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가수를 보러갔을때 A형 "엄마,!!꺄 ~꺄! 나... 어떻게 ,,, ! " 가끔 우는 사람들도 있다. B형 "우야야야야야 저거 봐! XX잖아" "우야 XX야,! 대갈이 좀 치워봐" 그리곤 핸드폰 열고 사진 찍는다는 ; O형 "찰칵찰칵, 우리 저기가서 싸인받아오자" 싸인 받으러 그 가수한테 달려간다 AB형 "뭐야, 사진하고 다른데? 실물이 더 나" 친구한테 전화로 알려주거나 에이비형도 사진 찍는다. 가수한테 접근해서 손도 잡아보는; 배고픈데 돈이 없다. 돼지저금통을 뜯을 때 A형 우선 돈을 조심스럽게 그 좁은 구멍으로 다 뺀다. 그런다음 쓸만큼 쓰고 다시 도로 전부 집어넣는 에이형 B형 "두둑(저금통 가르는소리) 후두두둑(돈떨어지는소리)" 칼, 혹은 가위로 저금통을 최대한 구멍을 넓게 자른다 그런다음 다 바꿔서 쓴다 그러나 갈기갈기 찢어진저금통 어떻게 수습해야 좋을지 모르는 비형 O형 조심스럽게 돈을 뺀다 "100원짜리만,,, 500원짜리 나오면 좋고,"하면서 뺀다 10원짜리 나오면 허탈해한다 AB형 밥먹는다. 저금통은 왠만하면 안뜯는다 그러다가 또 배고프면 비상금 꺼낸다 시험성적 A형 조용하다, 잔소리는 다 듣는다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에이형이 대부분, B형 "나만 못 본거 아니야" "걱정마" 부모님을 잘 타일르는 비형. 어떻게 보면 제일 어른스러운 O형 "미안해요, 무조건 잘못을 빈다" 오형도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듯 AB형 "엄마닮아서 그래" 머리 좋은 에이비형 그러나 못봤을때는부모님 마음에 정곡을 찌르는 자신의 일기장을 누가 봤을때 A형 누군지 범인을 찾으려고 한다, 눈에 살기가 가득하다 되도록이면 에이형 일기장은 보지 않는게 좋을듯 상처받을 수 잇다. 운다 B형 "야!, 이거 누가 봤어? 니가 봤냐? 내 일기장 본사람 아는사람" 비형도 범인 찾으려고 최대한 노력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ㅋㅋㅋ 보면어때"한다 긍정적이다 O형 "헐"영혼이 빠져나간다 충격이 제일크다 AB형 새로운 일기장을 누가 볼것을 알고 앞에다가 이렇게 쓴다 "빙신 ㅋㅋㅋ보려면 봐라"천재적이다 자기 친구가 다른애들한테 맞아서 울고 있을때 A형 "괜찮아? 애 얼굴을 왜 이 꼴로 만들어놨데? 누구야?" 엄마같은 에이형, 걱정해준다 말하는것 부터 아줌마 향이 풀풀난다 B형 "씨X 어떤 새X야!"그 자식 데리고 와 쉴세없이 욕이 터져나온다 자기 친구가 맞으면 가만히 못 잊는다 아마 때린애는 피하는게 좋을듯 O형 "야, 이거 누구냐? 내가 때려줄까? 울지마" 위로해주고 패러간다 오형이 나오라고 할때 나가라,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AB형 "괜찮냐? 양호실 가"한뒤 그 애 반에 가서 말싸움한다 말싸움 자신있다 그러다가 그쪽에서 주먹이 먼저 나오면 그 아인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_- 앞으로 일주일 남은 방학, 방학숙제의 압박 A형 이걸 언제 다해,,, 제기랄,,,(쓰러진다) 그러곤 밤새서라도 한다 B형 방학숙제??? 그냥 한것만 낸다 O형 안한 친구를 불러서 같이 한다 AB형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한다 게임중 전화가 왔다 A형 받는다 그리고 게임에서 진걸 보고 충격을 받는다 B형 "아, 뭐야 여보세요? 끊어" 막 화낸다 비형한텐 함부러 전화 못한다-ㅅ- O형 게임 끈 다음에 전화 받는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 AB형 안받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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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가수를 보러갔을때
A형
"엄마,!!꺄 ~꺄! 나... 어떻게 ,,, ! "
가끔 우는 사람들도 있다.
