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電車男: A True Love Story, 2005) - 감독 : 무라카미 마사노리 - 출연 : 야마다 타카유키, 나카타니 미키, 쿠니나카 료코등 2004년 3월부터 5월까지 약 1000만 건의 접속 건수를 기록하며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전차남'의 연애이야기는 '에르메스'를 처음 만난 이후부터의 상황을 낱낱이 보고하며 데이트를 신청하는 방법이나 고백하는 방법 등 연애에 관한 세세한 부분까지 조언을 구하고 네티즌들의 코치로 사랑을 이루게 된 실화~ 라길래 봤다.. 남자주인공은 오탁후라고 일컬여지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광적으 로 좋아하는 인물이다.. 약간의 대인기피증도 가지고 있는 듯하고 어쨌든 전철에서 취객의 난동을 막고 "에르메스"라고 여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러브스토리.. 뭐 그냥 킬링타임용 영화 실화라는게 좀 놀라울뿐. 이런 남자였으나 머리깍고 옷사고 렌즈끼니 이렇게 바뀐다.. 사실 극중 저 양반은 오타쿠이지만 돈도 많고 날씬하고 잘생겼다. 중요한점은 오타쿠이냐 아니냐가 아닌 돈도 많고 잘생겼다는것!! 뭐 그렇다는거다 어제는 특별히 시니컬했으니 이런 감상평은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전차남(電車男: A True Love Story, 2005)
-전차남(電車男: A True Love Story, 2005)
- 감독 : 무라카미 마사노리
- 출연 : 야마다 타카유키, 나카타니 미키, 쿠니나카 료코등
2004년 3월부터 5월까지 약 1000만 건의 접속 건수를 기록하며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전차남'의 연애이야기는 '에르메스'를 처음 만난 이후부터의 상황을 낱낱이 보고하며 데이트를 신청하는 방법이나 고백하는 방법 등 연애에 관한 세세한 부분까지 조언을 구하고 네티즌들의 코치로 사랑을 이루게 된 실화~
라길래 봤다..
남자주인공은 오탁후라고 일컬여지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광적으
로 좋아하는 인물이다.. 약간의 대인기피증도 가지고 있는 듯하고
어쨌든 전철에서 취객의 난동을 막고 "에르메스"라고 여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러브스토리.. 뭐 그냥 킬링타임용 영화
실화라는게 좀 놀라울뿐.
이런 남자였으나
머리깍고 옷사고 렌즈끼니 이렇게 바뀐다..
사실 극중 저 양반은 오타쿠이지만 돈도 많고 날씬하고 잘생겼다.
중요한점은 오타쿠이냐 아니냐가 아닌 돈도 많고 잘생겼다는것!!
뭐 그렇다는거다 어제는 특별히 시니컬했으니 이런 감상평은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