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랑을시작한건 ... 2007년 4월 6일..정말 잊지 못할날이죠 ... 그후 ...처음에 ..제가 ..정말 여자한테 심햇습니다.. 저희집 사정이 잇거든요 그래서 ... 여자한테 제가 잘해주지만...말투하나하나 여자 마음에 못이 박힐말일줄 모르고 ..무심코 툭툭뱉죠 ...그리구 나서 느끼죠 이건못할말이구나.. 그래서 참 ...후회하죠 그런말 하고 ..하지만 상대방이 그런 내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는거 참 웃긴거네요 ...나도 그사람 생각 하는거 하나도모르는데.. 웃고잇으면 그저 기분좋은줄알고 날 사랑한다면 그 말 하나하나 고지곧대로 진실이구나 라고 착각해버리고... 하지만 ...제생각에 ...여자친구가...정말 절 사랑햇다고 믿습니다... 이별이 ...참 마음아프게 하게 됫지만... 정말 진짜 항상 그녀가 절 버릴떈... 제가 항상 화내고 무언가 잘못을해서...절 시러하는게 아니고 저에 이런성격이 실쿠나 라고 생각햇기에 ... 헤어지면 성격을 고쳐보려고 노력하면서도 다시 되풀이되고 되풀이되어서 놓아주더라도...정말 이번에 붙잡고.....다시 놓아주는한이잇더라도... 후회없이 정말 잘해주고싶엇습니다... 몇번은 ...지키지못햇죠 마지막 ..지금은 제가 후회하지 못할만큼...잘햇습니다....제성격엔... 남들처럼 뭘 사주고 ...뭘 해주고 ...그런건 없엇지만...제 투박한성격 남에 마음에 상처주는말 ... 그런거 잘하는제가... 따뜻한 위로에 한마디... 따뜻하게 잡아준두손... 절사랑하지안는마음을 사랑으로 바뀌게 .. 가슴을 열엇습니다...마음의 잠긴문을 열엇죠 ... 근데... 아직도 전 알수없습니다... 그녀가 제가 시러서 절 떠난건지... 현실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도피를해버린건지.. 도피를 한거라면 ......정말 실망할거 같습니다... 제가 시러서 떠낫다면 두번다시 ...잡지 못하죠 ....그녀가 힘든건 실으니까요 제가힘든건 이겨낼수잇어도 그녀가 힘들어하면 저도 이겨낼수가업으니까요 저도 강하지못한 약한남자니까요.. 지금제심정 참웃겨요... 월래 그녀와 이별한번하면... 하루건 이틀이건 삼일이건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생활이 마비가 되어버렷는데 ...지금은 밥도 먹고 ....일도하고...일상생활이 돌아가고잇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쓰여서 잠은 잘안오네요 ... 자도 몇시간이면 꺠고 ... 흠.. 헤어진지 내일이면 겨우 2틀 ... 그녀를 잊기까지 정말 만은시간이 걸릴겁니다.....하지만 ....그녀가 절 떠난게 ...제가 상처 받을 조건인상태에서 떠낫지만.. 전 그녀를 원망하거나 시러하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처음 헤어지게 된경위를 생각해보니...흠.. 밤9시쯤 통화를하고 .....사랑한다고 ...그말을 들은게 그녀와에 대화에 마지막이엇습니다... 그리구 그녀에 어머니가 저희가게에 오더군요 ...그녀에 핸드폰을 달라고... 제가 ....너무 당황햇죠 처음에...그러시더니 앞으로 그녀가 잘못되고 어떠케되도 다 니책임이고 니가 저지른일이 먼지 니가 한번 느껴보라고 다신 절 용서하지안는다구 하시더군요 ... 제가 사랑하는사람에 어머니에게서 그런말 들으니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문든 집에 저나를햇습니다 ....아무도 받지 안습니다... 집에서 절 기다리고잇어야할 .. 그녀가 ... 전화를 받지안습니다...문득 모를 불안한예감...스쳐지나갑니다... 일을하다말고 ... 사장님께 오늘 빨리 드러가보겟다고햇죠... 집으로갓습니다.. 불안한 저의예감 ...집문을 따고 드러갓습니다... 없군요............................저희아버지만 게시는군요..... 