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립파란들 어린이집에 아이를 3년 동안 보낸 학부모입니다. 저희 아이가 당한 고통을 나 몰라라 한 채 어른이란 선생님이란 이름으로 행해진 이야기를 구청을 통해서도 어필하였고 보냈던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 원장선생님 그리고 사건에 연류 된 엄마들과 잘 풀어 보려하였지만 부족함인지 우리아이의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채 인터넷을 이용해 하소연해봅니다. 이 세상에 딸아이지만 아들을 키우는 어머님들. 같은 성을 가진 여자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제발 아이를 위해서 중심을 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① 사건의 시작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퇴근하고 있는 저에게 담임 전화가 왔다.
[저가 없는 사이에 아이들끼리 생긴 일입니다 싸대기라는 표현과 함께 볼을 때렸더라고요, 놀라지 마시고 아이에게 이야기좀 잘해주세요, 저도 이런 말과 행동을 아이들이 할 줄 몰랐어요. 그래서 그렇게 한 아이를 혼내고 벌을 세우고 혼 도내 주었어요. 죄송합니다!]
우리아이는 원이야기를 잘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물었더니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말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조언을 해준다. 퇴근하여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는 할머니랑 자고 있어서 자게 나두었다.
②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아침에 아이를 깨우고 출근준비와 원에 보낼 준비를 하는 도중 아이의 얼굴을 보니 양볼이 조금은 부어 있더군요, 순간 얼마나……. 어떻게! 맞은 걸까? 생각이 먼저 나서 아이를 붙잡고 이야기를 했다.
나) “ 어제는 좋은 일들 있었어요?”
아이) “ 책상 밑 쓰레기를 주어서 선생님께 칭찬 받았어요”
나) “ 같은 반 친구들은 모두 착한 어린이들이니까 혼나는 친구들은 없겠네?”
아이) “ A군이 혼났어.”
나) “ 왜?”
아이) “ 내 볼을 싸대기라고 하면서 때렸어.”
나) “ A혼자만 그랬어?”
아이) “ 아니 B도 그랬어. 라고 대답하더군요.
출근을 하고 오전 11시경 담임핸드폰에 우리아이도 A군이 때렸다고 말하는데 때린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봐 주시고 저에게 알려주셔야 엄마로써 조언이 가능하니까 부탁드린다는 문자를 넣었더니. 답으로 <네, 물어볼게요. >라고 대답이 왔고 A군의 엄마한테 사과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저녁 7시경 직접 담임에게 전화를 해서 맞은 이유에 대해서 알려 달라 부탁드렸더니
(학기 초부터 전 학기에 C군과 D군 이야기를 자주 한터라 우리아이를 그 아이들 틈에서 잘좀 봐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었답니다.)
[아이를 하루 종일 지켜보았는데 아이는 호기심이 많아 친구들이 못 본 물건을 보여줄 때 아이만은 보여준 C군의 사물함까지 가서 한 번 더 보고 돌아서면 C군이 아이의 행동을 보고 제 눈치를(담임) 보고는 위협을 하면서 으씨! 그러더라고요 ……. A군에게 어제는 왜 그랬는지 물어보았더니 D양은 없는 것만 빌려 쓰지만 아이는 있는 색도 쓰더라고요…….그래서 그랬다고. 대답했어요]
내 아이가 볼을 맞은 이유는 화요일이 되어서야 저런 이유라고 밝혀졌고 오후 7시쯤 통화내용이 담임은 놀다가 생길 수 있는 일이라는 설명으로 들렸다. 그렇다면 어제 A군을 벌세우고 혼내 주었다는 대 이유도 모르고 뭘 어떻게 아이를 혼을 내어주었다는 건지. 이해도 대지 않고 어이가 없었다.
다음날 학부모의 부탁으로 담임선생님이 물어보아 A군 입에서 나왔던 이유는 장난 이라고 보기엔 문제가 있는 거 아니 였는지 그런 일을 아직 아이기 때문에 모르고 했다면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중요한 시기인 6살아이를 돌보는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면 화가 난다거나 본인 맘에 안든다고 하여 친구를 때려서도 안 되고 특히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때리는 문제도 조금 더 짚어주어야하고 사건이 발생했을 때 비록 자리에 없었더라고 반 아이들 모두 보았을 때 바로 그 순간 해결해야하고 다시 한 번 모든 아이들에게 인지시켜주며 존중과 잘못했을 때 사과도 시켜야하는 문제를 그냥 놀다가 생길 수 있는 일을 본인이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일로 몰고 가는 건 아닌지.
아이가 당한 일들을 생각해 보며 선생님의 조치 과격한 아이들을 제제(같은 반 엄마들이 자주 말하기를 과격한 아이에게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눈으로도 직접 봤다는 말을 듣고 있던 중이였다)를 확실히 해주시고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했더니[어머니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신다고, 그럼 아이만 끌어안고 있을까요?]라고. 되묻기에. 그건 당연히 아니다. 다음에 혹. 선생님도 말씀하시길 장난으로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고 말씀 하시면서 어떻게 해드리 냐고 물어 보기에 다음에 한 번 더 이런 일 없게 해달라고, 맘 편하게 보낼 수 있게 주세요. 또 한 번 부탁했다.
[아이들이 악의가 있었던 게 아닌데]라는 말만하는 담임 .그다음 자리비우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 담임도 다시 한 번 다짐하기만 한다. 어떻게 자리를 한번 도 안 비울 수 있는가!
