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귀여운 룸메를 소개할까해요.. 사람은 역시 같이 살아? 바야 아는거 같아요.. 녀석은.. 생각보다 강하답니다.. 기본 플레이시간은 평균 9시간 이상으로.. 경력을 좀 나열하자면.. 주로 하는 게임은... 마비노기.. 나름.. 고렙이라.. 요즘에는 주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며.. 딱히 목표를 가지고 있진 않답니다.. 그래서 하는게.. 한달전부터 시작한.. 워크레프트3.. 카오스를.. 즐기죠.. 저는 해본적은 없어.. 잘은 모르지만.. 스타의 그런.. 유즈맵이라 할까??.. 그런형식의 게임을 즐기더라구요.. 그중... 자주하는거라면..데스노트..(일종의 애니메이션을 인용한 추리게임..)MMORPG인가.. (이건 랩업노가다..)...등을 즐기곤 하죠.. 얼마전에는 던전엔파이터라는 게임을 하더니.. 이분이 질리는지.. 3주하다가 고만하더라구요... 여기까진 간단한 소개였구요..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게요..... 이분은.. 윗층의 친구의 도움으로 저랑함께 아침식사가 시작되는 직전에.. 일어나죠.. 8시.. (통학하는분들에게는.. 어림없죠..) 저도 처음에는 나름 부지런떨어.. 7시30분에 일어나 가볍게 몸을 턴? 후.. 나름의 정리를 하고 갔지만.. 요즘에는 일절 없는 일이 되어버렸죠.. 늦으면 8시 20분정도에.. 아침식사가 시작하죠.. 보통.... 이때라면 식사를 하고나서 씻거나.. 침대를 정리하던가.. 그렇지만.. 이분은... 어젯밤에 켜놓은 마비노기 낚시.. 수획물을 거두죠.. 필요없는건 땅에 버리고 필요한 알짜배기만 챙겨서 인벤토리를 채우죠.. 뭐 .. 여기서 끄면 말을 안한답니다.. 다시.. 낚시를 시키던가.. 모닝... 마비노기를 하는거죠.. 수업이 있으면.. 그대로 켜놓고.. 수업을 들으러 가죠..(이때 제가 컴퓨터를 사용해.. 게임에 지장이 생기면.. 문제가 발생합니다..)공강이라던가.. 시간이 생기면.. 최소화 하곤.. 웹툰을 즐기죠.. 그리고 점심... 뭐.. 덧붙일거 없이.. 아침의모습을 그대로... 진행이죠.. 그대로.. 저녁... ..................어이... 이바..................... 이분이 의자를 뜨겁게 달구는 동안 저는.. 처음에는 옆에서 대화도 하며 자리를 지키다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훼인; ㅉㅉ..) 그래서.. 다른방에 놀러가던가.. 탁구를 치거나... 뭐.. 그밖의 여과활동.. 그러고.. 밤늦게 점호 할시간에도.. 꿋꿋하게 지키죠.. (이건.. 병이다) 보통.. 새벽 3시를 기점으로 그날의 저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한 두달.. 참다가 도저히 힘들...어 쓴소리를 했습니다.. 제발.. 일찍자자.. 내가 1시까지 생각했는데.. 도저히... 도저히 안될꺼 같아.. 2시까지 양보할게......... 들은 척은 하더라구요...... 그래도.. 친군.. 4시반..까지 하더군요.. 몸상할라.. 거기서 끄면.. 다행이지만.. 친군 양반은 못되더라구요.. 풀가동... 하루는 카오스 플레이시간을 봤더니.. 12시간을 넘어서더라구요..(프로게이머도 12시간 연속으로 켜놓을까..) 이분이 모니터를 떠나지 않는이상.. 저에게 주어진 컴퓨터는 없는거죠.. 그나마.. 가끔하는게.. 친구가 수업을 가던가.. 화장실로 자리를 잠시 비우거나.. 오랜 작업으로 인한 피로가 쌓이는.. 일주일에 한두번.. 일찍자는날.. 그날에.. 이렇게 나마 하게 되는거죠.. 이렇게.. 귀여운행동을 하는 친구지만..... 저녁을 넘어.. 늦은 밤이 되면 어떤 한분에게 전화가 오곤하죠.. 음.. 사생활이라 정확한건 모르지만..(환경설정,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가 다 비밀번호설정인 친구 )정이 넘치는 음성이 전화너머 저에게도 살짝들리곤 하죠.. 