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 가사*

곽신범2007.10.14
조회147
Fan, 가사*

오~ 가질 수가 없어도 내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 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 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오 베이비 돈츄 노 내 이름도 몰르죠 오늘도 밤새도록 맘 졸이고

그대 바라보고 있죠 오우 소~ 뷰리풀 손에 쥔 당신의 독사진

세상에 환상에 파묻힌 내 미친 사랑의 속삭임 듣고 있지도

않겠죠 난 죽어도 안되겠죠 그러겠죠 다음 세상에도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살겠죠 너무나도 그댈 가지고 싶어

난 돌이 킬수가 없죠 오늘밤도 입을 맞추고 싶어 베게를 꽉 붙잡겠죠

 

오늘이 우리의 첫만남이 되는거겠죠 그럼 문답은 언제나 당신만 하는

거겠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 오늘도 말을 걸겠죠 항상 같은건데도

떨림에 인사를 건네죠 이 세상에 모든귀를 막아도 그대만은

내 말을 들어줘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에 굳어가는 나는 들었죠

멀리서 저멀리서 점이 되어가 어디에서 그댈 볼수있을까(말해줘)

 

오우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 속에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 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리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 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 속에서라도 만질 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 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오늘은 왜 웃지않고 있을까 그대 무슨 일인지 별일 아니었슴 좋겠는데

심기가 가득한 그대얼굴 난 볼수가 없는데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났겠어 그럴수가 없는게 너무나도 안타까워 오늘 하루만은 날 반겨줘

잘일었죠 물어본다면 대답할수있는 나라면 봤죠 닿지도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는 그대여 오늘 밤도 나 그대 만나러 가요

 

내꿈 속에서라도 모두가 말리고 내 사랑 비웃더라도

미쳤다고 모두가 말하고 지우더라도

  당신은 내껀데

보잘것없는 시선에 뺏겨 왜 NO 난 못해 나만 바라보게 해줄게

모든 걸 다줄게 입맞출게  세상을 다 가져다줄게 절때 날

떠나가지 못하게 불이 꺼져버린 가슴에 가들게 워~ 마이 섬 헌뉴

워너웨니 뱅~ 베이비 플리즈~ 택 마이 핸드....

 

오 가질 수가 없어도 내 머리 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 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간주중)

오 가질 수가 없어도 내 머리 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 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 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한다고  (......................................)

 

미친! 사랑에 빠진 보이 쌩! 걸 쌩! 오! 오! 오!

나 같은 사랑에 빠진 보이 쌩! 걸 쌩 오우! 오! 오!

헛된 사랑에 빠진 보이 쌩! 걸쌩! 오우 오! 오!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