사건발생의 핵심을 모르는듯했습니다. 전 이해가 안 되더라 구요. 악의가 있던 행동으로 일부로 했던 행동 이였으면 치료를 받아야하는 아이들 일 것이고,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에 장난이여도 있어선 안 된 일 이였지만 그래도 놀다가 그러한 행동이 좀 과격했기에 다음번엔 절대 일어나지 못하도록 주의를 주기를 담임이 해야 할 몫을 기대했는데. 비록 사소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원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보내는 엄마의 마음을 안심 시켜 주어야 하고 아이의 안부를 먼저 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구 생각했고 기대했지만 선생님의 안일한 태도에 그래도 믿었던 마음이 배신감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③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담임 이야기를 들은 후 토요일마다 문화센터를 우리 아이와 같이 다니고 엄마들끼리 친분도 있는 A군이 왜 그랬을까 생각하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함께 행동했던 B군의 엄마에게 상황을 알려줬지만 잘 알아본 후 전화를 주겠다하더니 전화도 없었다.
A군 엄마와 통화를 했다.[A군도 그렇게 해서 미안한데 A군말을 들어보니 C군,D군도 해서 같이 하게 되었다는대 C군하고 D군은 선생님이 물어봤더니 안했다고 해서 월요일에 안 혼났다고 하고, 같이 했다던 B군은 어찌된 영문인지 혼나지 않고 내 아이(A군)만 서있는 벌을 받았다고, 아이가 돌아오면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물어봐주고 나도 아이(A군)가 오면 또 물어보고 거짓말 하는 건지 확인하고 다시 전화 줄게]라고 말을 한다.
담임이 이야기 한 것보다 더 큰일이다 싶어서 기다린다.…….오후가 되기를……화가 나고 참을 수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증인이기에 기다린다. 5시쯤 전화가 왔다. A엄마가 말한 아이엄마 중 한명에 C군 맘에게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할 말이 없다. 우리아이도 같이 그랬다더라. 정말미안하다고. 맘이 상하겠지만. 우리 애들을 데리고 가서 D군 엄마 랑도 통화하고 사죄를 할 게]한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설마 했던 그 말이 정말인 거였다. 아이 하나에 것도 여자아이 하나를 놓고 4명의 남자아이들이 때렸다니 그런대 담임은 놀다가 그런 건대 예민하게 받아들인다고 나에게 말하고 아직도 그때 왜 아이들이 그랬는지 누가 그랬는지도 모르면서……. A군 만을 혼내고 벌세우고 C군 엄마 에게 다음에 전화 한다하고. 지금은 전화 끊어야겠다고 말했다. 담임한테 전화를 걸었다. 마침 담임이 전화를 하려고 했단다.……. 너무 화가 나지만 자초지정을 들어야겠기에 말하라 고하니깐. 내가 들은 얘기를 또 한다.
그래서 선생님은 뭐라고 했냐. 나도 들어서 알고 있다. 정확히 안 알아보고 뭐하고 있었냐고. 싸대기라는 표현이 선생이 말하는 장난 이었던 거냐고. 말 같은 소리를 하라고 했다. 아이들 바보로 만들어놓고…….자초지정이 더 이상 필요가 없는거 라고. 몰랐다는 게 변명은 안 된다고. 그랬더니 그제야 정말 죄송하다 한다. 더 이상 얘기할 가치를 못 느끼고 원장선생님 바꿔 달라고 했더니 가만히 있더라. 내 아이가 상처받은걸 학부모가 해결하고 있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는가! 바꾸어 달라고 말을 하고도 한참을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그래서 끊고 다시 걸어야 통화 할 수 있냐구했더니 그렇다고 해서 바로 전화를 끊고 다시 걸었다. 주임이 받아서 원장선생님 바꿔 달라고 했더니. 통화중이시라고 한다.
사무실에 있었던 관계로 진정하고 원장선생님 만나려고 하니깐 약속 있으신지 여쭈어만 달라고 했더니. 조금 있다 전화를 다시 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달라고 했더니 원장선생님은 어머님들한테 전화를 안 드린다고 한다. 그럼 전번에 다른 엄마한테 전화는 왜 한거냐. 전화 달라는 사람한테 안하면서 왜 그럼 다른 엄마한테는 했느냐. 6시30분까지 갈 테니 기다리고 계시라고 전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학부모가 원장에게 면담을 신청하면 그것도 조그마한 사소한 것이 아니기에 정말 급한 일이 아니고서는 당연히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5시30분 조퇴를 하고. 원으로 갈려고 밖으로 나갔다. 너무너무 속상하구. 울 아이가 당했고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고 내 아이를 잘 알기에 느낄 수 있으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서 억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결국 건물을 나가면서 울어버리고 말다. 간신히 진정하고택시타고 어린이집으로 갔더니 담임선생이 보고를 안 하고 있다가 일이 커져서 원장선생님께 보고를 해서 알고 있다며 미숙한 선생의 일처리로 죄송하다 하고, 미안하다 한다. 아이들의 집단적 행위에 사과를 한다는 말을 꺼낸다. 원장선생님 입에서 이번 사건을 집단적 행위라 말씀하신다. 다음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한다. 원장선생님이 죄송하다고 잘못된 일처리로 인해 선생님은 혼을 냈다고 한다.
