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메마른 자들에게 한가지 권유를~!

이어진200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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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메마른 자들에게 한가지 권유를~!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뉴 떼라피(New Therapy) 뮤직을 표방한 그룹 '페퍼톤스' 일본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들은 그들의 음악을 한글로 말하는 시부야 음악이라고 하더군. 음악계에서 인정한 2004년의 'Next Big Thing'이라는 평가와 함께! 정식 1집 데뷔를 앞두고 먼저 발매한 이번 EP엔 6곡이 담겨있는데, 내 싸이에 담겨져있는 21st Century Magic을 제외하고서라도 Tulip Song이나 Shameless 같은 끌리는 곡들로 가득하다 일본만화영화 주제가가 연상되는 밝고 맑고 귀여운 사운드는 근래 국내 음악중 최고다. 듣고 있으면 어깨가 절로 으쓱으쓱 춤을 추게 되고야 마는 페퍼톤스의 음색! 정말 치료효과가 있는 것 같다. ^^ 이런... 귀엽고 앙증맞은 Therapist들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