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치 이상하다. 뭐라고 해야할까.. 꼭 ,.무언가 나를 싹바꾸어노은듯... 이상하다 ... 내가 어떻게 살고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알고있다. 그런데 아직도 . 속이 쓰리다...많이.. 사랑도 친구도 가족도 모두다 어색하다 .. 이런건 처음이다. 약속이란거 .. 정이라는거 사랑이라는거... 모두다 어떤것인지 모르겠다.. 정말.. 모두다 모르겠다.. 참... 무척이나 외롭다 오늘따라... 애꿋은 담배만 태우다 속도 타들어가는구나 ...
오늘은 마치 이상하다. 뭐라고 해야할까.. 꼭 ,.무언
오늘은 마치 이상하다.
뭐라고 해야할까..
꼭 ,.무언가 나를 싹바꾸어노은듯...
이상하다 ... 내가 어떻게 살고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알고있다.
그런데 아직도 . 속이 쓰리다...많이..
사랑도 친구도 가족도 모두다 어색하다 .. 이런건 처음이다.
약속이란거 .. 정이라는거 사랑이라는거...
모두다 어떤것인지 모르겠다..
정말.. 모두다 모르겠다..
참... 무척이나 외롭다 오늘따라...
애꿋은 담배만 태우다 속도 타들어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