그래서 결정을 내렸다
역시 어린이집 오너의 생각은 이런 것이구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최종 시설장인 원장선생님은 올해로 7년차 된 선생님을 미숙한일처리로 혼냈다고 했다. 7년 동안 무엇을 하셨는지 7년의 세월이 이번 일을 미숙한 일처를 할 수도 있다고 이해해주어야 하는 기간인지 선생님의 자질을 의심 할 수밖에 없어서…….화가 난다. 내 아이가 받은 상처가 벌써 월-수일까지 흘러가 버렸다. 처음 보내던 3월부터 아이를 부탁하고 계속 담임과 시도했지만 바뀌지 않았었다. 너무 잘 지낸다고 만하지만 집에 와서는 친구들이 안 놀아준다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 아무 문제없다는 선생님의 대답.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대 어떻게 아무 문제가 없을 수 있는 건가. 은하수반 학부모들의 원성은 높아져만 갔고 우리아이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아이가 동시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갑자기 원에 가지 않으려하고 친구들이 안 놀아준다고 집에 와서 같은 말을 하던걸. 귀담아 듣던 F양 엄마와 G군 엄마의 도움으로 뒤에서만 이야기 하는 것을 직접 선생님께 한번 정식적으로 어필해보자며 다수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원에 전달을 하며 F양 엄마말대로 기회를 주고 용서하고 기다리면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마니 했지만 계속 머릿속에 차지하고 있던 선생님의 자질을 의심하며 내 아이가 결국 상처받아버렸다. 3년 동안 아이를 믿고 보냈던 원에 배신을 당했다.
④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4일째 되는 날이 되어서나 아이에게 찬찬히 물어보았다…….
나: 엄마가 정확하게 알아야하니깐. 다시 한 번만 상황을 말해줄래?
아이: A가 싸대기 그러면서 볼을 때렸어.
나: B도 그랬다면서 많이 아프게 때렸어?
아이:A하구 B가 그래서 선생님한테 혼났어.
나: 친구들이 그러기 전에 뭐하고 있다가 그랬어.
아이: 선생님이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해서 매트에 앉아 있었어. 그 옆에 A하고 아이들이 앉아있고 아무 일도 없었어.
나: 거짓말하면 안 돼. 정말2명이고 다른 친구들은 없었고 이유가 없이 그랬다고?
아이: 어
나: 그럼 C군 엄마랑 D군 엄마가 전화 와서 C, D도 그랬다는데. 그 친구들은 안한거맞아?
아이: 어.했어.같이.
나) A가 한것과같이 아프게 그랬어.
아이):어
나):그런데 왜 말안했어.거짓말하면 나쁜 어린이 되는 건데!
아이): 무서워서…….근데 왜 선생님한테 안 혼났어?
나):그때는 선생님이 모르고계시다고 어제 아였데. 그래서 혼냈데.
아이) 아~~
목요일은 휴가를 냈다. 아이와 함께 있어야만 할 것 같아서. 우리 아이 마음속에도 어떤 것이 나쁜 행동이란 거 알고 있는데 차마 말로 할 수가 없는 아이의 마음…….
유치원을 알아보면서 아이에게 어떤 곳이 어떤 결정이…….맞는지 고민에 휩싸였다.
C군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진정이 안 된 거 같아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안와서 문자넣었다고 추석다음에 보자고] 한다. 오후에 또 문자가 왔다. [C한테 다시 차근차근 물어보았더니 아이가 만지라고해서 만졌다고 아이들일에 오해가 커진 거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화풀고 만나자] 문자를 보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했는지 알겠다. 문자로 할 이야기가 전화로 할 이야기가 따로 있는 것인데 직접 내가 전화를 했다.
[사과를 하러 오고 싶으면 오시지만 이런 문자는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C군맘 [아이말만 믿고 알아보지도 않고 처리 할 수 없으니깐 3자대면 이라도 하면서 알아 가자]한다. 그럼 일단 와서 사과하면서 말이라도 해보지 달랑 문자로 우리 애는 그렇게 말하니 큰일이아니라 사소한일이라고 알려주는 거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란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사과하게 되면 하고 상황을 아는 게 먼저지않냐고 .. 그럼 이런 문자도 넣지 말고 일단 만나서 하지 그랬냐구 했더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라며 이야기를 계속한다. 그래서 [언니 마음대로 하세요. 오셔서하든지…….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하니 그 뒤론 자기말만 한다.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말하는 와중에 끊어버렸다 더 듣고 있을 이유 없었다. 입장을 바꾸어 서서 본인아이가 맞았으면 어떻게 할 거였는지. 4명의아이한테 한자리에서 맞은 아이는 내 아이의 심정을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인지…….
맞았던 만졌던 싸대기라는 표현과 함께 볼을 때리는 건 여자아이하나 바보로 만들고. 웃음꺼리로 만들어버렸다는 사실이 변동이 있는 것인지…….
선생님의 부재로 보지 못하였기에 당한엄마가 함께 자리에 있던 같은 반 몇몇 아이(F양엄마,E양엄마,A군엄마)의 말을 들어보았는데 똑같은 말이 나오는데 이래도 알아보지 않고 내 아이 말만 믿고 경솔하게 대처한 거라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본인 또한 본인의 아이말만 들리고 본인의 아이 말만 맞고 다른 아이들 모두다 거짓말쟁이를 만들고 아이 말만 듣고 경솔한 엄마로 만들어 버리는 건지.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양천구청에 구립어린이집 담당 상담을 했다.
