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특별한 비행’ TV 광고 시리즈가 몽골 편에 이어 알래스카의 청량한 자연을 실어 7월 6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눈, 스키, 이글루, 에스키모, 빙하, 개썰매, 연어 낚시, 고래 등 알래스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수려한 자연 경관과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한 이번 광고는 대한항공의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이미지와 함께 항상 고객에게 편안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항공사로서의 이미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특히 이번 광고는 광활하고 청량한 알래스카의 자연을 담은 화면이 대한항공 광고용으로 특별히 제작된 플라이트 송(Flight Song)을 배경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으로 전개돼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해주는 등 광고 효과를 한층 높이고 있다.이번 알래스카 편은 공중파 TV, 케이블, 극장, 옥외 LED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내 광고 갤러리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출처:http://www.skynews.co.kr/sky_news_view.asp?ltype=K&seq=227713
▶대한항공-알래스카편
대한항공의 ‘특별한 비행’ TV 광고 시리즈가 몽골 편에 이어
알래스카의 청량한 자연을 실어 7월 6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눈, 스키, 이글루, 에스키모, 빙하, 개썰매, 연어 낚시, 고래 등
알래스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수려한 자연 경관과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한 이번 광고는 대한항공의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이미지와 함께 항상 고객에게 편안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항공사로서의
이미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는 광활하고 청량한 알래스카의 자연을 담은
화면이 대한항공 광고용으로 특별히 제작된
플라이트 송(Flight Song)을 배경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으로
전개돼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해주는 등
광고 효과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알래스카 편은 공중파 TV, 케이블, 극장, 옥외 LED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대한항공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내 광고 갤러리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출처:http://www.skynews.co.kr/sky_news_view.asp?ltype=K&seq=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