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맑고 미소가 부드러운 사람과 결혼을 하여,아늑하고 조용한 전원에서 아담한 집을 하나 지어.울타리가 있고 정원에는 나중에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작은 통나무 그네도 만들고. 작은 티테이블도 만들어놓고~정원의 조그마한 한 귀통이에는 나를 위한 공간,허브나 야생초...그리고 배추나 호박..^^;이런거 키울수 있는 텃밭을 하나 만들어 살고 싶다.담벽이 없는 대신 흰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그 울타리위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빨간덩굴 장미, 노란 덩굴장미를심고싶다.아기가 태어나는 날에 아카시아 나무도 같이 심어놓고싶고,계절마다 다른 꽃을 보기위해 꽃밭도 조그맣게 만들어 놓으며 살고 싶다.집안에는 내가 그동안 만들어놓은 십자수며...퀼트로 예쁘게 꾸며놓고아이들의 방은 내가 직접 가구도 예쁘게 스텐실로 꾸며주고싶고,아이들과 같이 예쁜 그림들도 그려 붙여놓고 살고 싶다.영어 조기교육 영재교육 이런거 보다는...오감을 통한 교육을 해주고 싶다.만져보고 느껴보고 마음으로 배우는거...학습적인 것보다는 자기 마음을 표현할수 있는 그림이나..찰흙놀이.등등 예술적인 방면으로 IQ보다는 EQ를 높여주고 싶다.결혼하기 전에는 남편을 위해서는 한식을...시부모님을 위해서는 궁중식을.^^예쁜 공주님 왕자님을 위해서는 간식을 위해 베이커리를 배워두고싶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인, 시부모님을 친부모님같이 여기며함께 한집에서 살고 싶다.특히 시어머님과 친해지고싶다.엄마라고도 부르고 싶다.^^; 햇살이 좋은 봄에 어머니랑 마당에 티테이블에서 텃밭에서 딴 허브로 차를 끊여마시거나...다기에 녹차를 담아..오손도손 이야기 꽃을 피우며..가끔씩 신랑 험담도 하며.그렇게 살고싶다.찜질방에도 같이 가고...오페라나..뮤지컬이 있으면 어머니랑제일 먼저 팔짱끼고 가보고싶다.월급나오면 옷사러 어머니옷사드리려 쇼핑도 자주하고가끔씩 더운 여름에 맥주도 한잔씩 기울이며 함께 살고싶다.신랑과 시아버지께서 들어오시기 전에,어머니랑 같이 장을 보러가고..텃밭에서 따온 배추나 호박으로 맛나는 반찬을 만들며..보글보글 끊는 된장찌게를 맛보며..신랑이 오는 길목쪽을 향해 고개를 내밀며...설레이며 기다리고 싶다.꽉 막힌 도시에서의 생활을 벗어나태어날 아이들에게 자연과의 어울림을 어릴적부터 배우도록 하고싶다.푸른 하늘...넑은 들판...상쾌한 공기...새들..물고기들...등등..그소중한 것들을 어릴적부터 느끼게 해주고 싶다.난 그렇게 살아가고싶다.가족들을 위해서 만들고...가족들을 위해서 살고...그렇게 가족들과 부대끼며...사람내음새를 맡으며..자연의 향기를 맡으며...그렇게..그렇게 살아가고싶다.^^화려한 장미향기보다...은은한 로즈마리...향기같은 생활을 느껴보고싶다.난 그런 결혼생활을 하고싶다.어떤 이들은 이룰수 없다고 그러는데...지금부터라도 하나씩 하나씩 해날것이다.먼저 내가 지혜로워 지는것이겠지.마음이 너그러워지고...항상 웃으며 밝게 생활하는거...숨쉬는 것을 감사히 여기며 주위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거..베푸는거...이해하는거...그리고 아끼는거...내가 해야될 것들...내가 꿈꾸는 생활을 하기위한 첫걸음..이제부터 내딛어본다.^.^
My WeDDiNg~♡
눈이 맑고 미소가 부드러운 사람과 결혼을 하여,
아늑하고 조용한 전원에서 아담한 집을 하나 지어.
