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10 늦잠자버렸다;; 지 버릇 개 못준다고 하더니 딱이야 - 그래도 아줌마와 약속한대로 시내에 나가 현지인 처럼 아침을 먹기로했다 빵 두종류 버터 잼 오렌지주스 카카오 뻥안치고 겁내 맛있어!!! 이렇게 해서 6.5유론데 아줌마가 사주셨어요ㅋㅋ 아침먹으면서 아저씨 이상하다고 이르고 같이 욕하고,ㅋㅋㅋㅋ 오늘은 좀 움직일 일이 많을것 같아 구입한 24시간 패스 이거 있으면 24시간 동안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ㅋㅋ 24시간 패스 산 김에 지하철 타고 쇤부른 궁전으로 갔다 - 우와, 여긴 진짜 크네!! 오스트리아의 베르사유궁전 쯤 된다던데,,ㅋ 비싼돈 주고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안되겠다 싶어서 깝치고 영어 오디오 가이드를 받아 들으면서 다녔다,ㅋㅋㅋ 알아듣긴했나?ㅋㅋㅋ 아, 근데 이상한거 발견.. 일본에서 건너온 듯한 자개 병풍이 있었는데 거기에 태극마크가 세겨져 있는거.. 왜있지 왜있지 왜있지? 아 궁금해,ㅋㅋㅋ 암튼 궁에서 나와 정말 잘 꾸며논 정원에 앉아 궁에서 사온 시시초콜렛 먹고 물도 마시고 청솔모가 내 앞에 와서 재롱떨다갔는데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에, 에이 아쉽다ㅋㅋ 아, 유럽은 지금 보수공사 중이다 내년이 유럽 방문의 해라서 준비중인 거라던데... 여기저기 철조망 쳐져있고 정원도 다 관리중이고 - 내년엔 참 예쁘겠다 :) 쇤부른에서 나와 간 곳은 우노시티.. 뭔지도 모르고 갔는데 가서 봐도 모르겠다;; 그냥 뭐 회의 많이 하는 데라는데 볼품없어;; 다시 지하철 타고 링 근처로 와서 이번엔 그냥 트램타고 돌리고 했다ㅋㅋ 표 산김에 뽕 뽑으려고ㅋㅋ 1번 트램 타고 한바퀴 돈 다음 2번 트램 타고 또 한바퀴 돌았는데 흠, 트램 뭔가 좋아!!ㅋㅋㅋ 트램타고 돌다가 발견한 빈대학!! 이번엔 빈대학에 들어가서 여기 학생인척하고 학교를 누볐다;; 강의실에 들어가서 앉아있기도 하고 게시판 보는척도 하고,ㅋㅋㅋ 누가보면 여기 학생인줄 알겠지? 흐흐흐 막막 여기 다니고 싶은거!! 아니 이 나라에 살고싶은거!! 며칠 계속 미친듯이 걸어다녔더니 좀 지쳐서 공원에 앉았다ㅋ 여긴 뭔 공원이 그리 많은지~ 건물과 건물 사인엔 다 공원인 것 같아 이 나라 사람들 개도 엄청 좋아해서 음악회에도 개 데리고 오고 공원은 당연하고 지하철이나 트램에도 함께 탄다 공원엔 배변봉투도 항상 준비되어 있어! 근데 신기한건 개들이 다 순해~ 짖는것도 못봤어!! 숙소에 일찍 들어와 까먹기 전에 밀린 리뷰작성, 이젠 자야할 시간 아~훔 피곤이 몰려온다!! 내일은 뭐하지? :)
가을 소풍 - 빈4,
뻥안치고 겁내 맛있어!!!
이렇게 해서 6.5유론데 아줌마가 사주셨어요ㅋㅋ
아침먹으면서 아저씨 이상하다고 이르고
같이 욕하고,ㅋㅋㅋㅋ
오늘은 좀 움직일 일이 많을것 같아 구입한 24시간 패스
이거 있으면 24시간 동안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ㅋㅋ
24시간 패스 산 김에
지하철 타고
쇤부른 궁전으로 갔다 -
우와, 여긴 진짜 크네!!
오스트리아의 베르사유궁전 쯤 된다던데,,ㅋ
비싼돈 주고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안되겠다 싶어서
깝치고 영어 오디오 가이드를 받아
들으면서 다녔다,ㅋㅋㅋ
알아듣긴했나?ㅋㅋㅋ
아, 근데 이상한거 발견..
일본에서 건너온 듯한 자개 병풍이 있었는데
거기에 태극마크가 세겨져 있는거..
왜있지 왜있지 왜있지?
아 궁금해,ㅋㅋㅋ
암튼 궁에서 나와
정말 잘 꾸며논 정원에 앉아
궁에서 사온 시시초콜렛 먹고 물도 마시고
청솔모가 내 앞에 와서 재롱떨다갔는데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에,
에이 아쉽다ㅋㅋ
아, 유럽은 지금 보수공사 중이다
내년이 유럽 방문의 해라서
준비중인 거라던데...
여기저기 철조망 쳐져있고
정원도 다 관리중이고 -
내년엔 참 예쁘겠다 :)
쇤부른에서 나와 간 곳은 우노시티..
뭔지도 모르고 갔는데
가서 봐도 모르겠다;;
그냥 뭐 회의 많이 하는 데라는데
볼품없어;;
다시 지하철 타고 링 근처로 와서
이번엔 그냥 트램타고 돌리고 했다ㅋㅋ
표 산김에 뽕 뽑으려고ㅋㅋ
1번 트램 타고 한바퀴 돈 다음
2번 트램 타고 또 한바퀴 돌았는데
흠, 트램 뭔가 좋아!!ㅋㅋㅋ
트램타고 돌다가 발견한 빈대학!!
이번엔 빈대학에 들어가서
여기 학생인척하고 학교를 누볐다;;
강의실에 들어가서 앉아있기도 하고
게시판 보는척도 하고,ㅋㅋㅋ
누가보면 여기 학생인줄 알겠지?
흐흐흐
막막 여기 다니고 싶은거!!
아니 이 나라에 살고싶은거!!
며칠 계속 미친듯이 걸어다녔더니
좀 지쳐서 공원에 앉았다ㅋ
여긴 뭔 공원이 그리 많은지~
건물과 건물 사인엔 다 공원인 것 같아
이 나라 사람들
개도 엄청 좋아해서
음악회에도 개 데리고 오고
공원은 당연하고
지하철이나 트램에도 함께 탄다
공원엔 배변봉투도 항상 준비되어 있어!
근데 신기한건 개들이 다 순해~
짖는것도 못봤어!!
숙소에 일찍 들어와
까먹기 전에 밀린 리뷰작성,
이젠 자야할 시간
아~훔
피곤이 몰려온다!!
내일은 뭐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