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양상기2007.10.14
조회142

오늘은 일요일 입니다.

 

그댈 만날 수 없습니다.

 

그사람은 덕성여대 쪽에 살고 있습니다.

 

그사람은 4 반입니다.

 

그사람은 저랑 동갑입니다.

 

그사람의 성은 ` 박 `입니다.

 

그사람과 전 서로 좋아하고 있지만

 

 연락을 하지못합니다.

 

그사람때문에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그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그사람의 끝글자는 ` 환 ` 입니다.

 

전 6 반 입니다.

 

승연 이라는 단짝친구는

 

그사람을 알고 있는니다.

 

 알려두지 않는다고,

 

 털어놓지 않는다고,

 

단짝과 약속 했습니다.

 

 

단짝이...

 

말하지 않을꺼란걸

 

알고 있습니다.

 

친구들중

 

입이 가벼운 친구가 있습니다.

 

알려주지 않았으면

 

 

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흐림/

 

기분은 힙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