전 정말 너무 충격이커서 쓰러졋습니다.....몇십분동안 기절해이엇는지 모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간곳은 제방... 제방을가서..... 뭔가 남긴거 없나 두리번거렷죠 ... 잇더군요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한장... 정말.........읽는순간 제 눈에서 ...눈물이 ..주루룩타고 흘러내리더군요... 그동안 저떄문에 그녀가 얼마나 힘들어하고 ...얼마나 마음아파햇는지 ... 부모님을 버리고 저에게 온 후 얼마나 힘들엇는지 알아줘야햇는데 ... 그마음몰르고 웃고잇으면 기분좋은줄알고...머리아프다고 하면...걱정되니까 아프지마..여보 이런말이나하고..... 성관계 요구나하고.......참 어리석엇죠 ......참 어렷습니다 제가... 이제 ......그녀가 저같은 놈에게 잇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같이 비젼도 없고 저같이 제마음하나 못다스리는 놈이 ...남에게 사랑받을 자격잇을가요.. 정말 ....지금 힘듭니다...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어떤여자를...사랑하고 진실되게 ...사랑햇으니까요 ....그마음에 ...집착이라는 놈이 붙어서... 참 우습게도.. 집착이 사랑보다 컷던걸까요... 집착이라는놈때매 제마음도 못다스리고 그녀가 업으면 미친놈처럼 울부짖고 ... 그녀와 헤어지면 전 세상이 끝나는 건줄로만 알앗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제가 지금 헤어졋는데 ...변한건 아무것도 업더군요... 시간은 정확히 가고....거리에 사람들 ...제가 일하는가게에 손님들 변한건 아무것도 업더군요 그냥 제 삶에 .....전부라고 생각햇던 그녀가 떠낫다는...아픔만 남아잇네요 ... 복수심 ......그녀가 .......힘들어서 도피를한거라면 전 그녀에게 느낀 상처지금까지 쌓여왓던 상처....모두 한꺼번에 ...폭발해서...제가 무슨짓을 햇을지 모를겁니다.. 하지만......제가 지금느끼는 이감정은...그녀가 이현실을 도피하는게 아니라... 저 ...제자신이...그저 실엇다고....아니지... 시른게 아니고 제가 좋아도 .....저에 성격과 저에 집착심떄문에 ......곁에 잇을수가 없엇던거겟죠 ......지금에야 깨달앗습니다.. 제가 얼마나 어리석고 한심한 남자엿는지... 그사람 곁에 서 그사람 웃게 해주고 ...잘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면...그게 ...그사람을 사랑하는 그사람이 원하는길이라고 생각햇고 ...부모님 만큼 제가 그녀에게 소중한존재가 되엇다는생각에 부모님 버리고 저한테 와줘서 ....다시 부모님에게로 돌아갈까바 겁이나서... 그녀의 부모님과 그녀를 연락할수업게 ... 햇던 ....제가.....정말 못된놈이엿습니다.. 항상 그녀가 짐싸들고 나가면 ...항상 제가 한건 생각해보지도못하고... 항상 ...원망하고 미칠것만같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는걸까 왜 하늘이 야속하다 나처럼 태어나서 불행햇던사람...만켓지 만켓지만... 나 충분히 불행할만큼 불행햇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제가 정말 진심으로사랑햇던 그녀와도 갈라놓는구나 라는생각... 그런생각박에 못햇는데... 정말 .......우리사이 돌아올수업다해도...... 이젠 보내렵니다 잊지 않습니다 못잊습니다...하지만....잊진 못하지만... 묻습니다 .....제가슴속 깊이 그녀와에 소중햇던 추억 하나하나 가슴속에 묻습니다... 더이상 그녀는 제게잇어서.....사랑하는사람이 아닌 사랑햇던 사람이고 앞으로 그녀가 더이상 불행하지않고 더이상 방황하지 않고 행복햇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제인생에 바랄일이아무리만코 소원이 만타고하지만... 