B형
"우야야야야야 저거 봐! XX잖아"
"우야 XX야,! 대갈이 좀 치워봐"
그리곤
핸드폰 열고 사진 찍는다는 ;
O형
"찰칵찰칵, 우리 저기가서 싸인받아오자"
싸인 받으러 그 가수한테 달려간다
AB형
"뭐야, 사진하고 다른데? 실물이 더 나"
친구한테 전화로 알려주거나
에이비형도 사진 찍는다.
가수한테 접근해서 손도 잡아보는;
배고픈데 돈이 없다. 돼지저금통을 뜯을 때
A형
우선 돈을 조심스럽게 그 좁은 구멍으로 다 뺀다.
그런다음 쓸만큼 쓰고 다시 도로 전부 집어넣는 에이형
B형
"두둑(저금통 가르는소리) 후두두둑(돈떨어지는소리)"
칼, 혹은 가위로 저금통을 최대한 구멍을 넓게 자른다
그런다음 다 바꿔서 쓴다
그러나 갈기갈기 찢어진저금통
어떻게 수습해야 좋을지 모르는 비형
O형
조심스럽게 돈을 뺀다
"100원짜리만,,, 500원짜리 나오면 좋고,"하면서 뺀다
10원짜리 나오면 허탈해한다
AB형
밥먹는다. 저금통은 왠만하면 안뜯는다
그러다가 또 배고프면 비상금 꺼낸다
시험성적
A형
조용하다, 잔소리는 다 듣는다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에이형이 대부분,
B형
"나만 못 본거 아니야" "걱정마"
부모님을 잘 타일르는 비형.
어떻게 보면 제일 어른스러운
O형
"미안해요, 무조건 잘못을 빈다"
오형도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듯
AB형
"엄마닮아서 그래"
머리 좋은 에이비형
그러나 못봤을때는부모님 마음에 정곡을 찌르는
자신의 일기장을 누가 봤을때
A형
누군지 범인을 찾으려고 한다, 눈에 살기가 가득하다
되도록이면 에이형 일기장은 보지 않는게 좋을듯
상처받을 수 잇다. 운다
B형
"야!, 이거 누가 봤어? 니가 봤냐? 내 일기장 본사람 아는사람"
비형도 범인 찾으려고 최대한 노력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ㅋㅋㅋ 보면어때"한다
긍정적이다
O형
"헐"영혼이 빠져나간다
충격이 제일크다
AB형
새로운 일기장을 누가 볼것을 알고 앞에다가 이렇게 쓴다
"빙신 ㅋㅋㅋ보려면 봐라"천재적이다
자기 친구가 다른애들한테 맞아서 울고 있을때
A형
"괜찮아? 애 얼굴을 왜 이 꼴로 만들어놨데? 누구야?"
엄마같은 에이형, 걱정해준다
말하는것 부터 아줌마 향이 풀풀난다
B형
"씨X 어떤 새X야!"그 자식 데리고 와
쉴세없이 욕이 터져나온다
자기 친구가 맞으면 가만히 못 잊는다
아마 때린애는 피하는게 좋을듯
O형
"야, 이거 누구냐? 내가 때려줄까? 울지마"
위로해주고 패러간다
오형이 나오라고 할때 나가라,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AB형
"괜찮냐? 양호실 가"한뒤 그 애 반에 가서 말싸움한다
말싸움 자신있다
그러다가 그쪽에서 주먹이 먼저 나오면
그 아인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_-
앞으로 일주일 남은 방학, 방학숙제의 압박
A형
이걸 언제 다해,,,
제기랄,,,(쓰러진다)
그러곤 밤새서라도 한다
B형
방학숙제???
그냥 한것만 낸다
O형
안한 친구를 불러서 같이 한다
AB형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한다
게임중 전화가 왔다
A형
받는다
그리고 게임에서 진걸 보고 충격을 받는다
B형
"아, 뭐야 여보세요? 끊어"
막 화낸다 비형한텐 함부러 전화 못한다-ㅅ-
O형
게임 끈 다음에 전화 받는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
AB형
안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