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현 : 마셔라. 잘 들어둬라. 수현아! 앞으로 그 잔에 술을 채워줄 수 없을거다. 누구도 그 잔에 채워주지 않을지도 몰라. 오직 너만이 채울 수 있다. 네 앞에 놓인 인생처럼... 오른쪽으로 가면 경찰서고 왼쪽엔 시외버스 터미널이다. 이 선택은 형이 네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다. 간다
한국영화 - 테러리스트
사현 : 마셔라. 잘 들어둬라. 수현아! 앞으로 그 잔에 술을 채워줄 수 없을거다. 누구도 그 잔에 채워주지 않을지도 몰라. 오직 너만이 채울 수 있다. 네 앞에 놓인 인생처럼... 오른쪽으로 가면 경찰서고 왼쪽엔 시외버스 터미널이다. 이 선택은 형이 네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