제마지막이고 정말 간절한소원은 .......절떠난 그녀가 정말 ...행복해햇으면조켓습니다.. 전그녀가 불행해하는모습을 정말 많이 봣습니다 ...그만큼 불행햇으니까.. 이젠 정말행복햇으면......합니다 ...제가지금까지 불행햇기에 이제 행복한일만남앗다면.. 그녀에게 제행복 다주고싶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햇습니다 그러기에 아픔도 많이 격엇습니다... 이젠 .........정말이젠....................돌릴수없을겁니다............ 시작할 실마리도 보이지안쿠요.......다시시작한다해도 서로 .......믿지 못할거같습니다... 이쯤에서 ........제가 제정신으로 한사랑이 아닌 가난한사랑 정말 말그대로 가난한사랑이.. 그녀가 제정신으로 살아주엇기에 ........이제 ......정말 서로에게 잘될수잇는 길이 열린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좋은경험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겟습니다... 여러분도 사랑한다면 그사람에게 ...바래지도 ... 집착하지도...화내지도......무관심하게 하지도말고 후회하지도 마시고........자신이 해줄수 잇는 전부를 해주세요 그러케하면 그사랑이 물거품이 되도 그상대방에 대한 .......원망이나 .....복수심..........미움....이런거 없을겁니다.. 그저 마음이 평온해지고 그사람과 하나하나잇엇던일들을 떠올리게 될것입니다.. 그사람행복하길바랄걸요 ...전이제야 사랑이 무엇인지 아랏습니다.. 너무 늦게 알게된거죠 ....후회됩니다...........진작 사랑이란걸 몰른게..... 제가 가난한 사랑을 한게 너무후회됩니다... 여러분은 .......서로에 마음 전달 잘해서 행복하셧음 조켓습니다... 제 사연끝까지 읽어주셧다면 그분들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내용도 아니고 소설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하셔서 읽고 욕하시는분들도 게실겁니다... 제마음 알아주시는 분도 게실거구요 ... 긴글읽느라 눈아프셧을텐데...감사드립니다 이만 줄이겟습니다.1
사랑하는사람과 이별햇습니다 ..
처음 사랑을시작한건 ... 2007년 4월 6일..정말 잊지 못할날이죠 ...
그후 ...처음에 ..제가 ..정말 여자한테 심햇습니다..
저희집 사정이 잇거든요 그래서 ... 여자한테 제가 잘해주지만...말투하나하나 여자 마음에
못이 박힐말일줄 모르고 ..무심코 툭툭뱉죠 ...그리구 나서 느끼죠 이건못할말이구나..
그래서 참 ...후회하죠 그런말 하고 ..하지만 상대방이 그런 내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는거
참 웃긴거네요 ...나도 그사람 생각 하는거 하나도모르는데..
웃고잇으면 그저 기분좋은줄알고 날 사랑한다면 그 말 하나하나 고지곧대로 진실이구나
라고 착각해버리고... 하지만 ...제생각에 ...여자친구가...정말 절 사랑햇다고 믿습니다...
이별이 ...참 마음아프게 하게 됫지만... 정말 진짜 항상 그녀가 절 버릴떈...
제가 항상 화내고 무언가 잘못을해서...절 시러하는게 아니고 저에 이런성격이 실쿠나
라고 생각햇기에 ... 헤어지면 성격을 고쳐보려고 노력하면서도 다시 되풀이되고 되풀이되어서
놓아주더라도...정말 이번에 붙잡고.....다시 놓아주는한이잇더라도...
후회없이 정말 잘해주고싶엇습니다...
몇번은 ...지키지못햇죠
마지막 ..지금은 제가 후회하지 못할만큼...잘햇습니다....제성격엔...
남들처럼 뭘 사주고 ...뭘 해주고 ...그런건 없엇지만...
제 투박한성격 남에 마음에 상처주는말 ... 그런거 잘하는제가...
따뜻한 위로에 한마디... 따뜻하게 잡아준두손... 절사랑하지안는마음을 사랑으로 바뀌게 ..
가슴을 열엇습니다...마음의 잠긴문을 열엇죠 ... 근데...
