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할 수 없었기에

윤혜선2007.10.13
조회55
미워할 수 없었기에

미워할 수 있는 그대였담 이별이 좀 쉬웠을까요.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대여서 잡은 끈 놓기가 어려웠습니다..

 

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