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유원지내 밤나무숲공원

이현정200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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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유원지내 밤나무숲공원구파발삼거리에서 북한산쪽으로 우회전하여 일영쪽으로 가다보면 장흥유원지 표지판이 나온다. 고가밑으로 빙빙도니 표지판을 잘 따라가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장흥관광단지라고 표지판이 나온후 많은 식당을 거치다 무슨천문대 표지판 지나 바로 밤나무숲공원이 있다. 좌측은 공원 우측은 주차장. 걸어가는 거리는 얼마안되니 짐이 많아도 큰 불편은 없을 듯...주차료는 하루종일 이천원,입장료는 초등학생부터, 어른이 천원 사진에 보이는게 거의 반이니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 물이 있다는거...아래사진의 구름다리를 지나 약간 언덕을 올라가야 취사장이 있다. 그러므로 음식은 완벽하게 준비해가는 것이 좋을듯 싶다.

장흥유원지내 밤나무숲공원

장흥유원지내 밤나무숲공원

물높이는 가장 깊은곳이 어른 무릎높이쯤.......마빡이엄마야~~~

넌 허벅지다.ㅋㅋㅋ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아주 좋을 듯 싶다. 하지만 여기저기 텐트를 치고 돗자리를 깔아 조금은 복잡하고 고기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니 그런거 싫어하는 분은 가지 말기를...그리고 좋은 물가자리는 빨리 가야 맡겠더군...우리가 10시쯤 갔는데 조금 떨어진곳에 자리를 깔았다. 평평하고 그늘이 많아 꼭 그늘막이나 텐트는 없어도 될 듯 싶다. 마지막으로 튜브는 빌려주는 아저씨가 있는데 보트는 2시간에 만원 큰 튜브는 오천원 작은건 삼천원이란다. 자기 튜브를 가져가도 아저씨가 친절하게 바람을 넣어준다.단 보트는 안넣어준다는군.그러니 너무 큰거 가지고 가면 서로 민망할 수 있으니 알아서 챙기시길...이상 끝....평점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