아직도 전 알수없습니다...
그녀가 제가 시러서 절 떠난건지... 현실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도피를해버린건지..
도피를 한거라면 ......정말 실망할거 같습니다...
제가 시러서 떠낫다면 두번다시 ...잡지 못하죠 ....
그녀가 힘든건 실으니까요 제가힘든건 이겨낼수잇어도
그녀가 힘들어하면 저도 이겨낼수가업으니까요
저도 강하지못한 약한남자니까요..
지금제심정 참웃겨요...
월래 그녀와 이별한번하면... 하루건 이틀이건 삼일이건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생활이 마비가 되어버렷는데 ...지금은 밥도 먹고 ....일도하고...일상생활이 돌아가고잇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쓰여서 잠은 잘안오네요 ...
자도 몇시간이면 꺠고 ... 흠.. 헤어진지 내일이면 겨우 2틀 ... 그녀를 잊기까지 정말 만은시간이
걸릴겁니다.....하지만 ....그녀가 절 떠난게 ...제가 상처 받을 조건인상태에서 떠낫지만..
전 그녀를 원망하거나 시러하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처음 헤어지게 된경위를 생각해보니...흠..
밤9시쯤 통화를하고 .....사랑한다고 ...그말을 들은게 그녀와에 대화에 마지막이엇습니다...
그리구 그녀에 어머니가 저희가게에 오더군요 ...그녀에 핸드폰을 달라고...
제가 ....너무 당황햇죠 처음에...그러시더니 앞으로 그녀가 잘못되고 어떠케되도 다 니책임이고
니가 저지른일이 먼지 니가 한번 느껴보라고 다신 절 용서하지안는다구 하시더군요 ...
제가 사랑하는사람에 어머니에게서 그런말 들으니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문든 집에 저나를햇습니다 ....아무도 받지 안습니다... 집에서 절 기다리고잇어야할 ..
그녀가 ... 전화를 받지안습니다...문득 모를 불안한예감...스쳐지나갑니다...
일을하다말고 ... 사장님께 오늘 빨리 드러가보겟다고햇죠...
집으로갓습니다.. 불안한 저의예감 ...집문을 따고 드러갓습니다...
없군요............................저희아버지만 게시는군요.....
전 정말 너무 충격이커서 쓰러졋습니다.....몇십분동안 기절해이엇는지 모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간곳은 제방... 제방을가서.....
뭔가 남긴거 없나 두리번거렷죠 ... 잇더군요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한장...
정말.........읽는순간 제 눈에서 ...눈물이 ..주루룩타고 흘러내리더군요...
그동안 저떄문에 그녀가 얼마나 힘들어하고 ...얼마나 마음아파햇는지 ...
부모님을 버리고 저에게 온 후 얼마나 힘들엇는지 알아줘야햇는데 ...
그마음몰르고 웃고잇으면 기분좋은줄알고...머리아프다고 하면...걱정되니까 아프지마..여보
이런말이나하고..... 성관계 요구나하고.......참 어리석엇죠 ......참 어렷습니다 제가...
이제 ......그녀가 저같은 놈에게 잇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같이 비젼도 없고 저같이 제마음하나 못다스리는 놈이 ...남에게 사랑받을 자격잇을가요..
정말 ....지금 힘듭니다...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어떤여자를...사랑하고
진실되게 ...사랑햇으니까요 ....그마음에 ...집착이라는 놈이 붙어서...
참 우습게도.. 집착이 사랑보다 컷던걸까요... 집착이라는놈때매 제마음도 못다스리고
그녀가 업으면 미친놈처럼 울부짖고 ... 그녀와 헤어지면 전 세상이 끝나는 건줄로만 알앗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제가 지금 헤어졋는데 ...변한건 아무것도 업더군요...
시간은 정확히 가고....거리에 사람들 ...제가 일하는가게에 손님들 변한건 아무것도 업더군요
그냥 제 삶에 .....전부라고 생각햇던 그녀가 떠낫다는...아픔만 남아잇네요 ...
