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름다운 연꽃무늬이다.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도 차분해지는 그런 무늬이다. 초등학교 1학년..나는 공주와 부여로 소풍을 갔었다. 내가 나온 시골 초등학교는 인원이 적어서 그렇기도 하고.. 선생님들의 깨어있으신 의식때문에 이런 좋은 곳에 가보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당시..백제의 문화는 많이 가려지고 조사가 신라문화권에 비하면 부족했다고 보였다.. 지금은 참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이 무늬를 보고 있노라면..어릴적..그 소풍길에 오른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이 든다...설레인다는건 내 가슴이 뛰는 것이고.. 그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니까... 옛날 사람들도..그랬을까?? 백제의 문화는 정말 공부하면 할 수록..놀랍고..참 웅장했던 것 같다....그 옛날..서동과 선화공주도 이 꽃을 보았을까..^^
백제 연꽃무늬 기와를 보면서..
참 아름다운 연꽃무늬이다.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도 차분해지는 그런 무늬이다.
초등학교 1학년..나는 공주와 부여로 소풍을 갔었다.
내가 나온 시골 초등학교는 인원이 적어서 그렇기도 하고..
선생님들의 깨어있으신 의식때문에 이런 좋은 곳에 가보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당시..백제의 문화는 많이 가려지고 조사가
신라문화권에 비하면 부족했다고 보였다..
지금은 참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이 무늬를 보고 있노라면..어릴적..그 소풍길에 오른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이 든다...설레인다는건 내 가슴이 뛰는 것이고..
그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니까...
옛날 사람들도..그랬을까??
백제의 문화는 정말 공부하면 할 수록..놀랍고..참 웅장했던 것
같다....그 옛날..서동과 선화공주도 이 꽃을 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