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ity tableware

황옥균200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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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meirion
도자기의 명품 포트메리온.키친웨어에서부터 테이블웨어, 쿡웨어, 기프트 웨어 라인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으며 실용성과 미적 요구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특히 여성층과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다. 꽃무늬의 ‘보태닉 가든(Botanic Garden)’과 과일 무늬의 ‘포모나(Pomona)’, 꽃과 문양의 조화인 ‘베리에이션(Variation)’이 대표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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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무늬가 돋보이는 ‘보태닉 가든(Botanic Garden)’.
2. 나비와 플라워가 조화된 티포트가 사랑스럽다.
3. 신혼의 로맨틱함을 한층 높일 포트메리온은 혼수 예물로 인기가 높다.



Hermes
에르메스는 특유의 디자인으로 의류, 시계, 향수를 비롯해 테이블웨어까지 그 영역을 넓힌 토털 브랜드다. 고유한 이미지, 노하우와 창조 정신이 상품에 그대로 녹아 있는 것이 에르메스 테이블웨어의 인기 비결. 정원을 테마로 한 ‘씨에스타(Siesta)’와 순수와 평온을 상징하는 흰 로터스꽃이 모티브가 된 ‘닐(Nil)’ 라인이 인기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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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귀여운 동물 캐릭터의 ‘아프리카’는 특이한 혼수 명품을 찾는 젊은 신혼커플의 니즈에 딱 맞는 라인이다.
2. 에르메스 특유의 문양이 새겨진 ‘센 당크르(Chain d''''''''''''''''''''''''''''''''''''''''''''''''''''''''''''''''Ancre)’ 라인.



Royal Copenhagen
1775년 덴마크 왕실의 후원하에 처음 설립된 이래, 세계 최고의 도자기로 유럽 각국의 왕실에서 사랑받고 있는 로얄 코펜하겐. 동양적인 느낌도 많이 가지고 있어 국내에서도 확고한 지지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유의 문양이 프린트된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블루 플루티드(Blue Fluted)’ 시리즈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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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와 화려한 플라워가 프린트된 ‘블루 플루티드(Blue Fluted)’.
2. 로얄 코펜하겐 테이블웨어와 핑크 테이블의 조화가 로맨틱하다.
3. 명품 혼수 테이블웨어 하면 모두가 한 번쯤은 떠올릴 블루 문양.



Versace
고대 그리스의 전통미를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창조해낸 베르사체의 테이블웨어. 베르사체 전통 문양을 프린트한 고급스러운 골드 라인과 화이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그림들이 프린트된 경쾌한 라인으로 나뉜다. 나비와 꽃이 조화를 이룬 ‘버터플라이 가든(Butterfly Garden)’과 나뭇잎이 싱그러운 ‘베르나도(Bernardaud)’ 라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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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이블에 싱그러운 느낌을 가져다 줄 그린 프린트는 여름에 안성맞춤.
2. 베르사체 고유 문양이 프린트된 고급스러운 골드 라인.
3. 화려한 색과 디자인이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선사한다.



Wedgwood
2백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 영국 도자기의 대표 브랜드로, 품위 있는 디자인과 품질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웨지우드. 1762년 샤롯 왕비에 의해 ‘여왕의 자리(Queen’s nare)’로 명명 받아 유명해진 ‘블랙 바살트(Black Basalt)’, 고대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작품 ‘재스퍼(Jasper)’ 라인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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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 귀족들의 티타임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럭셔리한 블루 테이블.
2.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프린트들이 신혼의 따뜻함을 한껏 살려준다.
3. 플라워 문양과 골드 라인이 포인트된 화사한 테이블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