목요일오전에 조사가 나가면 낼까지 결과를 알려 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선 상담부터 하겠다고 빼지도 않고 넣지도 않고 그 상황을 차분히 알려드렸더니
선생님의 경력으로는 대응방법이 틀리셨는데 자기도 확인을 해보고 알려 드린다고 어딘지 알려달라고 해서 조사를 부탁 드렸다.
오후에 조사가 나왔고. 금요일 점심때쯤 전화가 왔다. 조사는 2-3시간 담임이랑 원장이라 사전 얘기들 어보고 경위서 쓰고 담엔 잘 조치를 취하라고 경고를 주었다고.
어머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심한 상황은 아니었고, 인지능력이 없는 아이들 사이에 일어난 일에 안타깝고 죄송하지만, 속상한 맘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경위서라는 조치로 끝내고 왔다고 한다.
다음엔 그 런일 일어나지 않게 다시 한 번 인지를 시키겠다고 정말 죄송하다 한다.
그런 조치를 취하신 선생님은 자질문제지 않느냐 라고 했더니. 경위서로……. 인지를 시켰고 다시 한 번 더 이야기 하겠다고 한다.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제대로 어른들 중 누구하나 그 사건에 대해 보지도 알지도 못하고 놀다가 그런 것인데. 라고만 보고있는대 그동안 그냥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참고 구청에 민원넣을것도 말려서 안했더니 경위서로 조치가 끝이고 더 할 방법이 없나보다.
⑤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최근에 기회를 주고 기다려보자 했는데 믿음이 깨져버려서 충격 받고, 자신의 아이가 아니었다는 법이 없다며……. 그동안 힘들었을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에 이번일로 원을 옮기기는 F양의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그날 F양 물건 정리하다가 D군 엄마를 만났는데 아이들이 말하는 4명 아이 중 D군 엄마는 전혀 사실을 모르고 있더라고. 그 엄마 성격상 그래도 아이가 잘못하면 사과하시는 분인데 어쩜 금요일인대도 몰랐느냐고 그래서 F양 엄마가 아는 한 D군 엄마에게 말한 상황 이였고 D군 엄마는 C군 엄마와 담임과 F양 엄마와 통화한 후 전화가 왔었다. C군 엄마는 D군엄마와 함께 사과한다고 나에게 말해놓고 전화도 없었던 일이였던 것이다, D군 엄마가 담임에게 전화해 물어보았더니 [아이들이 놀다가 그런일인대 어머님이 처음에는 안 그러시더니 예민하게 반응하신다고.] 구청에서도 다녀가고 경위서를 작성하게 했던 이일이 결국 담임선생님에게는 엄마한사람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문제라고 전하다니! 담임선생님의 안일한 대처법에 분통터져도 내 아이 다칠까바 또 다른 사건으로 내 아이가 다칠까바 우선 피하게 되는 F양의 엄마도 관둔 상황이 예민한 반응이라고 대답하는 대 담임에게 주어진 경위서의 인지는 얼마나 된 것인지. 나 혼자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말하다니. D군 엄마 입장도 이해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던 상황에서 담임도 C군 엄마도 그리고 본인의 아이 D군의 말도 별거 아닌 일이 였으니 자기 아이가 못된 아이가 된 것에 분통터질만한 일이다.
이렇듯 담임의 잘못된 대처에 의해 피해가 확산이 되고 있고 처음 일이 일어나고 하루 이틀. 벌써 5일이 지난 일이고, 어른 누구하나 보지 않았던 일이고 아이들에게서는 잊혀 지기 시작한 일이기에, 엄마의 맘으로 안타깝습니다.
다수의 아이들 사이에서 4명의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싸대기라는 말과 함께 볼을 맞고 있는 아이 모습과 맞을 때 아이의 생각과, 그 모습을 보는 다른 아이들의 마음에 어떤 생각들이 자리 잡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장난으로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았던 일이지고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판단이 서지 않지만 과연 한명도 아닌 4명에 의해서 집단행위에 희생되는 아이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고 난 맞아도 되는구나. 등등의 생각에…….마음만 더 아파옵니다. 비록 장난 이였어도 그 상황을 보지 못한 선생님일지라도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상황이 확실하게 정리되고 따끔한 충고와 가르침으로 아이들에게 안 되는 행동을 알려주어야 하는 선생님의 처사가 여러 아이들을 엄마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설사 처음엔 본인도 처음접해보는 사건이라 미숙하게 대처했더라도 빨리 중심을 잡고 해당 부모들과 아이들만이라도 한자리에 모아 빨리 상황을 바로 잡았어야 했는대... 그동안 생각지 못한 나쁜 행동을 어린이집에서 배워왔던 내아이와 친구들 그 책임은 분명 담임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바른길로 잡아 주어야할 선생님으로 택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능력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낼도 맞을꺼 같아"라는 단어를 표현하는 우리아이…….
그러면서도 당연히 나는 맞을 거라는 거리낌 없는 반응…….
순진하고 구김 없이 자라주길 바라는 엄마이기에 이번일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바라는 희망사항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한 것들임에도 헤이 해져 버린 전문성들이 각성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한아이의 엄마로서 부모로써 유하게 선생님을 존중하며 믿으며 지냈는데 그런 것만이 다 좋은 것은 아니라 는걸. 느끼며 많은 것을 배워 봅니다. 내 아이도 이번일로 경험과 배움으로 한층 클 수 있는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고 내 아이에게 희망을 걸어봅니다.
