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와 백제는 부여를 게승한 나라죠....정통성을 따진다면.... 백제가 더 잇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흥미로운 기록이 잇다면....
주서(周書)’ 49권 백제전, ‘수서(隋書)’81권 백제전 등 중국 사서 가운데 일부는 백제의 건국시조를 구태라고들 합니다....
구태라....생소한 인명이죠..??
그럼 우리기록을 본다면 초기백제사는 매우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백제본기’에 의하면 백제는 처음 하남 위례성에 수도를 정하고 국가 성립을 선포한 다음 불과 10여년 만에 수도를 한산, 즉 지금의 남한산 일대로 옮겨 2년 후 왕궁을 지었다. 10여년 만에 수도를 옮기고 연이어 궁전을 건립하는 대역사를 진행한다는 것은 영역이 100여 리에 불과했던 백제 초기의 경제능력으로 보아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백제가 수도를 하남 위례성으로 옮기기 이전, 하북 위례성에 이미 초기 백제가 있었을 개연성이 높고 바로 이 하북시대의 백제사가 잘려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화북백제를 뺀 기록이라...누군가가 주장을 한 대목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신라학자들이 집필한 역사이니 당연히 깍고 축소했겟죠...
여러모로 기록을 토대로 그린 백제 지도입니다..
인터넷에서 퍼옴.....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우리가 아는 비류 온조 말고도 또 다른 3의 인물 '구태'라는 자가 화북 백제를 건설 하엿고
대륙 백제설 ....중국 화북에 또다른 백제가 잇었다..??
흔히들 백제사를 생각한다면..... 뭐 계백의 5천명의 결사대라던가...
의자왕과 삼천궁녀등등 잿더미가 된 기록외엔 그다지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륙 백제설을 꺼내봅니다....
삼국사기’ 백제본기에는 ‘백제시조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도읍을 정하고 10명의 신하를 보좌진으로 삼았다. 그래서 나라 이름을 십제(十濟)라고 했다. …그 후 처음 위례로 올 때 백성들이 기꺼이 따라왔다고 하여 나라 이름을 백제(百濟)로 고쳤다
아마두 미추홀 (지금의 인천)로 이동한 비류의 세력까지 병합한 뒤 백제루 고친듯 싶습니다..
그런데.... 왜 백제라는 이름일까요...???
한자루 적는다면......濟(건널 제)....즉 강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허광웨의 ;동이원류사'에서는 산둥성의 제수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실습니다...
고구려와 백제의 뿌리는...??? 쥬신?? 쥬신 다음 부여가 있었죠..??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를 게승한 나라죠....정통성을 따진다면.... 백제가 더 잇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흥미로운 기록이 잇다면....
주서(周書)’ 49권 백제전, ‘수서(隋書)’81권 백제전 등 중국 사서 가운데 일부는 백제의 건국시조를 구태라고들 합니다....
구태라....생소한 인명이죠..??
그럼 우리기록을 본다면 초기백제사는 매우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백제본기’에 의하면 백제는 처음 하남 위례성에 수도를 정하고 국가 성립을 선포한 다음 불과 10여년 만에 수도를 한산, 즉 지금의 남한산 일대로 옮겨 2년 후 왕궁을 지었다. 10여년 만에 수도를 옮기고 연이어 궁전을 건립하는 대역사를 진행한다는 것은 영역이 100여 리에 불과했던 백제 초기의 경제능력으로 보아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백제가 수도를 하남 위례성으로 옮기기 이전, 하북 위례성에 이미 초기 백제가 있었을 개연성이 높고 바로 이 하북시대의 백제사가 잘려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화북백제를 뺀 기록이라...누군가가 주장을 한 대목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신라학자들이 집필한 역사이니 당연히 깍고 축소했겟죠...
여러모로 기록을 토대로 그린 백제 지도입니다..
인터넷에서 퍼옴.....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우리가 아는 비류 온조 말고도 또 다른 3의 인물 '구태'라는 자가 화북 백제를 건설 하엿고
온조는 한반도 백제를 건설하엿을 거라는 추정을 할수있어요...
하북백제가 한반도로 수도 이전을 한 시기는 대략 무령왕때루 추측을 합니다..
아직은 논란이 많겟지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