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어 추천으로 본 사쿠란. 색감이 예쁘다고 일본 기녀들의 얘기라고 해서 화려한 기모노와 영상미를 기대하고 무작정 보았더니 칸노 미호에 츠치야 안나 기무라 요시노 안도 마사노부 나리미야 히로키 등등 왠걸~ 완소 배우들 총출동 하셨어~ +ㅅ+ 오구리도 중간에 살짝? =ㅅ= 간혹가다 돋보이는 의미있는 말들 가령 "금붕어는 강에 풀어놓으면 그냥 붕어가 되어버려 아름답게 있을 수 있을 때는 어항 속 뿐이지.." "사랑해도 슬프고 사랑받아도 슬프다." 일본 특유의 강렬하고 원색적인 색채감이 한 가득 화려한 형형 색색의 기모노도- 빠져들 것 같은 그녀들의 화장법도 - 숨막히게 흩날리는 사쿠라도 - 야하지만 전혀 야해보이지 않는 것도- 하나 빠지는 것 없이 황홀한 영상이였다. 같은 화류계를 다룬 영화 "게이샤의 추억"보다 사쿠란이 훨씬 더 일본 기녀의 색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사 쿠 란
색감이 예쁘다고
일본 기녀들의 얘기라고 해서
화려한 기모노와 영상미를 기대하고
무작정 보았더니
칸노 미호에 츠치야 안나 기무라 요시노
안도 마사노부 나리미야 히로키 등등
왠걸~ 완소 배우들 총출동 하셨어~ +ㅅ+
오구리도 중간에 살짝? =ㅅ=
간혹가다 돋보이는 의미있는 말들
가령
"금붕어는 강에 풀어놓으면 그냥 붕어가 되어버려
아름답게 있을 수 있을 때는 어항 속 뿐이지.."
"사랑해도 슬프고 사랑받아도 슬프다."
일본 특유의 강렬하고 원색적인 색채감이 한 가득
화려한 형형 색색의 기모노도-
빠져들 것 같은 그녀들의 화장법도 -
숨막히게 흩날리는 사쿠라도 -
야하지만 전혀 야해보이지 않는 것도-
하나 빠지는 것 없이 황홀한 영상이였다.
같은 화류계를 다룬 영화 "게이샤의 추억"보다
사쿠란이 훨씬 더 일본 기녀의 색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