구립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는 구립파란들 어린이집에 아이를 3년 동안 보낸 학부모입니다. 저희 아이가 당한 고통을 나 몰라라 한 채 어른이란 선생님이란 이름으로 행해진 이야기를 구청을 통해서도 어필하였고 보냈던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 원장선생님 그리고 사건에 연류 된 엄마들과 잘 풀어 보려하였지만 부족함인지 우리아이의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채 인터넷을 이용해 하소연해봅니다. 이 세상에 딸아이지만 아들을 키우는 어머님들. 같은 성을 가진 여자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제발 아이를 위해서 중심을 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① 사건의 시작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퇴근하고 있는 저에게 담임 전화가 왔다.
[저가 없는 사이에 아이들끼리 생긴 일입니다 싸대기라는 표현과 함께 볼을 때렸더라고요, 놀라지 마시고 아이에게 이야기좀 잘해주세요, 저도 이런 말과 행동을 아이들이 할 줄 몰랐어요. 그래서 그렇게 한 아이를 혼내고 벌을 세우고 혼 도내 주었어요. 죄송합니다!]
우리아이는 원이야기를 잘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물었더니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말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조언을 해준다. 퇴근하여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는 할머니랑 자고 있어서 자게 나두었다.
②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아침에 아이를 깨우고 출근준비와 원에 보낼 준비를 하는 도중 아이의 얼굴을 보니 양볼이 조금은 부어 있더군요, 순간 얼마나……. 어떻게! 맞은 걸까? 생각이 먼저 나서 아이를 붙잡고 이야기를 했다.
나) “ 어제는 좋은 일들 있었어요?”
아이) “ 책상 밑 쓰레기를 주어서 선생님께 칭찬 받았어요”
나) “ 같은 반 친구들은 모두 착한 어린이들이니까 혼나는 친구들은 없겠네?”
아이) “ A군이 혼났어.”
나) “ 왜?”
아이) “ 내 볼을 싸대기라고 하면서 때렸어.”
나) “ A혼자만 그랬어?”
아이) “ 아니 B도 그랬어. 라고 대답하더군요.
출근을 하고 오전 11시경 담임핸드폰에 우리아이도 A군이 때렸다고 말하는데 때린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봐 주시고 저에게 알려주셔야 엄마로써 조언이 가능하니까 부탁드린다는 문자를 넣었더니. 답으로 <네, 물어볼게요. >라고 대답이 왔고 A군의 엄마한테 사과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저녁 7시경 직접 담임에게 전화를 해서 맞은 이유에 대해서 알려 달라 부탁드렸더니
(학기 초부터 전 학기에 C군과 D군 이야기를 자주 한터라 우리아이를 그 아이들 틈에서 잘좀 봐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었답니다.)
[아이를 하루 종일 지켜보았는데 아이는 호기심이 많아 친구들이 못 본 물건을 보여줄 때 아이만은 보여준 C군의 사물함까지 가서 한 번 더 보고 돌아서면 C군이 아이의 행동을 보고 제 눈치를(담임) 보고는 위협을 하면서 으씨! 그러더라고요 ……. A군에게 어제는 왜 그랬는지 물어보았더니 D양은 없는 것만 빌려 쓰지만 아이는 있는 색도 쓰더라고요…….그래서 그랬다고. 대답했어요]
내 아이가 볼을 맞은 이유는 화요일이 되어서야 저런 이유라고 밝혀졌고 오후 7시쯤 통화내용이 담임은 놀다가 생길 수 있는 일이라는 설명으로 들렸다. 그렇다면 어제 A군을 벌세우고 혼내 주었다는 대 이유도 모르고 뭘 어떻게 아이를 혼을 내어주었다는 건지. 이해도 대지 않고 어이가 없었다.
다음날 학부모의 부탁으로 담임선생님이 물어보아 A군 입에서 나왔던 이유는 장난 이라고 보기엔 문제가 있는 거 아니 였는지 그런 일을 아직 아이기 때문에 모르고 했다면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중요한 시기인 6살아이를 돌보는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면 화가 난다거나 본인 맘에 안든다고 하여 친구를 때려서도 안 되고 특히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때리는 문제도 조금 더 짚어주어야하고 사건이 발생했을 때 비록 자리에 없었더라고 반 아이들 모두 보았을 때 바로 그 순간 해결해야하고 다시 한 번 모든 아이들에게 인지시켜주며 존중과 잘못했을 때 사과도 시켜야하는 문제를 그냥 놀다가 생길 수 있는 일을 본인이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일로 몰고 가는 건 아닌지.
아이가 당한 일들을 생각해 보며 선생님의 조치 과격한 아이들을 제제(같은 반 엄마들이 자주 말하기를 과격한 아이에게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눈으로도 직접 봤다는 말을 듣고 있던 중이였다)를 확실히 해주시고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했더니[어머니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신다고, 그럼 아이만 끌어안고 있을까요?]라고. 되묻기에. 그건 당연히 아니다. 다음에 혹. 선생님도 말씀하시길 장난으로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고 말씀 하시면서 어떻게 해드리 냐고 물어 보기에 다음에 한 번 더 이런 일 없게 해달라고, 맘 편하게 보낼 수 있게 주세요. 또 한 번 부탁했다.
[아이들이 악의가 있었던 게 아닌데]라는 말만하는 담임 .그다음 자리비우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 담임도 다시 한 번 다짐하기만 한다. 어떻게 자리를 한번 도 안 비울 수 있는가!
