만
그래도 너랑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서 엄만 해피하다.
승질드러운 엄마에게서 다른건 배우지 말고 늘 웃는거 하나만
배우면 어떨까?
오줌싸개 공주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