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아 공정의 목적..

황순신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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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아 공정의 목적..


이 사진은 북중국에 현존하는 피라미드입니다..

 

큰 것은 파라오 피라미드의 몇배..63빌딩보다 몇배는 더 크다고 합니다...

 

1945년 미국의 한 비행사가 공중 촬영을 하면서 서방에 알려졌는데...

 

중국에서는 진시황릉이라 생각하고 발굴을 시도하였습니다..

 

1963년 탄소연대 측정을 해본결과 5천년,6천년 전에 건설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어요...(황하문명보다 대략 1천년정도 앞섬)

 

60년대,70년대 중국은 발굴을 시도했다가 미심적은 유물들이 쏟아져 나와서 현재는 발굴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 미심적은 유물은...바로 배달민족 우리 상고사과 관련된 유물이었답니다....

 

지나인들의 문명보다 빠른 역사... 수만명이 동원해도 건설하기 힘든 초대형피라미드들  이미 5천년전에 건설한 미지의 고대왕국.........

 

그 중심엔 배달민족이 있었답니다.

중국 동북아 공정의 목적..


 

 

위에 사람은 독일 고고학자 하우스 돌프씨입니다...

 

 여행객으루 가장하고   친분이 있는  중국 관리를 설득해서 촬영을 하였답니다..

나중에 들통나서 압수당했지만 이미 빼돌린뒤라 천만 다행이었어요...

 

21세기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할지도 모르는 세기의 발견인지라...

 미국과 유럽은 요청과 압력을 넣엇죠... 발굴하자구요......

 

중국은 현재 기술로는 부족하여 다음 세기부터 발굴을 한다고 합니다..

 고구려, 고조선을 자기 역사루 편입시킨다음요...???

 

그러면서 피라미드를 은폐하고 서서히 역사 왜곡을 시작했어요....

 

북중국의 피라미드는 계단식 모양입니다... 흔히들 '들여쌓기' 공법입니다....

 

이 건설방식은 중국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북중국과 만주 일대에서 발견됩니다..

 

'장군총'과 '호태왕릉'이 대표적 건설 양식입니다..

뭐 더 멀리있는 곳에 비슷한 것이 있긴잇습니다...

 

중남미의 피라미드 ( 마야,아즈텍 문명등등....) ....

 

신기한건 그 나라 사람들은 자기 조상들이 건설한 유적이 아니라고합니다....

 

머나먼 곳에서 몸에 푸른 반점이 잇는 사람들이 건설하엿다는군요..(티비 방송 중 나온 대목)

 

그리고... 가까운 일본 오키나와 바다속에 수중 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중국 동북아 공정의 목적..


 

보시는 것처럼.... 들여쌓기 공법...계단모양입니다.....

 

혹시 아틀란티스와 무제국의 전쟁이야기를 아십니까?...

 

무제국이 아틀란티스를 멸망시키기위해 지금의 핵폭탄같은걸루 달을 쏘아 달을 떨어뜨려

 

아틀란티스를 가라앉게 만들었다는....그 시대에는 달이 두개였다고 합니다....

 

비슷하지만 우리 조상들이 그린 민화나 병풍을 보면 달이 2개루 그려진것 이 간혹잇습니다..

 

그럼 아틀란티스가 존재하던 그 시대에 환웅께서 건설한 '신시'가 존재하였을까요...???

 

중국 동북아 공정의 목적..


 

위에 지도는 몽골인이 그린 고구려 영역입니다...놀랍게도 일본열도의 지명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어느 학자께서 '대륙 고구려'와 '열도 고구려'를 주장하신적잇습니다...

 

실제로 일본의 아오이문화나 고대 일본언어는 고구려와 흡사하다고들 하죠.....

 

지금까지 제가 적으신글을 읽으면서 느끼시는 점 없으신지요...????

 

중국의 동북아공정이 단순히 통일한국에게 간도를 주기 싫은 땅따먹기 게임으루 생각 하셨던 것은 아닙니까?....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는거 열등민족이라 생각하는 한국인이 자기들 고대사에 개입되었다는것이 자존심 상해서 왜곡하려는 걸까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