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한게 드뎌 맛있는 홍합철이 돌아왔습니다.. 울동네 시장도 오늘부터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오늘은 죽을 쑤기 위한것이기 때문에 껍질없는 알맹이만 사왔지요. 네개로 나눈후 세개는 냉동실에 넣어뒀어요. 담에 죽 쑬때 하나씩 꺼내 쓰기만 하만 OK~[재 료]홍합, 밥, 당근, 소금, 육수 [재료손질]밥...언제나 그렇듯이 냉동상태의 것을 사용했구요, 맵쌀과 찹쌀을 반씩 섞어서 지은것이랍니다. 냉동밥을 점도 빨리 풀려면 전자랜지에 녹인후 끓여주시면 훨씬 더 빨리 풀어지구요.식은밥도 좋고 갓지은 밥이면 더욱 좋겠지요?당근...잘게 다져주세요.육수는...멸치, 다시마, 무, 표고버섯, 요렇게 끓인걸 사용했습니다..물보다 육수를 넣으면 더욱더 깊은 맛을 낼수 있겠죠^^[만드는 방법]냄비에 육수(또는 물)와 냉동밥을 넣고 밥알이 퍼질때까지 푹푹 끓여준 후 홍합과 당근을 넣고 부드러운 상태가 될때까지 끓인 후 맨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하면 끝이예요^^ 아주 간단하죠^^ 맛나게 만들어 드세요..^0~ [출처:이미지안에]5
홍합당근죽
울동네 시장도 오늘부터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오늘은 죽을 쑤기 위한것이기 때문에 껍질없는 알맹이만 사왔지요.
네개로 나눈후 세개는 냉동실에 넣어뒀어요.
담에 죽 쑬때 하나씩 꺼내 쓰기만 하만 OK~
[재 료]
홍합, 밥, 당근, 소금, 육수
[재료손질]
밥...
언제나 그렇듯이 냉동상태의 것을 사용했구요, 맵쌀과 찹쌀을 반씩 섞어서
지은것이랍니다. 냉동밥을 점도 빨리 풀려면 전자랜지에 녹인후 끓여주시면
훨씬 더 빨리 풀어지구요.
식은밥도 좋고 갓지은 밥이면 더욱 좋겠지요?
당근...
잘게 다져주세요.
육수는...
멸치, 다시마, 무, 표고버섯, 요렇게 끓인걸 사용했습니다..
물보다 육수를 넣으면 더욱더 깊은 맛을 낼수 있겠죠^^
[만드는 방법]
냄비에 육수(또는 물)와 냉동밥을 넣고 밥알이 퍼질때까지 푹푹 끓여준
후 홍합과 당근을 넣고 부드러운 상태가 될때까지 끓인 후 맨 마지막
에 소금으로 간하면 끝이예요^^
아주 간단하죠^^
맛나게 만들어 드세요..^0~
[출처:이미지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