사건발생의 핵심을 모르는듯했습니다. 전 이해가 안 되더라 구요. 악의가 있던 행동으로 일부로 했던 행동 이였으면 치료를 받아야하는 아이들 일 것이고,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에 장난이여도 있어선 안 된 일 이였지만 그래도 놀다가 그러한 행동이 좀 과격했기에 다음번엔 절대 일어나지 못하도록 주의를 주기를 담임이 해야 할 몫을 기대했는데. 비록 사소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원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보내는 엄마의 마음을 안심 시켜 주어야 하고 아이의 안부를 먼저 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구 생각했고 기대했지만 선생님의 안일한 태도에 그래도 믿었던 마음이 배신감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③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담임 이야기를 들은 후 토요일마다 문화센터를 우리 아이와 같이 다니고 엄마들끼리 친분도 있는 A군이 왜 그랬을까 생각하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함께 행동했던 B군의 엄마에게 상황을 알려줬지만 잘 알아본 후 전화를 주겠다하더니 전화도 없었다.
A군 엄마와 통화를 했다.[A군도 그렇게 해서 미안한데 A군말을 들어보니 C군,D군도 해서 같이 하게 되었다는대 C군하고 D군은 선생님이 물어봤더니 안했다고 해서 월요일에 안 혼났다고 하고, 같이 했다던 B군은 어찌된 영문인지 혼나지 않고 내 아이(A군)만 서있는 벌을 받았다고, 아이가 돌아오면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물어봐주고 나도 아이(A군)가 오면 또 물어보고 거짓말 하는 건지 확인하고 다시 전화 줄게]라고 말을 한다.
담임이 이야기 한 것보다 더 큰일이다 싶어서 기다린다.…….오후가 되기를……화가 나고 참을 수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증인이기에 기다린다. 5시쯤 전화가 왔다. A엄마가 말한 아이엄마 중 한명에 C군 맘에게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할 말이 없다. 우리아이도 같이 그랬다더라. 정말미안하다고. 맘이 상하겠지만. 우리 애들을 데리고 가서 D군 엄마 랑도 통화하고 사죄를 할 게]한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설마 했던 그 말이 정말인 거였다. 아이 하나에 것도 여자아이 하나를 놓고 4명의 남자아이들이 때렸다니 그런대 담임은 놀다가 그런 건대 예민하게 받아들인다고 나에게 말하고 아직도 그때 왜 아이들이 그랬는지 누가 그랬는지도 모르면서……. A군 만을 혼내고 벌세우고 C군 엄마 에게 다음에 전화 한다하고. 지금은 전화 끊어야겠다고 말했다. 담임한테 전화를 걸었다. 마침 담임이 전화를 하려고 했단다.……. 너무 화가 나지만 자초지정을 들어야겠기에 말하라 고하니깐. 내가 들은 얘기를 또 한다.
그래서 선생님은 뭐라고 했냐. 나도 들어서 알고 있다. 정확히 안 알아보고 뭐하고 있었냐고. 싸대기라는 표현이 선생이 말하는 장난 이었던 거냐고. 말 같은 소리를 하라고 했다. 아이들 바보로 만들어놓고…….자초지정이 더 이상 필요가 없는거 라고. 몰랐다는 게 변명은 안 된다고. 그랬더니 그제야 정말 죄송하다 한다. 더 이상 얘기할 가치를 못 느끼고 원장선생님 바꿔 달라고 했더니 가만히 있더라. 내 아이가 상처받은걸 학부모가 해결하고 있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는가! 바꾸어 달라고 말을 하고도 한참을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그래서 끊고 다시 걸어야 통화 할 수 있냐구했더니 그렇다고 해서 바로 전화를 끊고 다시 걸었다. 주임이 받아서 원장선생님 바꿔 달라고 했더니. 통화중이시라고 한다.
사무실에 있었던 관계로 진정하고 원장선생님 만나려고 하니깐 약속 있으신지 여쭈어만 달라고 했더니. 조금 있다 전화를 다시 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달라고 했더니 원장선생님은 어머님들한테 전화를 안 드린다고 한다. 그럼 전번에 다른 엄마한테 전화는 왜 한거냐. 전화 달라는 사람한테 안하면서 왜 그럼 다른 엄마한테는 했느냐. 6시30분까지 갈 테니 기다리고 계시라고 전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학부모가 원장에게 면담을 신청하면 그것도 조그마한 사소한 것이 아니기에 정말 급한 일이 아니고서는 당연히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5시30분 조퇴를 하고. 원으로 갈려고 밖으로 나갔다. 너무너무 속상하구. 울 아이가 당했고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고 내 아이를 잘 알기에 느낄 수 있으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서 억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결국 건물을 나가면서 울어버리고 말다. 간신히 진정하고택시타고 어린이집으로 갔더니 담임선생이 보고를 안 하고 있다가 일이 커져서 원장선생님께 보고를 해서 알고 있다며 미숙한 선생의 일처리로 죄송하다 하고, 미안하다 한다. 아이들의 집단적 행위에 사과를 한다는 말을 꺼낸다. 원장선생님 입에서 이번 사건을 집단적 행위라 말씀하신다. 다음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한다. 원장선생님이 죄송하다고 잘못된 일처리로 인해 선생님은 혼을 냈다고 한다.