울타리가 있고 정원에는 나중에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
작은 통나무 그네도 만들고. 작은 티테이블도 만들어놓고~
정원의 조그마한 한 귀통이에는 나를 위한 공간,
허브나 야생초...그리고 배추나 호박..^^;
이런거 키울수 있는 텃밭을 하나 만들어 살고 싶다.
담벽이 없는 대신 흰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그 울타리위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빨간덩굴 장미, 노란 덩굴장미를
심고싶다.
아기가 태어나는 날에 아카시아 나무도 같이 심어놓고싶고,
계절마다 다른 꽃을 보기위해 꽃밭도 조그맣게 만들어 놓으며
살고 싶다.
집안에는 내가 그동안 만들어놓은 십자수며...퀼트로 예쁘게 꾸며놓고
아이들의 방은 내가 직접 가구도 예쁘게 스텐실로 꾸며주고싶고,
아이들과 같이 예쁜 그림들도 그려 붙여놓고 살고 싶다.
영어 조기교육 영재교육 이런거 보다는...
오감을 통한 교육을 해주고 싶다.
만져보고 느껴보고 마음으로 배우는거...
학습적인 것보다는 자기 마음을 표현할수 있는 그림이나..찰흙놀이.
등등 예술적인 방면으로 IQ보다는 EQ를 높여주고 싶다.
결혼하기 전에는 남편을 위해서는 한식을...
시부모님을 위해서는 궁중식을.^^
예쁜 공주님 왕자님을 위해서는 간식을 위해
베이커리를 배워두고싶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인, 시부모님을 친부모님같이 여기며
함께 한집에서 살고 싶다.
특히 시어머님과 친해지고싶다.
엄마라고도 부르고 싶다.^^;
햇살이 좋은 봄에 어머니랑 마당에 티테이블에서
텃밭에서 딴 허브로 차를 끊여마시거나...다기에 녹차를 담아..
오손도손 이야기 꽃을 피우며..가끔씩 신랑 험담도 하며.
그렇게 살고싶다.
찜질방에도 같이 가고...오페라나..뮤지컬이 있으면 어머니랑
제일 먼저 팔짱끼고 가보고싶다.
월급나오면 옷사러 어머니옷사드리려 쇼핑도 자주하고
가끔씩 더운 여름에 맥주도 한잔씩 기울이며 함께 살고싶다.
신랑과 시아버지께서 들어오시기 전에,
어머니랑 같이 장을 보러가고..
텃밭에서 따온 배추나 호박으로 맛나는 반찬을 만들며..
보글보글 끊는 된장찌게를 맛보며..
신랑이 오는 길목쪽을 향해 고개를 내밀며...설레이며 기다리고 싶다.
꽉 막힌 도시에서의 생활을 벗어나
태어날 아이들에게 자연과의 어울림을 어릴적부터 배우도록 하고싶다.
푸른 하늘...넑은 들판...상쾌한 공기...새들..물고기들...등등..
그소중한 것들을 어릴적부터 느끼게 해주고 싶다.
난 그렇게 살아가고싶다.
가족들을 위해서 만들고...가족들을 위해서 살고...
그렇게 가족들과 부대끼며...사람내음새를 맡으며..
자연의 향기를 맡으며...그렇게..그렇게 살아가고싶다.^^
화려한 장미향기보다...은은한 로즈마리...향기같은
생활을 느껴보고싶다.
난 그런 결혼생활을 하고싶다.
어떤 이들은 이룰수 없다고 그러는데...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하나씩 해날것이다.
먼저 내가 지혜로워 지는것이겠지.
마음이 너그러워지고...항상 웃으며 밝게 생활하는거...
숨쉬는 것을 감사히 여기며 주위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거..
베푸는거...이해하는거...그리고 아끼는거...내가 해야될 것들...
내가 꿈꾸는 생활을 하기위한 첫걸음..
이제부터 내딛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