음.. 그분께서 신세 한탄이라나 그러한 이유로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나도.. 그런말은 잘들어줄수있는데...가끔 자리도 비켜주곤 하죠.. 자기가 나가는경우가.. 드물더라...... 좋은친구기에 이런전화도 오는거겠죠;..... 재미있는 녀석... 정말... 하루에 잠깐 앉는자리.. 더군다나 이분이 먼저 주무시는 덕분에.. 멋진 소개를 남겼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분은... 싸이월드를 하지않으며..그흔한.. 네이트온 아이디가 없는덕에.. (조만간 만들다던데) ^^; 글이 더 잘써지는듯 합니다.. 친구야... 통학거리가 너무 멀어 기숙사왔다고는 하지만..그동안에 너의공적을 내가 봤을때는..전혀 나에게 와닿지가 않는구나..부모님께서 이러라고 보내신 컴퓨터가아니라는건 충분히 안다만.. 잘아는네가..안보이는곳이라고.. 너무 한다는 생각않드니.. 내가 요즘들어.. 말이 좀 격해진듯 싶다..별로 내색안하지만.. 나름 너도 상처가 될까 싶다.. 감성이.. 충만해지는 가을인듯 싶다..라디에이터 옆에 따듯하게 여흥을 즐기는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이런날에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좋은책하나잡고...밤낮안가리고 읽어나가는 모습도 보여줘야 하지않니.. 지금은 내옆에서 자고 있다만.. 네가 안보인다고 이렇게 줄기차게써나간거도 미안하구나... 방안에만 너무 박혀 있으면..감기 우려도 된단다..안쓰는부위들도 움직이면서뻣뻣해진몸과.. 마음의정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남은날까지... 잘지내보자구나..] 네가 자꾸..뻘글(뻘쭘한글)이라고 하면서 내일기장에 이상한거좀쓰지 말라는데.. 한번 먹어바라..내가 새벽에 눈비비며 쓰는 뻘글 읽으면서너스스로 뻘쭘해져 보길바란다.. 근데...내일 아침식사는 잘될지.. 심히 걱정이다..
저의 귀여운 룸메를 소개할까해요..
오늘은.. 저의 귀여운 룸메를 소개할까해요..
사람은 역시 같이 살아? 바야 아는거 같아요..
녀석은.. 생각보다 강하답니다..
기본 플레이시간은 평균 9시간 이상으로..
경력을 좀 나열하자면..
주로 하는 게임은... 마비노기.. 나름.. 고렙이라..
요즘에는 주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며..
딱히 목표를 가지고 있진 않답니다..
그래서 하는게.. 한달전부터 시작한.. 워크레프트3..
카오스를.. 즐기죠..
저는 해본적은 없어.. 잘은 모르지만..
스타의 그런.. 유즈맵이라 할까??..
그런형식의 게임을 즐기더라구요..
그중... 자주하는거라면..
데스노트..(일종의 애니메이션을 인용한 추리게임..)
MMORPG인가.. (이건 랩업노가다..)
...
등을 즐기곤 하죠..
얼마전에는 던전엔파이터라는 게임을 하더니..
이분이 질리는지.. 3주하다가 고만하더라구요...
여기까진 간단한 소개였구요..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게요.....
이분은.. 윗층의 친구의 도움으로 저랑함께
아침식사가 시작되는 직전에.. 일어나죠..
8시.. (통학하는분들에게는.. 어림없죠..)
저도 처음에는 나름 부지런떨어..
7시30분에 일어나 가볍게 몸을 턴? 후..
나름의 정리를 하고 갔지만..
요즘에는 일절 없는 일이 되어버렸죠..
늦으면 8시 20분정도에.. 아침식사가 시작하죠..
보통.... 이때라면 식사를 하고나서 씻거나.. 침대를 정리하던가..
그렇지만.. 이분은... 어젯밤에 켜놓은 마비노기 낚시.. 수획물을 거두죠..
필요없는건 땅에 버리고 필요한 알짜배기만 챙겨서 인벤토리를 채우죠..
뭐 .. 여기서 끄면 말을 안한답니다..
다시.. 낚시를 시키던가.. 모닝... 마비노기를 하는거죠..
수업이 있으면.. 그대로 켜놓고.. 수업을 들으러 가죠..
