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기사 중 이력을 읽어보니 왠지 아웃 오브 아프리카가 생각났어요. 이란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의 대농장주인 영국인 부모 슬하에서 자라다가 영국으로 돌아왔답니다,ㅎㅎ 모습이 동양인 할머니같으세요. 아무튼 너무너무 부러운 일이네요. 재작년엔 해럴드 핀터가...역시나 영국은 대국이죠.1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기사 중 이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기사 중 이력을 읽어보니 왠지
아웃 오브 아프리카가 생각났어요.
이란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의 대농장주인 영국인 부모 슬하에서
자라다가 영국으로 돌아왔답니다,ㅎㅎ
모습이 동양인 할머니같으세요.
아무튼 너무너무 부러운 일이네요.
재작년엔 해럴드 핀터가...역시나 영국은 대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