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용(원제:Le Papillon Des Etoiles)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가지고 있던 책들을 모두 읽고, 다른 어떤 책들을 읽을까? 하고 고민하던차에.. 베스트 셀러라는 이유로 재미있을까해서 샀던게 계기라고나 할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내용이 재미있었다. 온갖 폭력과 파괴, 범죄로만 이루어진 이 '지구'를 탈출한다... 라는 생각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지만 이러한 상상력으로 내용을 이끌어 갈지는..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처해져 있던 주변환경 즉, 장애, 암, 사회에서의 비난, 무시,,, 이런것들을 이겨내고 탈출하려 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나는 항상 포기하고 삶에 대해 순응하고 살지는 않았는가? 라는 물음은 던지게 된다.. 그 책에서 나오는 「마지막 희망」이란 말이 참으로 멋있고 많은 의미를 주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 자기의 인생에서에 힘들고 괴로웠던 부분에 대하여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이라는,,, 불굴의 의지라고나 할까.. 그런것들이 느껴진다.. 우주선 안에서 무정부→의회수립→통치의 과정을 통해 인간이 버릴 수 없는 내면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엄격한 선발절차에서 뽑혀진 사람들이지만 예전의 습관, 내면적 특성들을 버리지 못하고 인간의 파괴본능을 보여주는 것을 보였을때, 나 자신의 내면을. 과연 얼마나 제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도 생겼다.. 그런 많은 일들을 겪고, 생명체가 있는 행성으로 내려와 적응하고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성경에 있는 내용을 인용한 부분(생명체 창조.. 아담과 이브 등)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인류.... 하지만 해서는 안되는 일에 대한 염려,, 등이 나타나 있었다.. 내가 느낀것은.. 인류의 특성이라고 할까,, 폭력성에 대한 경고를 나타내고.. 그것을 조심해야 한 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다.. 내가 생각이 많이 짧아서.. 이해가 많이 안되지만.. 그래도 이책은 너무나 재미있었던 것 같다..
파피용(원제:Le Papillon Des Etoiles)
파피용(원제:Le Papillon Des Etoiles)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가지고 있던 책들을 모두 읽고, 다른 어떤 책들을 읽을까? 하고 고민하던차에.. 베스트 셀러라는 이유로 재미있을까해서 샀던게 계기라고나 할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내용이 재미있었다. 온갖 폭력과 파괴, 범죄로만 이루어진 이 '지구'를 탈출한다... 라는 생각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지만 이러한 상상력으로 내용을 이끌어 갈지는..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처해져 있던 주변환경
즉, 장애, 암, 사회에서의 비난, 무시,,, 이런것들을 이겨내고 탈출하려 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나는 항상 포기하고 삶에 대해 순응하고 살지는 않았는가? 라는 물음은 던지게 된다..
그 책에서 나오는 「마지막 희망」이란 말이 참으로 멋있고 많은 의미를 주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 자기의 인생에서에 힘들고 괴로웠던 부분에 대하여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이라는,,, 불굴의 의지라고나 할까.. 그런것들이 느껴진다..
우주선 안에서 무정부→의회수립→통치의 과정을 통해 인간이 버릴 수 없는 내면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엄격한 선발절차에서 뽑혀진 사람들이지만 예전의 습관, 내면적 특성들을 버리지 못하고 인간의 파괴본능을 보여주는 것을 보였을때, 나 자신의 내면을. 과연 얼마나 제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도 생겼다..
그런 많은 일들을 겪고, 생명체가 있는 행성으로 내려와 적응하고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성경에 있는 내용을 인용한 부분(생명체 창조.. 아담과 이브 등)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인류....
하지만 해서는 안되는 일에 대한 염려,, 등이 나타나 있었다..
내가 느낀것은.. 인류의 특성이라고 할까,, 폭력성에 대한 경고를 나타내고.. 그것을 조심해야 한 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다..
내가 생각이 많이 짧아서.. 이해가 많이 안되지만.. 그래도 이책은 너무나 재미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