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끓인 뜨거운 소고기 무국 한 그릇 먹고 땀 뻘뻘~ 흘리고 시원한게 샤워 한번 하고나면..
무더위에 지쳤던 몸과 입맛이 확~ 살면서 그 어떤 비싼 보양식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답니다.. ^^/
양지머리는 푹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양념에 재워주세요.. 조선간장1큰술,고추가루2작은술,다진마늘1작은술,참기름, 후추 약간씩.. 나박하게 썰은 무를 넣고 고추가루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무가 살짝 말갛게 변하면 그때 물을 넣어 줍니다.. 어슷썬 대파, 양파,애호박을 넣어주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맞쳐주세요.. 한소큼 끓어 오르면 양념한 양지머리와 애느타리버섯을 푸짐하게 넣어주세요.. 시원한 맛을 더하기 위해 요리맛장을 2큰술 정도 넣어 주세요.. 끓이고 난 후 훨씬 개운하고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얼큰 소고기 무국
막 끓인 뜨거운 소고기 무국 한 그릇 먹고 땀 뻘뻘~ 흘리고 시원한게 샤워 한번 하고나면..
무더위에 지쳤던 몸과 입맛이 확~ 살면서 그 어떤 비싼 보양식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답니다.. ^^/

양지머리는 푹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양념에 재워주세요.. 조선간장1큰술,고추가루2작은술,다진마늘1작은술,참기름, 후추 약간씩..
맑은 소고기무국도 좋지만 얼큰 소고기 무국이 더 맛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