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만 읽다가 하도 열이 받아서 글 남깁니다.. 우선 저는 슴넷에 초등학교에서 교무보조로 일하고 있구요. (지금은 방학이라 출근 안합니다.) 방송대 다니다가 한학기 휴학중.. 방학때 집에 있기 싫어서 두달전부터 저녁때는 편의점 알바중이지요. 저희집이 남성우월주의가 좀 있거든요 부모닙은 절대 아니라고 하시지만.. 밤 12시 넘게 들어오는 저한테는 오자마자 이거사와라 저거 사와라 옷 갈아입기 전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와라.. 정말 여자니깐 당연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막 짜증이 나요 남동생이 저보다 한살 어리거든요 작년 12월에 제대했구요 올해 복학못해서 지금은 완전 백수 일할생각도 전혀 안합니다 저희엄마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다 한달정도 일했었는데 아침저녁으로 비타500 사다 바칩니다 당연히 저는 손도 못 대게 하구요 항상 그러십니다. 동생이 너보다 잘 될꺼니까 돈번다고 무시하지 말라고ㅡㅡ 어제도 알바끝나고 12시에 들어왔더니 저붙잡고 한소리 하시네요 자기 아픈건 나 나때문이라고. 내가 다 신경쓰이게 해서 아픈거고 돈번다고 유세떨지 말라고 ,. 요즘은 너무 짜증나서 적금 부어놓은거 깨고 월세라도 얻어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런데 그것도 사실상 불가능 작년에 적금담보로 집에서 대출해갔습니다ㅡㅡ 오늘도 점심때 밥 안차리고 잔다고 또 한소리 하셨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분리수거까지 하고 잤건만-_- 어째 쓰다보니 앞뒤말 하나도 안 맞고-_- 원래 글 재주가 없어요.ㅠㅜ 화가 나서 쓴거라..이해해주세요;;;
정말 집에 있기 싫어집니다.ㅠㅜ
그냥 글만 읽다가 하도 열이 받아서 글 남깁니다..
우선 저는 슴넷에 초등학교에서 교무보조로 일하고 있구요.
(지금은 방학이라 출근 안합니다.)
방송대 다니다가 한학기 휴학중..
방학때 집에 있기 싫어서 두달전부터 저녁때는 편의점 알바중이지요.
저희집이 남성우월주의가 좀 있거든요
부모닙은 절대 아니라고 하시지만..
밤 12시 넘게 들어오는 저한테는 오자마자 이거사와라 저거 사와라
옷 갈아입기 전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와라..
정말 여자니깐 당연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막 짜증이 나요
남동생이 저보다 한살 어리거든요 작년 12월에 제대했구요
올해 복학못해서 지금은 완전 백수
일할생각도 전혀 안합니다
저희엄마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다
한달정도 일했었는데 아침저녁으로 비타500 사다 바칩니다
당연히 저는 손도 못 대게 하구요
항상 그러십니다. 동생이 너보다 잘 될꺼니까 돈번다고 무시하지 말라고ㅡㅡ
어제도 알바끝나고 12시에 들어왔더니 저붙잡고 한소리 하시네요
자기 아픈건 나 나때문이라고. 내가 다 신경쓰이게 해서 아픈거고
돈번다고 유세떨지 말라고 ,.
요즘은 너무 짜증나서 적금 부어놓은거 깨고 월세라도 얻어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런데 그것도 사실상 불가능
작년에 적금담보로 집에서 대출해갔습니다ㅡㅡ
오늘도 점심때 밥 안차리고 잔다고 또 한소리 하셨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분리수거까지 하고 잤건만-_-
어째 쓰다보니 앞뒤말 하나도 안 맞고-_-
원래 글 재주가 없어요.ㅠㅜ 화가 나서 쓴거라..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