그래서 결정을 내렸다
역시 어린이집 오너의 생각은 이런 것이구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최종 시설장인 원장선생님은 올해로 7년차 된 선생님을 미숙한일처리로 혼냈다고 했다. 7년 동안 무엇을 하셨는지 7년의 세월이 이번 일을 미숙한 일처를 할 수도 있다고 이해해주어야 하는 기간인지 선생님의 자질을 의심 할 수밖에 없어서…….화가 난다. 내 아이가 받은 상처가 벌써 월-수일까지 흘러가 버렸다. 처음 보내던 3월부터 아이를 부탁하고 계속 담임과 시도했지만 바뀌지 않았었다. 너무 잘 지낸다고 만하지만 집에 와서는 친구들이 안 놀아준다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 아무 문제없다는 선생님의 대답.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대 어떻게 아무 문제가 없을 수 있는 건가. 은하수반 학부모들의 원성은 높아져만 갔고 우리아이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아이가 동시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갑자기 원에 가지 않으려하고 친구들이 안 놀아준다고 집에 와서 같은 말을 하던걸. 귀담아 듣던 F양 엄마와 G군 엄마의 도움으로 뒤에서만 이야기 하는 것을 직접 선생님께 한번 정식적으로 어필해보자며 다수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원에 전달을 하며 F양 엄마말대로 기회를 주고 용서하고 기다리면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마니 했지만 계속 머릿속에 차지하고 있던 선생님의 자질을 의심하며 내 아이가 결국 상처받아버렸다. 3년 동안 아이를 믿고 보냈던 원에 배신을 당했다.
④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4일째 되는 날이 되어서나 아이에게 찬찬히 물어보았다…….
나: 엄마가 정확하게 알아야하니깐. 다시 한 번만 상황을 말해줄래?
아이: A가 싸대기 그러면서 볼을 때렸어.
나: B도 그랬다면서 많이 아프게 때렸어?
아이:A하구 B가 그래서 선생님한테 혼났어.
나: 친구들이 그러기 전에 뭐하고 있다가 그랬어.
아이: 선생님이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해서 매트에 앉아 있었어. 그 옆에 A하고 아이들이 앉아있고 아무 일도 없었어.
나: 거짓말하면 안 돼. 정말2명이고 다른 친구들은 없었고 이유가 없이 그랬다고?
아이: 어
나: 그럼 C군 엄마랑 D군 엄마가 전화 와서 C, D도 그랬다는데. 그 친구들은 안한거맞아?
아이: 어.했어.같이.
나) A가 한것과같이 아프게 그랬어.
아이):어
나):그런데 왜 말안했어.거짓말하면 나쁜 어린이 되는 건데!
아이): 무서워서…….근데 왜 선생님한테 안 혼났어?
나):그때는 선생님이 모르고계시다고 어제 아였데. 그래서 혼냈데.
아이) 아~~
목요일은 휴가를 냈다. 아이와 함께 있어야만 할 것 같아서. 우리 아이 마음속에도 어떤 것이 나쁜 행동이란 거 알고 있는데 차마 말로 할 수가 없는 아이의 마음…….
유치원을 알아보면서 아이에게 어떤 곳이 어떤 결정이…….맞는지 고민에 휩싸였다.
C군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진정이 안 된 거 같아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안와서 문자넣었다고 추석다음에 보자고] 한다. 오후에 또 문자가 왔다. [C한테 다시 차근차근 물어보았더니 아이가 만지라고해서 만졌다고 아이들일에 오해가 커진 거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화풀고 만나자] 문자를 보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했는지 알겠다. 문자로 할 이야기가 전화로 할 이야기가 따로 있는 것인데 직접 내가 전화를 했다.
[사과를 하러 오고 싶으면 오시지만 이런 문자는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C군맘 [아이말만 믿고 알아보지도 않고 처리 할 수 없으니깐 3자대면 이라도 하면서 알아 가자]한다. 그럼 일단 와서 사과하면서 말이라도 해보지 달랑 문자로 우리 애는 그렇게 말하니 큰일이아니라 사소한일이라고 알려주는 거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란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사과하게 되면 하고 상황을 아는 게 먼저지않냐고 .. 그럼 이런 문자도 넣지 말고 일단 만나서 하지 그랬냐구 했더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라며 이야기를 계속한다. 그래서 [언니 마음대로 하세요. 오셔서하든지…….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하니 그 뒤론 자기말만 한다.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말하는 와중에 끊어버렸다 더 듣고 있을 이유 없었다. 입장을 바꾸어 서서 본인아이가 맞았으면 어떻게 할 거였는지. 4명의아이한테 한자리에서 맞은 아이는 내 아이의 심정을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인지…….
맞았던 만졌던 싸대기라는 표현과 함께 볼을 때리는 건 여자아이하나 바보로 만들고. 웃음꺼리로 만들어버렸다는 사실이 변동이 있는 것인지…….
선생님의 부재로 보지 못하였기에 당한엄마가 함께 자리에 있던 같은 반 몇몇 아이(F양엄마,E양엄마,A군엄마)의 말을 들어보았는데 똑같은 말이 나오는데 이래도 알아보지 않고 내 아이 말만 믿고 경솔하게 대처한 거라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본인 또한 본인의 아이말만 들리고 본인의 아이 말만 맞고 다른 아이들 모두다 거짓말쟁이를 만들고 아이 말만 듣고 경솔한 엄마로 만들어 버리는 건지.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양천구청에 구립어린이집 담당 상담을 했다.
목요일오전에 조사가 나가면 낼까지 결과를 알려 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선 상담부터 하겠다고 빼지도 않고 넣지도 않고 그 상황을 차분히 알려드렸더니
선생님의 경력으로는 대응방법이 틀리셨는데 자기도 확인을 해보고 알려 드린다고 어딘지 알려달라고 해서 조사를 부탁 드렸다.
