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치 이상하다. 뭐라고 해야할까.. 꼭 ,.무언

노준섭2007.10.16
조회38

오늘은 마치 이상하다.

 

뭐라고 해야할까..

 

꼭 ,.무언가 나를 싹바꾸어노은듯...

 

이상하다 ... 내가 어떻게 살고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알고있다.

 

그런데 아직도 . 속이 쓰리다...많이..

 

사랑도 친구도 가족도 모두다 어색하다 .. 이런건 처음이다.

 

약속이란거 .. 정이라는거 사랑이라는거...

 

모두다 어떤것인지 모르겠다..

 

정말.. 모두다 모르겠다..

 

참... 무척이나 외롭다 오늘따라...

 

애꿋은 담배만 태우다 속도 타들어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