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 아내 현실적이고 생활면에서는 억세기까지 한 아줌마로의 변신이 많다. O형 아내의 현실성은 뛰어난 내조 능력으로 이어지는 면이 있어서 특히 가정에서 안식을 찾는 남편에게는 훌륭한 아내이다. 가계의 운영 면에서도 뛰어나고 저렴한 물건을 찾아내는 재주도 있다. 요리에 재능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정식으로 배우면 따라올 사람이 없다.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남편이 가족으로부터 독립하여 부부라는 마음의 짝이 되어주지 못할 때나 아내 자신이 남편의 마음을 독점하려고 할 때 시댁 식구들과의 마찰을 불러온다. 자기 주장이 앞서서 대화를 하는 의미가 없어지게 만드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 중년을 넘긴 O형 부인 중에는 가정 밖에서 활약하거나 일을 가지고 싶어하는 여성이 늘어난다. 이 또한 안달을 부려 남편과 충돌하는 사태가 빚어진다. 자녀에게 지나친 기대를 거는 나머지 그만 남편의 존재를 경시하다 남편과 자녀로부터 버림을 받는 예가 있다. O형 아내로서는 너그러움과 가족애를 최대한으로 살리는 것이 성공을 향한 길이다. 염려스러운 것은 이혼율이 다소 높다는 점이다.
A형 아내 가장 좋은 아내라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그러나 A형은 한번에 한 가지 밖에 할 줄 모른다. A형 부인에 대한 불만은 잔소리가 심하다는 점이다. 잔소리도 애교의 하나이기는 하나, 도가 지나치면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 A형 아내는 ‘남편은 이러이러해야 한다’라는 것을 요구하고, 남편이 그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면 실망하고 낙담하여 불행해 한다. 부부로서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는 점을 두루 생각하여 융통성 있는 부부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A형 아내에게는 가정에 모든 것을 거는 경향이 강하다는 사실 또한 염려스러운 부분이다. 가정에 이변이 생겼을 때 상처가 깊다. 가정과는 별개의 자신만의 생활이나 보람을 만들어 두는 것이 필요하다. A형의 내면은 꿈을 가정에서 찾는다. 신뢰할 만한 사람이지만 애교가 없는 아내로 보여 쓸쓸함을 한탄하는 일이 있다. 과감하게 응석 부리는 훈련이 요구된다.
B형 아내 집안 일이며 이웃과의 교제며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주부형과 한 남자의 아내인가 의아스러울 정도로 자기 일이나 취미에 매달리는 가정 방기형이 있다. 살림은 B형에게 맞는 일이다. 집안 일은 유연한 행동성과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내는 능력이 있는 B형에게는 안성맞춤이다. B형 부인은 싹싹하다. 남편에게 애정이 있는 동안에는 놀랄 정도로 잘한다. B형 아내가 만드는 가정은 결코 어두운 분위기가 되지는 않는다. 단점으로는 정리정돈에 약간 소홀한 점, 손님 접대가 세심하지 못한 점, 그리고 아침잠이 많은 부인이 눈에 띄는 정도다. 걱정스러운 점은 남편을 가정으로 끌어당기는 흡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애쓰는 데에 비해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밖으로만 돌거나 아예 가정을 버리는 경우는 B형 부인에게서 볼 수 있다. 혼자 놀기의 명인으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지낸다. 바로 그 점이 남편으로 하여금 의욕을 잃게 만드는 것 같다. 남편에게는 ‘내가 없으면 저 여자는 아무것도 못한다니까’하고 생각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다. 남편은 가정에서는 무엇보다 안정된 공기를 원한다. B형 아내는 남편에게 좀 더 정신적 사랑을 요구하고 안정된 기분으로 감쌀 필요가 있다.
AB형 아내 가정 주부답지 않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AB형 아내는 결혼하면 가정에 정착하는데, 개중에는 외출조차 몹시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다. AB형 아내는 정신적으로도 안정돼 있다. 남편의 일에 다소 기복이 있어도 동요하지 않는다. AB형 아내에게는 한 가지 미덕이 있다. 아무리 변덕을 부려도 여성적인 매력으로 비쳐진다. 어린아이 같은 인상이 남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모양이다. 집밖으로 뛰쳐나와 제멋대로 행동하면 악녀 그 자체이지만, 결혼으로 안정된 AB형은 의외로 조용히 집 안에만 가만히 있기 때문에 남편은 한층 더 기분이 좋아진다. AB형은 남편에 대한 태도가 자녀로 인해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 점도 AB형 아내를 생기발랄하게 보이게 한다. 결점은 판에 박은 사회적인 교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 관계가 다소 변덕스러워 시댁 식구들 사이에 불만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마무리나 뒷정리가 부족한 점이나 감정 기복이 심한 점,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앞뒤를 가리지 않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을 보완하기보다는 매력을 더욱 키우는 쪽이 결국 득이 된다.
