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픔 따위..
김수진
2007.10.13
조회
96
내가 아프고 힘든건 견딜 수 있었지만
내 아픔 따위 아무도 몰라주는 서운함에 지칠때까지 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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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픔 따위..
내가 아프고 힘든건 견딜 수 있었지만
내 아픔 따위 아무도 몰라주는 서운함에 지칠때까지 울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