복수심 ......그녀가 .......힘들어서 도피를한거라면 전 그녀에게 느낀 상처지금까지 쌓여왓던
상처....모두 한꺼번에 ...폭발해서...제가 무슨짓을 햇을지 모를겁니다..
하지만......제가 지금느끼는 이감정은...그녀가 이현실을 도피하는게 아니라...
저 ...제자신이...그저 실엇다고....아니지... 시른게 아니고 제가 좋아도 .....저에 성격과
저에 집착심떄문에 ......곁에 잇을수가 없엇던거겟죠 ......지금에야 깨달앗습니다..
제가 얼마나 어리석고 한심한 남자엿는지...
그사람 곁에 서 그사람 웃게 해주고 ...잘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면...그게 ...그사람을 사랑하는
그사람이 원하는길이라고 생각햇고 ...부모님 만큼 제가 그녀에게 소중한존재가 되엇다는생각에
부모님 버리고 저한테 와줘서 ....다시 부모님에게로 돌아갈까바 겁이나서...
그녀의 부모님과 그녀를 연락할수업게 ... 햇던 ....제가.....정말 못된놈이엿습니다..
항상 그녀가 짐싸들고 나가면 ...항상 제가 한건 생각해보지도못하고...
항상 ...원망하고 미칠것만같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는걸까 왜 하늘이 야속하다
나처럼 태어나서 불행햇던사람...만켓지 만켓지만... 나 충분히 불행할만큼 불행햇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제가 정말 진심으로사랑햇던 그녀와도 갈라놓는구나 라는생각...
그런생각박에 못햇는데... 정말 .......우리사이 돌아올수업다해도......
이젠 보내렵니다 잊지 않습니다 못잊습니다...하지만....잊진 못하지만...
묻습니다 .....제가슴속 깊이 그녀와에 소중햇던 추억 하나하나 가슴속에 묻습니다...
더이상 그녀는 제게잇어서.....사랑하는사람이 아닌 사랑햇던 사람이고 앞으로 그녀가
더이상 불행하지않고 더이상 방황하지 않고 행복햇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제인생에 바랄일이아무리만코 소원이 만타고하지만...
제마지막이고 정말 간절한소원은 .......절떠난 그녀가 정말 ...행복해햇으면조켓습니다..
전그녀가 불행해하는모습을 정말 많이 봣습니다 ...그만큼 불행햇으니까..
이젠 정말행복햇으면......합니다 ...제가지금까지 불행햇기에 이제 행복한일만남앗다면..
그녀에게 제행복 다주고싶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햇습니다 그러기에 아픔도 많이 격엇습니다...
이젠 .........정말이젠....................돌릴수없을겁니다............
시작할 실마리도 보이지안쿠요.......다시시작한다해도 서로 .......믿지 못할거같습니다...
이쯤에서 ........제가 제정신으로 한사랑이 아닌 가난한사랑 정말 말그대로 가난한사랑이..
그녀가 제정신으로 살아주엇기에 ........이제 ......정말 서로에게 잘될수잇는 길이 열린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좋은경험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겟습니다...
여러분도 사랑한다면 그사람에게 ...바래지도 ... 집착하지도...화내지도......무관심하게 하지도말고
후회하지도 마시고........자신이 해줄수 잇는 전부를 해주세요 그러케하면 그사랑이 물거품이
되도 그상대방에 대한 .......원망이나 .....복수심..........미움....이런거 없을겁니다..
그저 마음이 평온해지고 그사람과 하나하나잇엇던일들을 떠올리게 될것입니다..
그사람행복하길바랄걸요 ...전이제야 사랑이 무엇인지 아랏습니다..
너무 늦게 알게된거죠 ....후회됩니다...........진작 사랑이란걸 몰른게.....
제가 가난한 사랑을 한게 너무후회됩니다...
여러분은 .......서로에 마음 전달 잘해서 행복하셧음 조켓습니다...
제 사연끝까지 읽어주셧다면 그분들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내용도 아니고 소설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하셔서 읽고 욕하시는분들도 게실겁니다...
제마음 알아주시는 분도 게실거구요 ... 긴글읽느라 눈아프셧을텐데...
감사드립니다
이만 줄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