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존재...

비밀..2006.07.28
조회1,416

난 귀신을 밑지 않는다..

 

이유는 못 봣으니깐!

 

요번에 가정형편이 어려워저서 이사를 가야된다..

 

아버지께서 이리저리 수소문 해서 작은 빌라 를 사서 들어왓다

 

정말 괸찮은 곳같다 조용하고 난 고등학생 이기때문에 공부 하기

 

딱 좋은 조건이다 내취미는 소설쓰기 공포 소설 쓰는걸 좋아한다..

 

내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 주면 그걸 보고 무서워요 재미있네요

 

섬칫햇어요 이런걸 보며 흐뭇 해 햇다.. 난 친구가없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더쓰는건가 보다..

 

우리집은 향을 자주 킨다  아버지가 매일키신다..

 

오늘도 집에 혼자 있다 공부하기도 싫고 해서 컴퓨터를 킨다..

 

오늘도 공포 소설을 재미 있고 무섭게 써보기 위해 써내려 가고있엇다

 

으 몸이 이곳저곳 쑤신다.. 2년전에 교통사고로 다첫엇는대 그때 후유증인가보다..

 

좀쉬고 해야겟다.. 오늘 집에 손님이 오셧다 나는 내방에서 나가 지도 않앗다..

 

집이작아서 그런지 대화하는소리가 다 들린다.. 오늘이 아들 기일이지??

 

네~!!  어휴 벌써이렇게 됫구먼....  이제 그만 잇고 열심히 살아야지..

 

안그려??  예~!! 흑..흑흑..

 

아 내가 교통사고 이후 기억 상실증에 걸렷는대 내밑으로 동생이 있엇나보다..

 

오늘이 내 남동생 기일이라니... 약간 슬프다...   얼굴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요센 밥을 안먹는대도 배가 안고프네 이상하게.. 그래도 오늘은 밥좀 먹어야겟다

 

오늘 제사 음식을 하시네..히힛 조금만 몰래 먹어야지..

 

몰래 전을 두세개 먹고 내방에 들어왓다~~ 하 마저 쓰던 소설써야지..

 

소설을 다썻다.......... 후아~~ 등록~!! 히힛 오늘은 어떤 뎃글이 써질까??

 

기대기대.. 후훗  아우 춥다.... 문좀 닫지....

 

그때 전을 부치 시던 어머니께서 우시면서 하는 말이 내귀 로 들려왓다

 

흑흑 우리 하나 밖에 없는 아들 민철아..흑흑흑.....

 

어머닌 글케 슬프신가 에휴 나라도 열심히 동생꺼 까지 어머니 한테 효도 해야겟다..

 

흑흑 민철아 ~~~ 사진을 보시면서 우시고 계신다

 

나는 어머니 뒤루 가서 울지 마시라고 위로 드리러 등뒤로 갔는대

 

사진속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 근대.........

 

내사진~~!!!!!!!!

 

이내......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허구임 지어낸거 어설퍼도..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