오후에 조사가 나왔고. 금요일 점심때쯤 전화가 왔다. 조사는 2-3시간 담임이랑 원장이라 사전 얘기들 어보고 경위서 쓰고 담엔 잘 조치를 취하라고 경고를 주었다고.
어머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심한 상황은 아니었고, 인지능력이 없는 아이들 사이에 일어난 일에 안타깝고 죄송하지만, 속상한 맘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경위서라는 조치로 끝내고 왔다고 한다.
다음엔 그 런일 일어나지 않게 다시 한 번 인지를 시키겠다고 정말 죄송하다 한다.
그런 조치를 취하신 선생님은 자질문제지 않느냐 라고 했더니. 경위서로……. 인지를 시켰고 다시 한 번 더 이야기 하겠다고 한다.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제대로 어른들 중 누구하나 그 사건에 대해 보지도 알지도 못하고 놀다가 그런 것인데. 라고만 보고있는대 그동안 그냥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참고 구청에 민원넣을것도 말려서 안했더니 경위서로 조치가 끝이고 더 할 방법이 없나보다.
⑤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최근에 기회를 주고 기다려보자 했는데 믿음이 깨져버려서 충격 받고, 자신의 아이가 아니었다는 법이 없다며……. 그동안 힘들었을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에 이번일로 원을 옮기기는 F양의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그날 F양 물건 정리하다가 D군 엄마를 만났는데 아이들이 말하는 4명 아이 중 D군 엄마는 전혀 사실을 모르고 있더라고. 그 엄마 성격상 그래도 아이가 잘못하면 사과하시는 분인데 어쩜 금요일인대도 몰랐느냐고 그래서 F양 엄마가 아는 한 D군 엄마에게 말한 상황 이였고 D군 엄마는 C군 엄마와 담임과 F양 엄마와 통화한 후 전화가 왔었다. C군 엄마는 D군엄마와 함께 사과한다고 나에게 말해놓고 전화도 없었던 일이였던 것이다, D군 엄마가 담임에게 전화해 물어보았더니 [아이들이 놀다가 그런일인대 어머님이 처음에는 안 그러시더니 예민하게 반응하신다고.] 구청에서도 다녀가고 경위서를 작성하게 했던 이일이 결국 담임선생님에게는 엄마한사람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문제라고 전하다니! 담임선생님의 안일한 대처법에 분통터져도 내 아이 다칠까바 또 다른 사건으로 내 아이가 다칠까바 우선 피하게 되는 F양의 엄마도 관둔 상황이 예민한 반응이라고 대답하는 대 담임에게 주어진 경위서의 인지는 얼마나 된 것인지. 나 혼자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말하다니. D군 엄마 입장도 이해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던 상황에서 담임도 C군 엄마도 그리고 본인의 아이 D군의 말도 별거 아닌 일이 였으니 자기 아이가 못된 아이가 된 것에 분통터질만한 일이다.
이렇듯 담임의 잘못된 대처에 의해 피해가 확산이 되고 있고 처음 일이 일어나고 하루 이틀. 벌써 5일이 지난 일이고, 어른 누구하나 보지 않았던 일이고 아이들에게서는 잊혀 지기 시작한 일이기에, 엄마의 맘으로 안타깝습니다.
다수의 아이들 사이에서 4명의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싸대기라는 말과 함께 볼을 맞고 있는 아이 모습과 맞을 때 아이의 생각과, 그 모습을 보는 다른 아이들의 마음에 어떤 생각들이 자리 잡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장난으로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았던 일이지고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판단이 서지 않지만 과연 한명도 아닌 4명에 의해서 집단행위에 희생되는 아이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고 난 맞아도 되는구나. 등등의 생각에…….마음만 더 아파옵니다. 비록 장난 이였어도 그 상황을 보지 못한 선생님일지라도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상황이 확실하게 정리되고 따끔한 충고와 가르침으로 아이들에게 안 되는 행동을 알려주어야 하는 선생님의 처사가 여러 아이들을 엄마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설사 처음엔 본인도 처음접해보는 사건이라 미숙하게 대처했더라도 빨리 중심을 잡고 해당 부모들과 아이들만이라도 한자리에 모아 빨리 상황을 바로 잡았어야 했는대... 그동안 생각지 못한 나쁜 행동을 어린이집에서 배워왔던 내아이와 친구들 그 책임은 분명 담임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바른길로 잡아 주어야할 선생님으로 택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능력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낼도 맞을꺼 같아"라는 단어를 표현하는 우리아이…….
그러면서도 당연히 나는 맞을 거라는 거리낌 없는 반응…….
순진하고 구김 없이 자라주길 바라는 엄마이기에 이번일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바라는 희망사항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한 것들임에도 헤이 해져 버린 전문성들이 각성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한아이의 엄마로서 부모로써 유하게 선생님을 존중하며 믿으며 지냈는데 그런 것만이 다 좋은 것은 아니라 는걸. 느끼며 많은 것을 배워 봅니다. 내 아이도 이번일로 경험과 배움으로 한층 클 수 있는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고 내 아이에게 희망을 걸어봅니다.
아이는 남자아이들을 무서워하는 현상을보이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삼담치료하러 가기로 예약은 해놓았구요.
해당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저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
이대론 분하고 억울해서 도움을 청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