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친구가 고민 상담을 할때. - 내가 관심이 있는일 내가 알고있는 일 이라면 엄청 세세한 부분까지 상담을 잘해준다. BUT 관심이 없던 부분이나 잘알지못하면 무심하게 말한다.
AB˙ 친구가 짜증을 낼때. - 처음엔 왜그러냐고 괜찮냐고 묻지만 계속 짜증을내면 기분파인 AB형도 같이 짜증이난다. 그래서 처음엔 타이르려는 상황이다가 결국엔 그냥 친구를 두고 가버리거나 다른 친구를 데려와서 기분을 풀어준다.
AB˙ 이성친구가 작업을 걸면 - AB형은 눈치도 빠르며 인관관계에 있어서는 뚫어본다. 그 사람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슨행동을 할지를 거의 다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 그 사람을 본 순간 판단한다. 그러므로 계속 아닌척 끝까지 머뭇거리는'척' 한다. 결국엔 그 사람이 아니면 머뭇거리면서 거절하지만 그사람에게 호감이있으면 머뭇거리는 시간이 길지만 결국엔'OK'한다.
AB˙ 친한친구 두명이 싸우면 - AB형은 눈치가 빠르고 두뇌 회전이 빠르기때문에 자신이 어떤 판단을 해야 더 이로울지 알고있다. 그러므로 어느 한명의 편에 서지 않는다. 중립된 위치에서 타이르는 타입이다.
AB˙ 친구와 싸우게 되면 - AB형은 왠만하면 싸우지 않는다. 끝까지 참다 참는다. 결코 자신보다 강하거나 같은 위치의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 AB형은 인과 관계에선 그사람이 할 생각과 행동을 미리 파악하기 때문에 애초에 상대방이 화낼 행동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어와도 왠만한 시비는 그냥 웃고 넘긴다. 그러므로 AB은 왠만한 일이 아니면 싸우는 경우가 드물다.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 게 있으면 화가 나기전에 미리 불러서 뭐가 잘못됐는지 조용히 부탁 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수없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 그야말로 꼭지가 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볼 수 없다. ab형이 화낼 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때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나면 안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 말해 이들이 화낼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내는것이 아니라 진짜 화가 나서 화내는 거다.
AB형 Special Blood
AB˙ 친구가 고민 상담을 할때.
- 내가 관심이 있는일 내가 알고있는 일 이라면
엄청 세세한 부분까지 상담을 잘해준다.
BUT 관심이 없던 부분이나 잘알지못하면 무심하게
말한다.
AB˙ 친구가 짜증을 낼때.
- 처음엔 왜그러냐고 괜찮냐고 묻지만 계속 짜증을내면
기분파인 AB형도 같이 짜증이난다.
그래서 처음엔 타이르려는 상황이다가 결국엔 그냥
친구를 두고 가버리거나 다른 친구를 데려와서 기분을
풀어준다.
AB˙ 이성친구가 작업을 걸면
- AB형은 눈치도 빠르며 인관관계에 있어서는 뚫어본다.
그 사람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슨행동을
할지를 거의 다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 그 사람을
본 순간 판단한다. 그러므로 계속 아닌척
끝까지 머뭇거리는'척' 한다. 결국엔 그 사람이 아니면
머뭇거리면서 거절하지만 그사람에게 호감이있으면
머뭇거리는 시간이 길지만 결국엔'OK'한다.
AB˙ 친한친구 두명이 싸우면
- AB형은 눈치가 빠르고 두뇌 회전이 빠르기때문에
자신이 어떤 판단을 해야 더 이로울지 알고있다.
그러므로 어느 한명의 편에 서지 않는다.
중립된 위치에서 타이르는 타입이다.
AB˙ 친구와 싸우게 되면
- AB형은 왠만하면 싸우지 않는다.
끝까지 참다 참는다. 결코 자신보다 강하거나 같은 위치의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 AB형은 인과 관계에선 그사람이
할 생각과 행동을 미리 파악하기 때문에 애초에 상대방이
화낼 행동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어와도 왠만한 시비는 그냥 웃고 넘긴다.
그러므로 AB은 왠만한 일이 아니면 싸우는 경우가 드물다.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 게 있으면
화가 나기전에 미리 불러서 뭐가 잘못됐는지 조용히 부탁 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수없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 그야말로 꼭지가 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볼 수 없다.
ab형이 화낼 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때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나면 안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 말해 이들이 화낼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내는것이 아니라 진짜 화가 나서 화내는 거다.
한마디로 분노의 화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