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 있는 관악산 계곡.. 야외극을 보러 갔다가 폰으로 한장 그냥 찍어봤어.. 비가 꽤 많이 오던 날이었는데 계곡이 비에 젖어 흐르는 물까지도 생그러움이 넘쳐 나더라구.. 풋풋한 풀내음과 내천의 자연스러운 비린내가 그리울 때 가끔 들려서 쉬었다 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해..
관악산 계곡..
과천에 있는 관악산 계곡..
야외극을 보러 갔다가 폰으로 한장 그냥 찍어봤어..
비가 꽤 많이 오던 날이었는데
계곡이 비에 젖어 흐르는 물까지도
생그러움이 넘쳐 나더라구..
풋풋한 풀내음과 내천의 자연스러운 비린내가 그리울 때
가끔 들려서 쉬었다 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