(이때 제가 컴퓨터를 사용해..
게임에 지장이 생기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공강이라던가.. 시간이 생기면.. 최소화 하곤.. 웹툰을 즐기죠..
그리고 점심...
뭐.. 덧붙일거 없이.. 아침의모습을 그대로... 진행이죠..
그대로.. 저녁...
..................
어이... 이바...
..................
이분이 의자를 뜨겁게 달구는 동안 저는..
처음에는 옆에서 대화도 하며 자리를 지키다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훼인; ㅉㅉ..)
그래서.. 다른방에 놀러가던가.. 탁구를 치거나... 뭐.. 그밖의 여과활동..
그러고.. 밤늦게 점호 할시간에도.. 꿋꿋하게 지키죠.. (이건.. 병이다)
보통.. 새벽 3시를 기점으로 그날의 저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한 두달.. 참다가 도저히 힘들...어
쓴소리를 했습니다..
제발.. 일찍자자.. 내가 1시까지 생각했는데..
도저히... 도저히 안될꺼 같아..
2시까지 양보할게.........
들은 척은 하더라구요......
그래도.. 친군.. 4시반..까지 하더군요.. 몸상할라..
거기서 끄면.. 다행이지만..
친군 양반은 못되더라구요..
풀가동...
하루는 카오스 플레이시간을 봤더니.. 12시간을 넘어서더라구요..
(프로게이머도 12시간 연속으로 켜놓을까..)
이분이 모니터를 떠나지 않는이상..
저에게 주어진 컴퓨터는 없는거죠..
그나마.. 가끔하는게.. 친구가 수업을 가던가..
화장실로 자리를 잠시 비우거나..
오랜 작업으로 인한 피로가 쌓이는.. 일주일에 한두번.. 일찍자는날..
그날에.. 이렇게 나마 하게 되는거죠..
이렇게.. 귀여운행동을 하는 친구지만.....
저녁을 넘어.. 늦은 밤이 되면 어떤 한분에게 전화가 오곤하죠..
음.. 사생활이라 정확한건 모르지만..
(환경설정,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가 다 비밀번호설정인 친구 )
정이 넘치는 음성이 전화너머 저에게도 살짝들리곤 하죠..
음.. 그분께서 신세 한탄이라나 그러한 이유로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나도.. 그런말은 잘들어줄수있는데...
가끔 자리도 비켜주곤 하죠.. 자기가 나가는경우가.. 드물더라......
좋은친구기에 이런전화도 오는거겠죠;.....
재미있는 녀석...
정말... 하루에 잠깐 앉는자리..
더군다나 이분이 먼저 주무시는 덕분에..
멋진 소개를 남겼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분은... 싸이월드를 하지않으며..
그흔한.. 네이트온 아이디가 없는덕에.. (조만간 만들다던데) ^^;
글이 더 잘써지는듯 합니다..
친구야... 통학거리가 너무 멀어
기숙사왔다고는 하지만..
그동안에 너의공적을 내가 봤을때는..
전혀 나에게 와닿지가 않는구나..
부모님께서 이러라고 보내신 컴퓨터가
아니라는건 충분히 안다만.. 잘아는네가..
안보이는곳이라고.. 너무 한다는 생각않드니..
내가 요즘들어.. 말이 좀 격해진듯 싶다..
별로 내색안하지만.. 나름 너도 상처가 될까 싶다..
감성이.. 충만해지는 가을인듯 싶다..
라디에이터 옆에 따듯하게 여흥을 즐기는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런날에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좋은책하나잡고...
밤낮안가리고 읽어나가는 모습도 보여줘야 하지않니..
지금은 내옆에서 자고 있다만..
네가 안보인다고 이렇게 줄기차게
써나간거도 미안하구나...
방안에만 너무 박혀 있으면..
감기 우려도 된단다..
안쓰는부위들도 움직이면서
뻣뻣해진몸과.. 마음의정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남은날까지... 잘지내보자구나..]
네가 자꾸..뻘글(뻘쭘한글)이라고 하면서 내일기장에 이상한거좀
쓰지 말라는데.. 한번 먹어바라..
내가 새벽에 눈비비며 쓰는 뻘글 읽으면서
너스스로 뻘쭘해져 보길바란다..
근데...내일 아침식사는 잘될지.. 심히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