혈액형별 아내 유형
O형 아내
현실적이고 생활면에서는 억세기까지 한 아줌마로의 변신이 많다. O형 아내의 현실성은 뛰어난 내조 능력으로 이어지는 면이 있어서 특히 가정에서 안식을 찾는 남편에게는 훌륭한 아내이다. 가계의 운영 면에서도 뛰어나고 저렴한 물건을 찾아내는 재주도 있다. 요리에 재능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정식으로 배우면 따라올 사람이 없다.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남편이 가족으로부터 독립하여 부부라는 마음의 짝이 되어주지 못할 때나 아내 자신이 남편의 마음을 독점하려고 할 때 시댁 식구들과의 마찰을 불러온다. 자기 주장이 앞서서 대화를 하는 의미가 없어지게 만드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 중년을 넘긴 O형 부인 중에는 가정 밖에서 활약하거나 일을 가지고 싶어하는 여성이 늘어난다. 이 또한 안달을 부려 남편과 충돌하는 사태가 빚어진다. 자녀에게 지나친 기대를 거는 나머지 그만 남편의 존재를 경시하다 남편과 자녀로부터 버림을 받는 예가 있다. O형 아내로서는 너그러움과 가족애를 최대한으로 살리는 것이 성공을 향한 길이다. 염려스러운 것은 이혼율이 다소 높다는 점이다.
A형 아내
가장 좋은 아내라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그러나 A형은 한번에 한 가지 밖에 할 줄 모른다. A형 부인에 대한 불만은 잔소리가 심하다는 점이다. 잔소리도 애교의 하나이기는 하나, 도가 지나치면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 A형 아내는 ‘남편은 이러이러해야 한다’라는 것을 요구하고, 남편이 그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면 실망하고 낙담하여 불행해 한다. 부부로서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는 점을 두루 생각하여 융통성 있는 부부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A형 아내에게는 가정에 모든 것을 거는 경향이 강하다는 사실 또한 염려스러운 부분이다. 가정에 이변이 생겼을 때 상처가 깊다. 가정과는 별개의 자신만의 생활이나 보람을 만들어 두는 것이 필요하다. A형의 내면은 꿈을 가정에서 찾는다. 신뢰할 만한 사람이지만 애교가 없는 아내로 보여 쓸쓸함을 한탄하는 일이 있다. 과감하게 응석 부리는 훈련이 요구된다.
B형 아내
집안 일이며 이웃과의 교제며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주부형과 한 남자의 아내인가 의아스러울 정도로 자기 일이나 취미에 매달리는 가정 방기형이 있다. 살림은 B형에게 맞는 일이다. 집안 일은 유연한 행동성과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내는 능력이 있는 B형에게는 안성맞춤이다. B형 부인은 싹싹하다. 남편에게 애정이 있는 동안에는 놀랄 정도로 잘한다. B형 아내가 만드는 가정은 결코 어두운 분위기가 되지는 않는다. 단점으로는 정리정돈에 약간 소홀한 점, 손님 접대가 세심하지 못한 점, 그리고 아침잠이 많은 부인이 눈에 띄는 정도다. 걱정스러운 점은 남편을 가정으로 끌어당기는 흡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애쓰는 데에 비해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밖으로만 돌거나 아예 가정을 버리는 경우는 B형 부인에게서 볼 수 있다. 혼자 놀기의 명인으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지낸다. 바로 그 점이 남편으로 하여금 의욕을 잃게 만드는 것 같다. 남편에게는 ‘내가 없으면 저 여자는 아무것도 못한다니까’하고 생각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다. 남편은 가정에서는 무엇보다 안정된 공기를 원한다. B형 아내는 남편에게 좀 더 정신적 사랑을 요구하고 안정된 기분으로 감쌀 필요가 있다.
AB형 아내
가정 주부답지 않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AB형 아내는 결혼하면 가정에 정착하는데, 개중에는 외출조차 몹시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다. AB형 아내는 정신적으로도 안정돼 있다. 남편의 일에 다소 기복이 있어도 동요하지 않는다. AB형 아내에게는 한 가지 미덕이 있다. 아무리 변덕을 부려도 여성적인 매력으로 비쳐진다. 어린아이 같은 인상이 남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모양이다. 집밖으로 뛰쳐나와 제멋대로 행동하면 악녀 그 자체이지만, 결혼으로 안정된 AB형은 의외로 조용히 집 안에만 가만히 있기 때문에 남편은 한층 더 기분이 좋아진다. AB형은 남편에 대한 태도가 자녀로 인해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 점도 AB형 아내를 생기발랄하게 보이게 한다. 결점은 판에 박은 사회적인 교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 관계가 다소 변덕스러워 시댁 식구들 사이에 불만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마무리나 뒷정리가 부족한 점이나 감정 기복이 심한 점,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앞뒤를 가리지 않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을 보완하기보다는 매력을 더욱 키우는 쪽이 결국 득이 된다.
출처 <혈액형 120% 활용학>
저자 노미 마사히코