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사랑이라는 것에 별로 연연하지 않습니다

최아영2007.10.16
조회199
남자는 사랑이라는 것에 별로 연연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사랑이라는 것에 별로 연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전부요 종교시하는 여자분들과는 달리

일이나 사회적인 성공을 더 우위에 두지요.
그래서 남자들이 사회에서 쉽게 성공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여자분들이 답답할때가 종종 있는데 어떤때냐면

남친이 잘 안해준다고 짜증내거나 고민하는 거보면 좀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남친이 자주 전화 안하는건 별로 애정이 없어서고

다른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잘 안해주는건 그 여자한테 잘해주지 않아도

자신을 떠나지 않을 거라는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남자에게 무심한 자세가

필요한데 또는 여자분 스스로 일이나 취미생활등 다른 것에

집중하거나...

여자분들은 되려 남자에게 집착을 해서 도망가게 만드는 경우가

있더군요.


 

남자에게 대화를 시도한나거나 편지를 써서 자신에게 더 관심을

쏟아달라고 애원하는 여자분들이 있는것 같은데..

남자들은 말을 잘 못하고 듣는 것에도 별로 익숙하지 않아서 그

대화는 곧 말싸움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남자들이 여자가 정성스레 쓴 편지를 꼼꼼이

읽어보는거..거의 못봤습니다. 대충 읽어보고 말지요.

 

남자들은 참 지능적인데 감성적이지는 못해요.

항상 성욕에 충실하고..
성적인 농담이나 얘기나 경험이나 그런 싸이트나 사진이나 비디오 같은거를 생활속에서 너나 할 것없이 즐기더군요.

 

여자는 남자들이 잘해주면 감동하고 사랑을 느끼지요.
근데 남자들은 여자가 백번 설겆이 해주고 청소해주고 용돈주고

맛있는거 해주는것보다 이쁘게 차려입고 전화 자주 안하고,

가끔 애교나 부리고 그러는걸 좋아하더군요.

 

여자들은 진짜로 사랑하면 헌신하는데 남자들은 백번 헌신하는

여자보다 한번 이쁘고 귀엽고 섹시하면서 연락 잘 안하고 ,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착한척 내숭떠는 여자를

진짜 좋아하는거 같애요.

여자들은 몇년동안 껴안고 같이 잤던 곰인형 절대로 못버리지만
남자들은 장난감을 5년동안 가지고 놀지도 못할뿐더러 자기가

이제까지 가지고 놀던 로보트 보다 오늘 선물받은 변신로봇을 더

좋아하고 예전 장난감은 바로 팽개쳐버리더군요.


그 변덕이 하루를 못가죠. 더 살 장난감이 없을 정도로..

저도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남자는 그냥

너무 잘해주는 것도 너무 안해주는 것도 아닌

그냥 적당히 하면서 내 일도 열심히 하고 자신도 가꿔야

잘 사귈 수 있는것 같습니다.

남자한테 몸주고 마음주고 빚갚아주고 용돈주고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서 좀 놀랐답니다.

 

저는 남자한테 그렇게 잘해봣자라고 생각하거든요.
괜찮은 남자는 그렇게 안해두 여자한테 잘하구요.

쓰레기같은 놈은 그렇게 잘해도 바람피고 별 지랄 다 떨어요.

우리가 여자라고해서 남자한테 맞춰서 살 필요는 없어요.
남자없으면 어떻습니까. 연애안해도 살만 하던데요.
그리고 중요한거..


남자한테 너무 착하게 굴지 맙시다.
아무리 남자한테 잘하고 착하게 굴어도 아무도 안알아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